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 운이 풀리는 행운 수첩 2억 우주님 시리즈
고이케 히로시 지음, 아베 나오미 그림,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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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운이 풀리는 행운 수첩>은 시리즈 누적 판매 28만부의 매력적인 책이다.
2020년 한해가 이제 두달 조금 넘게 남은 지금 이 책을 통해서 답답함을 풀고 싶었다.

이 책은 심리테라피스트이자 인디고드 센다이 대표이기도 한 고이케 히로시의 책이다. 고이케 히로시는 실제로 2억 원의 빚을 지고 파산 지경에서 우주와의 연결을 생각해내고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정화한 덕분에 빚을 모두 갚고 인생 대역전을 이루어 냈다. 저자는 이런 본인의 이야기를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코믹하고 전달력이 뛰어난 그림은 일본 디자이너 예술학원 센다이 캠퍼스를 졸업싼 뒤에 지역 정보지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장르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아베 나오미가 그렸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하고 리아트 통역 과정을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인 이정환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인생을 열심히 살고픈 이들을 위한 <조언서>이다.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첫째 계시로 사용하고, 둘째 복습용으로 사용하고, 셋째 베개로 사용하면 되겠다.
무슨 말인가? 책을 계시로 사용하라는 것은 차례에 얽매일 필요없이 직접 책을 펼쳐서 발견하고 그것을 힌트로 얻으라는 것이다. 복습용으로 사용하라는 것은 책을 펼쳐서 발견한 내용을 그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베개로 사용하라는 조금은 생뚱맞은 사용법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이 책을 베개 삼아 잠들면, 눈을 떴을 때 세상이 바뀌어 있을 것이라니 한번 실천해보기 바란다.

긍정적인 좋은 습관을 익히는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100가지의 조언서를 담은 이 책은 100가지의 어떤 내용도 나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에 참 이익하다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아무 곳이나 순서에 관계없이 읽어도 좋다. 또한, 같은 곳을 읽어도 그날그날의 깊이가 다르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긍정적인 나를 만들고 내 안의 나를 발전하게 하는 매력적인 100가지의 조언을 통해서 나를 스스로 발전시키게 하는 내안의 원동력을 느낄 수 있다.

작은 사이즈에 휴대하기 편한 무게감의 이 책은 지친 나를 즐겁게 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숙면에도 도움이 되었다. 그림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즐거움도 있는 책이기에 바쁜 일상 속에서 옆에 두고 복습하듯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100세 시대 나를 위해서 쉼을 즐기며 좋은 습관을 들여줄 참 유익한 책이다.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실천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한 책이기에 옆에두고 복습하며 실천으로 옮겨야겠다.

지금 지친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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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팅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가져야 할 능력
조인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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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크리에이팅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아간다는 요즈음.....
코로나로 발목이 묶인 것처럼 감금아닌 감금생활을 하고 있다. 감금이라고 하면 좀 과하고 최소한의 외출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이다. 이렇게 2020년은 느낌도 없이 지나고 있다. 나를 위한 준비가 필요했다.

이 책은 어릴 적 왕이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 2018년 CLAS라는 회사의 창업군주가 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그램 , 아프리카 티비, 틱톡 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나누고 있는 조인우 대표의 책이다.
도서출판 한국경제신문i에서 출판하였다.

저자는 창업을 따라만해서는 망한다고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무조건 성공한 사람을 따라하면 얻는 것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지켜낼 수가 없음을 말한다. 세상은 진짜를 원하기에 진짜 같은 가짜에게는 금방 질린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색을 찾고 기업가적인 마인드로 결과를 바라보며 크리에이팅 하는 것이다. 자신을 크리에이팅으로 걸어다니는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창업보다는 크리에이팅을 하라는 저자는 세상이 내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알고 젊은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 구시대적인 발상에 갇히지 않으려고 꾸준히 노력해야함을 전한다. 물건을 팔 때에도 내가 받아도 좋은 선물이라고 느껴질 때에 파는 것이라고 전해준다. 그리고, 그 물건 역시 알려야 팔린다는 것이다. 다양한 곳에서 내 물건을 알리는 것도 능력이 되는 것이다. 잠재력은 작은 것부터라는 저자는 우리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작은 성취로 크리에이팅하라는 저자는 당신의 잠재력은 가장 쉬운 것에서 나온다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 세상에 나 자신은 단 한 사람뿐이기에 나는 특별하다는 것을 저자는 이끌어 주고 있다.

저자는 예를 들어 우리에게 쉽고 편한 이해로 다가온다. 저자의 설득력은 긍정의 힘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저자는 크리에이팅으로 투자를 하라고 알려준다. 지금 시대에는 크리에이팅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스로의 힘으로 이끌어갈 시대라는 그는 배우는 시간의 질을 올리고 세상에서 오는 크고 작은 변화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크리에이팅하라고 알려준다.
꿈을 내 삶과 분리하지 말고 내 삶을 꼼과 일치시켜 모든 순간을 꿈으로 이루어가는 과정으로 살라고 ......꿈을 가지고 행복을 찾아 크리에이팅하라고 전한다.

저자의 젊고 긍정적이며 도전을 향한 계획적인 삶이 느껴지는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친 이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자신을 특별하고 유능한 존재로 마음을 움직여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 같다. 지금에 머물러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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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루마퓨전 - 모바일로 쉽게 배우는 유튜브 영상 편집
이재면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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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처음 만나는 루마퓨전

모바일로 쉽게 배우는 유튜브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었다. 요즈음은 누구나 쉽게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것을 접하면서......

이 책은 기업 광고 영상 및 바이럴 영상 편집 경력 6년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경력 1년, 유튜브 전문편집 및 컨설팅 경력 1년의 영상 편집자인 이재면 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비제이퍼블릭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총 4개의 Chapter의 구성으로 루마퓨전 인터페이스를 시작으로 기복과정과 심화과정, 실전 편집 스킬을 담았다.
조금 큰 책의 크기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그 화면을 담아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기본과정은 가장 먼저 <프로젝트 생성하기>로 영상을 편집하는 공간인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생성된 프로젝트 안에서 편집하고자 하는 영을 불러오고 자르고 붙이는 등의 각종 편집을 차근차근 순서대로 설명해준다.
컬러로 된 영상으로 컷편집과 비디오 변형, 자막 삽입과 꾸미기, 오디오 편집 등등 정말 신기한 편집 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장면장면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저환하는 기능인 트랜지션까지 쉽게 익힐 수 있다.
편집한 영상을 동영상 파일로 만들어 내는 [렌더링]은 정말 이렇게만 하면 될까? 싶을 만큼 수월하게 느껴져서 이 책을 통해서 배운 내용을 한 번 실행해봐야겠다.

이렇게 기본과정이 끝나면 심화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심화과정은 영상의 멋을 더하는 편집 과정으로 [키프레임], 키프레임을 이용한 자막편집, 영상을 합성할 수 있는 [크로마키], [블렌딩모드]등이 수록 되어 있다.

루마퓨전은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한 앱으로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해서 쉽고 편한 영상 편집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권해보고 싶다. 친절한 설명으로 이 책 한권으로 유튜브 영상상편집을 폼나게 할 수 있는 지도서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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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해답
마넬 바우셀.라케시 사린 지음, 우영미 옮김 / 마인더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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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의 해답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항상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한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더 오래 살고 더 나은 사회관계를 형성한다는 연구자료가 있다는데...... 이 책을 통하여 나 역시 행복에 관한 지혜를 얻고 싶었다. 행복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라는 <행복의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 행복의 해답을 얻고 싶었다.

이 책은 버지니아 대학교 다든 경영대학원 질량분석학과의 부교수이고 UCLA에서 스티브 리프먼과 로이드 새플리교수의 지도 아래 경영 응용 프로그램과 게임이론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마넬 바우셀 박사와 UCLA앤더슨 경영대학원 교수진의 일원으로 인도 매니지먼트 연구소와 퍼듀 대학교, 그리고 듀크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았던 라케시 사린의 공저로 출판된 책이다.
경희대학교 영문학 석사로 맥쿼리대학교 통번역 석사를 취득하고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특별과정을 수료한 우영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마인더브에서 출판하였다.

총3부 13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행복 측정하기를 시작으로 행복에 대한 정의와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행복에 대한 여섯 법칙, 그리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행복 측정하기에서는 각 문항에 자신과 일치하는 바를 표시하며 체크를 해보며 다중 항목 설문지로 확인해보는 예를 실어 두었다. 저자는 자기보고는 여러 가지 면에서 편견에 치우칠 수도 있으나 개인의 행복을 보여주는 유용한 지표가 되고 이런 방식으로 수집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유용한 자료가 됨을 전한다.
행복에 관한 이야기 중에 부탄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부탄이라는 작은 나라는 국민총생산 같은 경제 지표보다는 국민총행복에 촛점을 맞춘다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국민행복지수를 만들어 내고 그에 촛점을 맞춘 나라 부탄에 가보고 싶어졌다.

저자는 행복이라는 심리적 상태는 충족되지 않는 욕구를 더 이상 갈구하지 않아야 생긴다고 전한다.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재구성하며 잔은 반이나 차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의 삶이 크게 번영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근하여 차근차근 정리하여 놓은 책으로 <행복의 해답>이라는 제목에 맞는 구성으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행복 교과서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마지막 13장의 더 행복한 삶 만들기를 통해서 행복을 만들기 위한 습관을 갖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내용은 13주에 걸쳐 한기지씩 훈련해가며 행복의 열세 기둥을 향하여 1년동안 꾸준히 반복 훈련하며 행복 수준 향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막연한 행복을 교과서적으로 정리하여 친절하게 방향을 제시해 준다.
독특한 느낌의 행복 교과서인 이 책은 나를 알고 나를 변화시켜서 보다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고마운 안내서와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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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또라이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분노 유발자의 심리학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날개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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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힘들게 하는 또라이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제목이 참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눈에 쏙 들어왔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주의자라지만 살다보면 참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있다. 자신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오직 자신의 생각 속에서 상대에게 분노를 폭발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누구나 가끔은 뉴스를 보며 "세상엔 왜 이렇게 또라이가 많을까?" 생각했을 법하다. 나도 가끔 뉴스를 보면 비슷한 생각을 한다. 주변에서도 " 저 인간은 왜 자기만 알고 남 생각은 안 할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사람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질문이 드는 우리들에게 알고 보면 쓸만한 분노 유발자의 심리학 이야기를 알려준다.

이 책은 독일의 정신과 전문의, 정신분석 전문가, 심리상담가
이며 정신질환 중범죄자 보호감호시설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클라우디아 호흐브룬의 책이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장혜경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생각의 날개에서 출판하였다.

저자는 들어가는 글에서 우리 모두는 누구나 또라이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인간이고 누구나 또라이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나를 알고 그들에 대해서 안다면 피할 수 없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을 알아두라는 것이다.

1장에서는 피해망상 또라이, 자뻑이 또라이, 대마왕 또라이, 변덕쟁이 또라이 등 총 9개의 또라이 유형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특징등 각 유형에 해당하는 또라이들의 정체를 알려준다.

2장은 또라이 유형 자가 테스트로 유형 테스트 결과를 알아볼 수 있다.

3장은 또라이와 또라이의 공생관계로 테스트결과를 안 후 어떤 유형의 또라이들이 잘 어울리는지? 그 유형 또라이에 맞는 또라이 유형을 알려준다.

4장은 각각의 유형에 해당하는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을 담았다. 즉, 또라이와의 관계를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며 각각의 유형에 맞는 또라이와 잘 지낼 수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의 방법인 최고의 전략을 알려 준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또라이 유형을 잘 분석해서 적절한 예로 잘 알려주고 있기에 적은 시간으로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만약 직장상사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힘들거나 그가 좀 이해하기 힘든 상대지만 피할 수 없기에 그와 함께 잘 지내고 싶은 상태라면 이 책을 적극 권해보고 싶다.
또, 이 책에는 또라이라고 표현되어지지만 일반적인 사람들도 약간씩은 가지고 있는 기질일 수 있는 것이기에 스스로 또라이 같을 때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또라이 기질을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실린 9가지 유형의 또라이를 독일의 정신과 전문의, 정신분석 전문가, 심리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모두 보는 관점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얼마든지 또라이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우리 모두는 또라이라며 우리가 세상을 바꿀 방법은 단 한가지 ...... 자신의 행동을 바꿔서 상대로부터 다른 반응을 불러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준다. 저자는 상대가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를 알고 대처한다면 자신의 뛰어닐 사회적 지능을 만방에 알릴 수 있다는 조언을 전해준다.
인간관계는 서로 '주고 받는 관계'이기에 .......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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