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의 첫 부동산 공부 - 500만 원으로 50억 자산을 만든 소액 투자 비법
마중물 지음 / 체인지업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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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50억 자산을 만든 소액 투자비법

부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전 소액 부동산 투자법!

특별부록1 공지지가 1억이하, 전국 가치 상승 아파트 찾는 방법수록

특별부록2 인구수 50만 이하 미래 유망도시 5곳, 오를 아파트 추천

첫 부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동산 재테크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자꾸 오르는 집값. 지금 집을 사도 되는건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들을 부린이들도 알기 쉽게 요목조목 설명해 놓았다.

저자 또한 부동산 공부를 하다가 여러번 집을 살수있는 기회를 맞게되고

지금 당장 집을 안사면 안될것 같은 수많은 기회들이 있었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는기본은 어쩌면 타이밍이 아닐까 싶다.

사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미래가치를 읽는 눈과 내집 마련전략으로

소액으로도 충분히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수있다고 말하고있다.

저자또한 부린이에서 시작했고 실패도 했지만

그 실패를 이겨내고 도전해서 자신만의 절대수익 내는 투자법을 만들었다고 한다.

책의 내용에 따라 저자를 따라 공부하다 보면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알수있는 눈이 생길것이다.

이책의 장점을 보자면 아마도 초보부린이들도 쉽게 따라 할수있는 방법제시와

적은돈으로도 투자할수있는 방법 그리고 그런 방법들을 따라 하다보면

아마도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배우게 되는것이 아닐까 싶다.

저같은 경우는

특별부록 2가지만 알아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한거 같다고 생각한다.

책을 제일 먼저 펼쳤던 부분이 특별부록이라면 말을 다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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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유튜브 2 - 도서관 유령의 비밀 미스터리 유튜브 2
전건우 지음, 정은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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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스릴러의 대표 작가인 전건우작가님의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

도서관 유령의 비밀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도서관의 빨간 머리띠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삼총사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가 믿고 읽을수 있는 미스터 유튜브 시리즈!!!

우리나라에는 어린이가 믿고 읽을수있는 공포미스터리 문학이 다양하지 않은거 같은데

아무래도 공포를 가지고 아이들이 받아들일수 있는 한계가 어느정도 존재하기에

그렇치 않나 싶습니다.

2020년에 미스터리 유튜브시리즈1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요즘시대의 최대의 관심사인

유튜브를 소재한 스토리입니다. 아무래도 유튜브 스토리여서

누구나 더 이야기속으로 쉽게 다가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1권을 시작으로 현재 2권인 도서관 유령의 비밀이 출간되었고

3권또한 나올 예정이라고합니다

책속 중간중간 그림으로 삽입되어있어서 장면을 이해하기가 쉬워서 더 좋았습니다

그림이 있으면 읽는 아이들도 더 좋겠지요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유령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우리와 동우, 찬미가 미스터리의 유령의 실체를 파악해가는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데 어린이가 믿고 읽을수 있는 공포.미스터리 동화로

책을 덮을때 아마도 다음편이 기다려질꺼란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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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장들 - 1만 권의 책에서 건진 보석 같은 명언
데구치 하루아키 지음, 장민주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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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권의 책에서 건진 보석 같은 명언

불안과 혼란의 시간, 삶의 기본이 되는 말이 나를 지킨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옛사람의 지혜'를 빌려 해결 할수있다.

엄청난 독서가 데구치 하루아키님은 젊은 세대의 멘토라 불리우는데

현재까지 읽은 책만 1만여권에 이른다고합니다.

<인생의 문장들>은 그동안 독서 경험에서 얻은 주옥같은 명언들을 모은책입니다.

그는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일 새로운 삶에 도전합니다.

명언을 통해서 우리는 과거로 부터 전해져온 인류의 다양한 지혜를 배울수있습니다.

실제로 현재의 삶은 과거로부터 동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인생이 100년 이라면 그동안 경험한것은 극히 제한적일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비스마르크는 "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현자는 역사에서 배운다"라고 말했듯이

자신의 경험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얘기겠지요

많은 책들이 거창하게 어떤것을 기대하게 한다면

저자는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명언을 기대하지는 말라는 얘기를합니다.

저는 이 말이 오히려 더 깊은 신뢰감을 주는거 같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이메일을 공유하면서 기탄없는 의견을 들려달라고하는

메세지를 남깁니다.

저는 아마도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나

어떤것에 대한 답을 찾고자할때 어쩌면 이책을 집어들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듭니다.

그저 답이란것은 같은 단어일지라도 내가 얻고자하는 대로 해석이 될테니 말입니다.

그럼 오늘의 답을 얻고자 한페이지를 펴 보겠습니다

인생을 즐길수 있을때 일도 잘할수있다

술을 들라, 그것만이 영원한 생명 청춘의 유일한 보림이니라

꽃과 술, 그대마저 설레는 이봄

순간을 즐기라, 그것만이 참두운 인생 - 오마르 하이얌 <루바이야트> P149

아모르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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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스프링) - 탈것(하늘.물), 공룡, 집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이지숙 구성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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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1~3권이 있는데

저는 3권 탈것(하늘.물), 공룡,집 주제로 만들기가 수록되어있는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책 구성이 스프링 형태로 되어있어서 한장한장 뜯어서 만들어보기도 아주 좋을듯싶습니다.

말그대로 입체종이 접기를 할수있는 책입니다.

입체 종이접기는 직접 가위로 오려보고, 붙여보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 소근육 발달도 도와주고 두뇌계발도 된다고합니다.

완성해가면서 뿌듯함을 느낄수 있어서 성취감도 생길듯요.

첫장을보니,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라는 당부가 있네요

또한 풀을 사용해서 완성하는 형태지만 양면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를 활용하면

더 쉽고 정교하게 만들수 있다고합니다.

아무래도 그럴듯 싶습니다.

차례를 보니 3권을 사더라도 1권과 2권에는 어떤것들을 만들수있는지 나와있어서

다른책들살때 도움이 될듯싶습니다.

책 내부를 보니 어느 선을 자르는 선인지 어느선은 접는 선인지 구분이 되어있구요.

풀칠 순서도 정해있다보니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습니다.

1~3권에 있는 것들을 다 만들면 아마도 책 표지 처럼 역할놀이도 할수있을듯 싶습니다.

책의 마지막장 에는 상장이 수록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수여할수있는 시간도 만들수있겠네요

책의 구성이 심플하지만 야무진 구성이라서

요즘처럼 집콕 방콕시대에는 아이들의 집중력도 키워주고 부모님과 함께 만들면서

친밀감과 유대감 형성에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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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지음, 정혜원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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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무엇이든 알게된다.

"그러니까... 당신...누구야?"

스물아홉 남편과 스물일곱 아내, 고작 두 살배기 아이까지,일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헤이세이 최후의 소년 사형수 가부라기 게이치.

탈. 옥.

이후 488일간 이어진 도피생활

이름과 얼굴을 바꾸고 488일간 도피생활을 하는 사형수 가부라기 게이치.

도피 생활을 하는 동안

그를 만난 사람들은 사형수라는 의심을 하지도 못한다.

그가 탈옥범이란 사실을 안 순간에도 그를 만난 사람들은 언제나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한다.

왜일까?

과연 그는 사람을 죽었을까?

도대체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처음부터 그가 탈옥범이란걸 알고있었다면

사람들은 그를 있는 그대로의 한사람로 보긴했을까?

반면 그가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는 그를 만난 사람들은 그를 통해 위로도 받고

그를 통해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고 그를 통해 편안함을 느끼면서

어떻게든 살아갈 이유를 얻었다.

결국 그 사람들은 가부라기 게이치의 본모습을 보게되었고 그로인해 그를 탈옥범 가부라기 게이치가

아닌 인간 가부라기 게이치로 보게 되었던 것은 아닐까?

아마 우리 주변에도 가부라기 게이치와 같은 사람이 실제로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의 본질은 사라지고 색안경을 끼고 보게되는 많은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오늘도 아니 지금 이순간에도 탈옥수 가부라기 게이치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내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시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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