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기
황정은 지음 / 창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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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 3일의 일이 장난처럼 여겨진다. 나는 그날 밤 온라인 사전을 열어 ‘계엄‘의 뜻을 찾아볼 정도로 어리둥절했더랬다. 이후 이 책은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조력했다. 다른 얘기지만, ‘하루키-박민규- 황정은‘의 영향 관계를 고찰했던 시절도 떠오른다. 셋 모두 개성적 작가인데, 어리석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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