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피플 존
정이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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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생각해보면, 정이현이 등장했던 이천 년대 초반, 그의 첫번째 소설집을 읽고 ‘이런 걸 소설로 쓴다고?‘라는 감상이었던 기억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뭘 잘 몰라서 한 소리다. 다시 평가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렇게 표하고 싶다. 선구자는 존중받아야 하고 지속성을 띨 경우 존경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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