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최고은 옮김 / 반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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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에 유명세가 있다 하여 막바로 책을 구매한 후, 오늘 기차 안에서 읽었건만 요령부득이었다. 일단 문장의 장황한 분위기 하며 숫자가 너무 많이 나오는 한편 차창 밖 풍경이 하필이면 봄이라서 혼몽했달까? 이러구러 읽긴 읽었는데 호오는 가늠, 어렵겠다, 오늘은. 그저 완독에 의미를 부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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