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
와다 히데키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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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얼핏보면 운이란게 특정하게 운이 좋은사람한테만 더 운이있다고 생각한다.

나두 그랬다

운이란건 타고난 사람들에게 있는거라고

성공은 운 좋은 사람만 하는거라고

나는 운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나는 로또는 사지 않으면서 로또 당첨을 꿈꾸는 1인이다.

생각해보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도전도 않하고 1등을 꿈꾼다는게 말이다

물론 로또를 사도 안되지만 말이다.)

 

 

 

 

 

 

이책은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9가지 그것도 절대 법칙이란다.

 

 

 

 

사실 당신은 운이 좋은사람이다!

다만 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를뿐!“

 

 

 

 

 

그럼 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1장에서는 운을 믿으면 정말로 운이 온다_ 플라세보효과

2장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된다 _ 로젠탈효과

3장에서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즐기기 _ 일중독 증후군

4장에서는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것인가 _ 악어의 법칙

5장에서는 버릴수록 행복해진다 _ 디드로 효과

5장에서는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 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

에대해 기술하고 있다.

 

 

 

19가지 중에 절대적으로 마음을 끄는 <절대법칙8. 평생 운 나쁜 사람은 없다>편이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힘을 얻는다.

 

 

지금 현재 내가 운이 없다고해서 그 불운이 평생 가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물론 불운이 평생 갈지 안갈지는 본인스스로 정하는거긴 하지만 말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불운이 더 커보여서 그렇치 그 안을 들여다 보면 분명

운좋은 일이 존재할 것이다.

누구의 인생에도 행복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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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안전거리
박현주 지음 / Lik-it(라이킷)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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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의 안전거리

 

책의 첫 시작은 운전을 배우겠다고 결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제주도에서 시간과 싸우겠다고 다짐한 이후에 왜 운전을 배워야겠다고

결심했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할 수는 없다.


세상의 모든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수 없는경우가 많다.

현재 내가 왜 이 일을 하고있는지

현재 내가 왜 지금 이시간에 이러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무엇보다 변명은 설명이 쉽지않은 순간에 온다.

 

이 말한마디에 나는 모든 것을 알았다. 사람사는 일은 똑같구나

 

 

그들은 자기 갈 곳으로 가고, 나는 내 갈 곳으로 간다.

경쟁에서 벗어나는 길은 승리가 아니라 망각에 있다.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무례한 자도 있지만,

먼저 기꺼이 보내줄 수 있을 때 도로는 비로소 나의 길이 된다. p127


어찌 매일 나를 시험에 들게하는 자들이 길위에 있는데 두고두고 이 구절이 생각날꺼 같다.

먼저 기꺼이 보내줄수 있을 때 도로는 비로소 나의길이된다.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 모두가 이 정도의 생각을 갖는다면

아니 나부터 갖는다면 도로의 소음은 아주 많이 사라질꺼 같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운전 초보시절이 떠올라고 나의 첫 고속도로 운전이 떠올랐으며

나의 누군가가 고속도로 운전이 도심 운전 보다 더 쉽다고 말한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느새 난 운전 베테랑이 되어있긴하다.


이렇듯 작가는 소설 속 행간을 달리며 관계의 안전거리를 가늠해보다.

삶의 안전거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내마음 운전법을 말한다.



운전을 배우는 과정을 인생에 빗대어 풀어내고  중간중간에 본인의 경험과 기억,

그 이야기를 뒷받침해 주는 작가의 이야기  그가 읽은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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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페달을 밟습니다 - 58일간의 좌충우돌 자전거 미국 횡단기
엘리너 데이비스 지음, 임슬애 옮김 / 밝은세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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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무 생각없이 페달을 밟습니다

 

58일간의 좌충우돌 자전거 미국 횡단기!!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엘리너 데이비스작가님의 작품 와이아트를 읽은지 얼마되지 않아

이책을 접하게되었다.

어디서 많이 본 이름으로 조금은 반가웠다

 

역시나 작가님 답게 글과 그림~~

책을 펼치는 순간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일기 같은 형식이 너무나 정감있었다

 

엘리너 데이비스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어마어마한 거리를 자전거로 그것도 혼자 횡단하는 계획을 세운다.

 

자전거를 탄지 19일이 된던날 그녀는 무릎이 아파 쉰다.

혼자 있으니 다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자전거를 택배로 보낼려고

자전거샵에 들어갔다.

 

그때 너무 속상해 하는 그녀는 구세주를 만난다.

무릎을 치료해줄 (마음을 치료해준거겠지만) 사람도 소개해주고 그 사람으로부터

자전거타도 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며칠 쉬고 갈 집도 소개해주고 이렇게

좋은 사람들 만나면서 다시금 힘을 내게 된다.

 

그러다가 무릎에 영구적 손상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 잖아요

계속 해야죠 (DAY21내용중)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낀다.

 

그녀는 다시 페달을 밟기 시작한다.

그녀는 처음 시작할때보다 사람을 조금 덜 무서워하게 되고

조금은 그 여행이 적응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녀는 힘들때마다 가족들의 응원에 힘을 얻는다.

 

아마도 그녀가 이렇게 오늘도 아무생각없이 페달을 밟을수 있는건

묵묵히 그녀를 응원하고 믿는 가족의 힘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자전거로 여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시작도 전에 무릎이 아파오는건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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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 삶의 진정한 의미를 던져주는 60가지 장면
정재영 지음 / 센시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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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것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던져주는 60가지 장면!!!


 

삶의 끝에서 우리가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누구나 죽고 싶을때가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의 끝에 그럼 다른 사람은 어떨까하는 의문도 든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닥뜨리게 되면 중요한것과 하찮은 것을 구별할수있게 된다.

 

생각해보라

지금 자신의 죽음이 1시간 후라는 것을 알게된다면.

인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상황이라면  분명 자신이 해야하는것을 쉽게 결정할수 있을것이다.


 

삶의 끝을 앞두면 모든 불행은 도토리가 된다.

 

맞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 것은 어쩌면 아주 작은 티끌에 불과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작은 티끌이 내눈앞에 보일 때 커닿라게 보일뿐이라는 것을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손톱밑의 가시가 제일 아프다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이다.

삶의 중요한 고비를 겨우 넘긴후에 또다른 혼란을 만나게 되는건 보통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대학만 입학하면 행복할거라고 믿으면서 이 악물고 공부하지만 정작 대학 입학 후에는

낙원이 펼쳐지지 않는다. 대신 더 많은 고민과 숙제가 기다린다. (중략)-P057

날을 정해서 여행에 필요한 준비 작업을 계획대로 착착 해나갔다. -P058


 

 

너무나 현실적인 얘기다.

우리는 살면서 진짜 이 고비만 넘기면 다 잘되거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 산을 넘고 나면 또 커다란 산이 기다릴때도 있다.

하지만 그 산을 넘지 않고는 그 산 뒤에 커다란 산이 기다릴지 꽃동산이 기다릴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아닌가.

부딪히고 이겨내야 진정한 혼란에서 벗어날 계기가 마련된다는 것인데

그 산을 넘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산 앞에서 헤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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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포르투갈 -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곳
허혜영 지음 / 앤에이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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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포르투갈!!

 

여행에세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다.

안방에 앉아서 편히 여행을 할수있게 해주는 책장르라서 더더욱 좋다

 

 

귀차니즘으로 가득찬 내게 조금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장르이기도하다

 

이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조금은 숨쉴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기도하다

 

책의 저자는 환불이 되지 않는 트레킹 티켓 한 장으로 포르투갈 여행을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어떤 일은 진짜 뜻하지 않는 곳으로 부터 시작되기 마련이다.

 

이것만 안되면 포기해야지 할때마다 또 그길을 갈수있게 열어주기도한다.

3만원도 안되는 티켓을 포기하는 것이 아까워 비행기티켓을 사고 하게 되는 것은

그 아까운 티켓 때문이 아니라 가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리스본에는 오래된 것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초의 서점이

있다고한다

언제가 그 세계최초의 서점에서 처음 책을 낸 작가의 사인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설레임으로 말이다.

 

리스본을 시작으로 신트라,카보 다 호카,카스카이스, 아제나스 두마르,파티마,오비두스,

투마르, 포르투, 브라가, 아베이루,코임브라까지

구석구석 작가의 발자취를 따라 나는 어느새 포르투갈을 여행하고 있다.

 

여행은 공부한 만큼 보이고 모르는만큼 또 알게 되는 재미도 있지만

이런 책 한권쯤 보고나면 아무래도 여행할 때 더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될꺼 같다.

 

오늘 밤!!

난 포르투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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