실전 공매도 - 공매도를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김영옥 지음 / 이레미디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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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주식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이다. 원래 공매도는 개인투자자가 할 수 없는 영역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여러가지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하니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이런저런 투자기법을 공부하고 시도하지만 2프로 부족하다 싶을때 공매도를 한번 배워보는것도 좋다. 주식 초보자이거나 공매도가 생소한 사람은 1장을 보고 2장 차트를 읽기 전에 4장을 먼저 읽기를 바란다. 공매도의 개념을 알아야 차트읽는 법을 익히며 대주거래 시점에 대해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챠트를 읽는 법과 여러가지 투자기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그 원리는 실제 그 회사가 흘러가는 흐름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즉, 가격이나 숫자만 보면서 주식을 하지 말고 뉴스를 찾아 보고 경영상황을 잘 파악하여 챠트의 흐름을 읽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 대한 글쓴이의 당부가 실려있다.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주식이라는게 많이 배웠다고 꼭 성공하는 시장이 아닌데다 초보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경우도 있다보니 로또보다는 대박확률이 높다고 판단한 사람들이 공부도 하지 않고는 뛰어들어 낭패를 보곤 한다. 주식방에 떠도는 근거없는 정보로 매도매수를 하는 사람은 주변에 흔하다. 인터넷엔 잘못된 정보가 넘치고 대형투자세력들은 개미투자자의 숨통을 조인다. 거품이 꺼지면 남는건 손해뿐이다. 그럼에도 주식투자로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계속 나온다. 그렇다면 이왕 투자 할 거 주식고수의 책을 읽고 투자기법을 배워서 도전한다면 적어도 큰 낭패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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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 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본서
임선정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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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밝았다. 올해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한해라고 스스로 다짐했다.

그래서 듣던 강의도 1년 휴학하고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매진할 생각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벌써 나왔다. 시험까지 이제 10달 남짓 남았다.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가 벌써 출간되었다. 곧 기본서에 맞춘 학원 실강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시작할 것이다.

괜히 맘이 조급해진다.

공부할 양이 많다보니 더 그렇다.

 

 

 

이 책은 가장 많은 합격자를 만든 에듀윌의 교재이다.

2차 과목 중 하나인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라는 과목인데

공인중개사가 되면 실질적으로 이행하게 실무를 많이 다뤘다.

법과목이라서 어렵지만 고득점을 할 수 있는 은혜로운 과목이라고 들었다.

이 과목에서 어느정도 점수를 올려두면 다른 과목이 과락만 면해도 희망을 갖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두 권으로 분리 가능하다.

상권은 공인중개사법령, 하권은 중개실무이다.

너무 두껍다보니 휴대가 불편하고 공부할때도 불편한데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다.

 

앞 페이지를 열면 부록으로 3단 비교표를 넣어두었다. 책과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손쉽게 분리해서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다.

끝 페이지 앞에는 지난 회차의 시험지도 부록으로 들어가 있다.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면 풀어보자!

책의 맨 앞 페이지를 열면 회독 플래너도 있다. 3회독까지는 해야 한다는 의미인 듯 3회까지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른다.

에듀윌은 오랜시간 합격생을 배출한 축적된 노하우가 있는 회사니까

이 교재를 믿고 일년간 열심히 해 봐야겠다.

올해 시험 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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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부동산공법 - 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본서
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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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잡혔다.

그로인해 여러 교육기관에서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기본서를 출간하고 있다.

이 책은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에듀윌의 부동산공법 기본서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 2차로 나누어져 있는데 부동산공법은 2차 과목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이다.

2020년 개정되는 부분을 완벽히 반영하였다고 하니 2020년에 시험을 보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봐 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분리가 가능하다.

상권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하권은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으로 나누어져 있다.

교재가 너무 두꺼우면 가지고 다니거나 공부할 때 번거로운데 이렇게 나누어져 있으니 가볍고 펼치기가 편하다.

첫 장을 넘기면 회독 플래너를 제공하는데 모든 기본서에 동일하게 들어가 있을 것 같다.

 

책 앞부분엔 시험에 대한 안내와 기존 수험생들의 코멘트가 실려있다.

많은 합격자를 냈으니 그만큼 많은 코멘트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교재인 만큼 빅데이터 결과도 믿음직스럽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 작년에 시행된 30회차 시험지가 들어가 있다.

어느정도 진도가 나가면 30회차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설프게 문제풀이를 했다간 부족한 실력에 실망할수도 있으니 충분한 실력이 되었다 싶을때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새해가 밝았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해 자격증 시험 하나쯤 준비할 것이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1월 초순에 기본서 강의가 개강을 한다고하니 교재를 준비해서 알찬 한해를 맞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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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체계도 (스프링)
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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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로로 길쭉하게 스프링 제본 되어 있는 얇은 책이다.

공법 체계도와 빈칸을 채워볼 수 있는 페이지와 핵심 포인트, 파트별 기출문제 OX, 유형별 계산문제 총정리로 마무리 된다.

부록으로 부동산공법 암기노트도 제공한다. 이건 따로 잘라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다.

파트별로 페이지를 펼친 후 왼쪽 페이지의 체계도를 눈으로 익히고 다음 페이지의 빈칸을 바로 채워본다면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파트가 끝날 때마다 OX로 정리해 볼 수 있으니 좋다.

 

 

 

부동산 공법의 합격 비결은 그 체계를 이해하는데 달려있다.

흔히 부동산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는데 있어 민개공 순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민법과 개론은 1차 과목으로서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고,

2차 과목 중엔 공법이 가장 분량이 많고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공법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법과목이라는 점도 있지만 그 양이 방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만든 김희상 교수님은 그 방대한 양을 체계적으로 이해한다면 어려울 것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공법은 행정상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다가 우리가 실무에서도 직접 다뤄야 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해둘 필요가 있다.

공법 체계도는 기본서의 서술된 것들 중 도식화 할 수 있는 것을 도표로 정리해 두었다.

별의 개수로 그 중요도를 표시하고 있고 꼭 외워야 할 숫자를 잘 정리해 두어서 기본서의 많은 분량에 지친다면 체계도를 보며 정리할 필요가 있다.

기본서로 내용을 이해한 후엔 체계도로 정리해야 하는 것이지, 처음부터 체계도만 보고 외우는 것은 별 의미 없을 것 같다.

기본 공부를 한 후에 체계도의 도움을 받아 필수 암기 사항을 정리하자.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공지되었다. 2020년 대비 공인중개사 기본서도 모두 출간되었으니 열심히 공부할 일만 남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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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좋은 것들 - This is Me
최대호 지음, 최고은 그림 / 넥서스BOOKS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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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인의 센스로 만들어진 다이어리 북이다. 내가 스스로 쓰고 꾸며 만들어내는 라이팅 북 형태의 책이다. 중간중간 최대호 작가의 위트가 스며있다. 그림은 최고은 작가의 일러스트인데 심플한 그림체가 일상의 복잡함으로부터 멀리하게 하는 느낌을 준다. 일상을 적고, 색칠을 하고, 퍼즐 스티커를 붙이고, 여행지를 기록하거나 영화, 책 속 글귀를 적어 보기도 하고, 나만의 플래너를 만들고, 나쁜 감정을 분리수거하고 앞으로는 받아주지 않기 위해 다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표지엔 필름거울이 붙어 있고 그 거울이 파손되면 붙일 스티커를 제공한다. 퍼즐 스티커도 제공하니 내 기분에 맞는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며볼 수 있다. 각각의 파트에 파트 제목이 있기는 하지만 그냥 보면 잘 모르니 인덱스스티커를 붙여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이 전체적으로 회색톤이고 매우 심플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색깔있는 볼펜이나 색연필로 꾸미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검은 볼펜만으로 꾸며도 특유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런 라이팅북 스타일의 책을 좋아한다. 언제든 시간과 장소가 허락할 때 날짜와 시간을 적고 짧은 단상을 적는거다. 늦은 밤 내가 원하는 페이지에 멋대로 색칠을 하거나 라인을 그려넣고는 안 좋은 일이나 창피한 일 등을 적는거다. 감정배출구처럼 말이다. 나중에 읽어보면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때는 그랬구나 웃을 수 있다. 가끔은 늦은 밤 특유의 감성적인 필력에 자화자찬하기도 한다. 기록을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일이다.
플래너는 14달 치 페이지를 제공한다. 언제든 원하는 달의 숫자를 쓰고 날짜를 표기해서 사용하면 된다. 감정이 절제되어 있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감성 라이팅 북이다. 2020년을 시작하는 지금, 나의 일상의 기록과 함께 멋진 감정쓰레기통 역할도 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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