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탁상용 초등 영단어' 교재를 아이와 살펴보았습니다. 이 교재는 탁상에 세워두고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자와 영어 단어를 별개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연상 학습을 통해 암기하는 방식이라 새롭더라구요. 뜻을 연결해서 암기하는 것이라서 더 오래 기억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러 시간내지 않고 밥 먹기 전이나 간식 먹을 때 보려고 식탁에 두었습니다. 아이와 매일 하루 한장만 보는 루틴을 잘 짜면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스며드는 느낌으로 천천히 여유를 갖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5분 투자로 1년이면 마스터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냥 매일 본다고 생각하면 금방 익혀질 것 같네요. 엄마 입장에서도 부담되지 않고 아이들도 거부감이 별로 없는 효과적인 단어 공부책인 것 같습니다. 20일마다 체크하는 복습도 있고, 사자성어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수록된 것도 있네요.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과 직접 이 공부법으로 공부해서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믿고 확신이 드는 어휘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한장 한장 넘겨보면, 영어 단어 발음을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전부 기재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직접 들어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발음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영어 단어만 발음을 큐알도 듣도록 해주신 것 같네요. 하루 한장 읽고 생각하다보면 영어 단어 뿐만 아니라 한자도 연상법으로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 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초등고학년부터 사용하면 좋다고 하셨는데 저는 초등 중학년부터도 영어 교과를 배우니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좋은 습관 만들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어휘공부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초등영단어 #반석출판사 #탁상용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미래엔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녀와 체험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벌써 여름방학이 다가왔습니다. 아이와 방학 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꼭 필요한 수학예습은 해야합니다. 이번 3학년2학기 수학 예습은 수비수학개념편으로 하려고 합니다. 교과개정에 맞춰서 2학기수학문제집도 개편되었는데 아이와 찬찬히 풀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미래엔수비수학 교재는 개념문제를 다루는 기본서와 워크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방학동안 기본서를 풀고 워크북은 학기중에 복습용으로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 단원평가도 대비 할 수 있도록 문제가 잘 나와 있더라구요. 기본서를 먼저 보면 한 딘원에서 배워야 하는 개념과 개념을 익히는 문제, 실력다지기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무엇보다 개념을 잘 알아야 하는 과목이라서 개념이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수비수학개념편 교재는 기본개념공부 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워크북을 살펴보면 개념서에서 다룬 개념을 다시 짚어줍니다. 그리고 단원마무리 문제로 기본과 심화 수준을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단원마무리로 끝나는데 기본과 심화로 더 탄탄하게 다져 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수비수학을 추천하는 이유도 비로 이러한 점 때문입니다. 개념을 튼튼히 반복해서 익히고, 개념 뿐만아니라 기본과 심화까지 다룰 수 있어서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요즘 아이들 참 바쁜데 너무 많은 것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직 초등학생이니 수비수학개념편으로 개념과 심화까지 챙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미래엔수비수학 #수비수학 #수비수학개념편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문제집추천 #초등3학년문제집 #초등3학년수학 #초등3학년2학기수학 #2학기수학문제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책 같더라구요. 평서에 뇌과학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은 책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이 책이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주는 뇌과학 관련 책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적인 것은 단순하게 만화로 알려주고 친절하게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서 설명해 줍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 황논문 교수님은 몰입의 대가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몰입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몰입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뇌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뇌 이야기를 아이들의 상황에 맞게 설명해주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필요한 몰입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예로 들어서 설명해 줍니다. 게임은 너무나도 몰입이 잘 되는데 공부는 몰입이 쉽지 않지요. 또한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순간적으로 몰입해서 목적을 위해 행동하게 되는 것도 이야기해 줍니다. 평소에 느낄 수 있었던 일을 이론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니 이해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를 몰입해서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가면서 몰입의 기쁨을 느낀다면 엄마들의 잔소리도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초등중학년 아이들부터는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스스로 읽고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빅티처황농문의몰입발전소 #돌핀북 #황농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뉴욕양말탐정단’ 문고책을 읽어보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중국인 엄미와 미국인 아빠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작가의 어린시절을 조금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세탁소를 운영하는 중국인 엄마와 딸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매그놀리아는 친구가 없습니다. 엄마는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엄마 친구의 딸이나 아들은 매그놀리아와 취미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매그놀리아는 세탁소에서 나오는 짝 잃은 양말을 전시해 둡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맞는 친구를 만나게 되고 양말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탐험을 떠납니다. 마음껏 뉴욕시를 돌아다니며 탐정이 되어 봅니다. 양말 하나 하나 주인을 찾게되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을 통해 자유로움과 창의적인 면을 느끼고 보게 되는 책입니다. 작가 특유의 감성과 이방인에 대한 차별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매그놀리아와 그의 친구의 탐험 이야기를 쓰면서 즐거웠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작가의 말도 함께 읽어보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작가의 어린시절이 그려지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하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초등중학년이상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매그놀리아처럼 창의적이고 자유로움을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뉴욕양말탐정단 #보물창고 #뉴베리아너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 때렸는데 폭력이라고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학교폭력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인지하고 알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폭력이 무엇인지, 폭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글로 폭력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나가면서 폭력을 알고 대처법을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총3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장에서는 폭력이란 무엇인지 뜻과 종류를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간단한 활동지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2장에서는 폭력이 왜 이러나는지에 대한 원인들을 알려줍니다.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해소되더라구요. 3장에서는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아이가 해결 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말로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꼭 연습해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으로 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를 토대로 구체적인 것들을 알려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어른도 함께보면 아이들에게 쉽게 이야기해 줄 수 있겠더라구요. 사례를 통해 어떤 것이 폭력인지 인지해 보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 질문해보는 코너도 있어서 아이들이 질문 할 만한 질문과 응답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폭력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마다 마음과 횐경이 다르기에 폭력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어떤 부족의 문화는 폭력이 있어야 한다는 예도 들어줍니다. 책은 얇은 편인데 내용은 참 알차고 간결해서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책을 통해서라도 아이들이 폭력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실제 상황에서도 쉽게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은 대화가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책 제목처럼 꼭 때린 것민 폭력이라는 생각을 바꾸고 더 나아가 폭 넓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안때렸는데폭력이라고요? #어크로스주니어 #임수경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