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눈의 질병을 찾아내는 책 요즈음 눈이 침침하고 노안이 오는 것을 느낀다.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안과에 다니며 검진을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19로 검진을 미루고 있었었다. 걱정은 되지만 좀처럼 병원에 검진 받으러 가는 것은 조심하게 되었다. 아주 꼭 필요한 병원 외출만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 스스로 손쉽게 자가진단을 해 볼 수 있다는 책의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도 딱 1분으로 자가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서 [눈의 질병을 찾아내는 책]이라니 정말이지 혹~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1976년 호쿠리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의학부 안과학교실을 거쳐서 1978년 도쿄대학 의학부안과학교실, 1985년 무사시노 적십자병원 안과 부장 등을 하고 현재 야마오병원 눈센터 센터장 및 국제의료복지대학 임상의학연구센터 교수로 재직 중인 시미즈 키미야 의학박사의 책이다. 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 석사를 취득한 장은정 일본어 전문 번역가가 번역하였다. 도서출판 쌤앤파카스에서 출판하였다. 소리없이 찾아오는 안질환을 40세 이후부터 월 1회 이상 이책을 보며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특히나 요즈음처럼 병원외출을 삼가할 때에는 더더욱 고마운 책이다. 눈의 질환 어떤 것을 알 수 있을까? 우선 눈의 대표적인 질환 7가지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녹내장이 의심되면 시야 결손이 있다는 것과 눈이 침침하면 백내장을 위심해 보라는 것, 형대가 찌그러져 보이면 노인황반변성을 의심해 보고 검은 점들이 떠다닌다면 망막 열공, 망막 박리 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한, 눈이 건조하면 안구 건조증을 가까운 것이 잘 안 보이면 노안을 의심해 보고 눈꺼풀에 힘이 없어서 눈꺼풀이 처진다면 눈꺼풀 처짐의 원인인 눈근육의 노화를 의심해보고 그에 따른 처방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위에 적어놓은 7가지의 눈의 질환을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컬러풀한 책으로 100페이지가 살짝 넘는 정도의 조금은 얇은 책이다. 한달에 한번 편하게 가정에서 테스트보기에 참 좋은 책이다. 눈은 30대 후반부터 노화되기 시작하여 조금씩 노화됨에 따라서 서서히 노화되는 까닭에 스스로 느끼기가 쉽지 않고 또한 2개의 눈을 이용하여 보기 때문에 한쪽 눈에 이상이 생겨도 다른 쪽 눈이 보완을 해 주어서 두 눈으로 볼 때 이상을 느낀다면 이미 눈에 질환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따라서, 안과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도 좋으나 한달에 한번씩 스스로 이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는 자가 검진 습관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떤 질환이라도 최기에 발견하면 예후가 좋기 때문에 건강한 자가 검진 습관으로 눈을 관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이들어서 걱정되는 눈 건강......막연하게 노안과 눈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던 까닭에 이 책을 통해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었고 안과 검진을 미루고 있던 불안함도 조금은 없앨 수 있었다. 그래도 다음 달에는 마스크를 쓰고 안과 검진을 다녀와야겠다. 평생 함께 할 한달한번의 나의 눈건강을 위한 필독서가 되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이혼에 대처하는 유능한 부부양성 결혼 20년차가 훌쩍 넘은 나는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이 살아왔는데 이제야 갑자기 결혼에 대한 환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혼 20년차가 훌쩍 넘은 권태기도 넘어 보이는 이 시기에 좋은 결혼의 유지보다는 신혼 때도 없었던 좋은 결혼의 행복한 환상이 생겨났다는 것이 좀 신기하지만 스스로의 마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갑작스런 내안의 내 마음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었다. 이 책은 명랑과 행복을 찾기위해 끊임없이연구하고 가화만사성을 진부한 얘기가 아닌 진리로 생각하는 명랑행복부부연구소의 글이다. 명랑행복부부연구소는 만남과 헤어짐의 과정 속에서 가장 진실한 내면과 마주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연구하는 곳이다. 그림을 좋아해서 일상 만화를 그리는 것을 즐기는 주복 직장인이 그렸다. 일반 직장인이 단순히 그림을 좋아해서 그렸다니 참 새롭고 신선한 느낌의 그림이었다. 도서출판 브레인스토어에서 출판하였다. 후회가 남지 않는 프러포즈에 대한 이야기부터 상련례, 혼수와 예단, 스튜디오,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식을 위한 준비 이야기까지 정말이지 속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현실적이기도 하고 구체적이기도한 섬세한 이야기들은 지금 결혼을 생각하거나 준비하는 이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신혼집에 대한 조언과 여자와 남자 입장에서의 이야기는 서로의 의견을 세심하게 나누지 못하고 힘든 이들에게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간접적인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매우 현실적이다. 그리고, 경험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결혼의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 주었다. 그렇기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실질적으로 내안에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신혼여행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에 시댁과 친정에서의 관계에 대한 팁과 첫아이가 생기는 순간에 찾아올 이야기, 태교여행, 출산 당일 날과 이 후로 육아에 관한 가족의 생활, 그리고 가정내에서의 집안일에 대한 생각 등 정말이지 결혼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조언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 [이혼에 대처하는 유능한 부부양성] 은 결혼 생활을 잘하기 위한 조언이라고 생각된다. 이혼이란 감정과 단어가 불쑥불쑥 차오르는 부부들에게 뿐만이 아니라 좋은 결혼생활을 원하는 부부들에게도 예비부부들에게도 좋은 조언의 책이 될 것 이다. 결혼 20년차에 갱년기를 겪고 있는 이 때에 이제야 생긴 결혼의 환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이 책을 통한 명랑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나에게 부족한 세심함을 배울 수 있었다.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초등 바른 글씨 연습장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문서 작성을 하고 기록을 저장하는 일상이 익숙해지면서 손글씨를 쓰는 일이 차츰차츰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편하고 즐겁던 손글씨가 어딘지 모르게 둔해지고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부러 손글씨로 기록을 남겨보기도하고 예쁜 글씨체를 연습해 보기도 하고 캘리그라피책을 읽어보며 따라서 써보기도 했다. 그런 노력의 시간이 쌓이면서 나에게 손글씨가 차츰차츰 회복되어 내글씨체로 돌아오고 새로운 글씨체에 도전하는 즐거움도 생기기 시작했다. 내안에 손글씨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것을 즐기며 둘째아이도 나처럼 손글씨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교재를 구입하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마음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 후 내 주변의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알려주고 함께 먹고픈 마음이랄까? 아무튼 나는 느린 발달로 이제 자신의 글씨체가 완성 되어가고 있는 둘째와 함께 손글씨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었다. 내가 선택한 책은 [글씨에 자신 없는 초등생을 위한 초등 바른 글씨 연습장] 이있다. 이책은 아이들의 손에 연필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현실 속에서 고민하며 예쁜 글씨를 연습하는 연습장에서 끝나지 않고 예쁜 글씨를 연습하는 아이의 마음까지 붙들기를 바라며 우리 아이들의 예쁜 글씨만큼 마음도 예뻐지길 응원하는 유동민 작가의 책이다. 그림은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출판 및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황명석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다. 도서출판 좋은친구에서 출판하였다. 책이 도착하고 둘째아이는 자신의 책이 예쁜 글씨체를 위한 연습장이라는 것에 좋아했다. 매일매일 15분씩 연습하라는 권유는 아이를 행복하게 했고 단순히 따라쓰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글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책은 왜 글씨를 예쁘게 써야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고 예쁜글씨체를 연습해보라고 권유하는 시작으로 연필 바르게 잡는 방법과 바르게 앉는 자세, 글씨 교정하는 방법, 필기도구인 연필의 진하기에 따른 설명과 필기도구의 선택 등의 짧은 지식을 전해준다. 다양한 선 긋기 연습을 시작으로 자음과 모음을 정확히 연습하고 한 단어 쓰기를 하고 겹받침을 연습하는 순서로 점점 더 손글씨를 연습해 나아가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연습장이다. 손글씨 연습이 지루해질 즈음 마다 쉬어가는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즐겁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총4장의 구성으로 마지막장에는 순우리말로 지은 동시를 따라쓰고 익힐 수 있으며 편지와 카드를 써보고 일기를 써보는 구성으로 예쁜 글쓰기의 완성을 이끌어 주고 있다. 아직 글씨체가 완성되지않은 아이와 함께 하루 15분에서 30분 정도의 예쁜글씨체를 연습해보는 취미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감사한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하나의 주제인 예쁜글씨체를 연습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의 시간을 나누어가며 이 책이 끝난 후에는 우리 둘의 예쁜글씨체가 얼마나 연습되어질지 기대가 되어진다. 아이와 함께 예쁜글씨체를 연습한다는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이책으로 도전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3미터의 행복 나를 포함해서 내 주변의 반경 3미터 안의 사람들을 웃음으로 대하고 그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진정으로 좋은 일만 일어나는...... 행복은 웃음이라는 기적과도 같은 연쇄작용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가 있다. 정말 궁금했다.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는가?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가? 나는 과연 3미터 안에 나와 행복을 나누고 느끼는 충만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가? 이 책은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인 혼다 고이치의 책이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한 전경아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쌤앤파카스에서 출판하였다. 내 주변의 3미터에 있는 사람들은 과연 나로 인해 웃고 행복할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중심에 있는 나의 행복 이었다. 내가 행복해야 그 행복을 주변의 3미터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레 전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내삶의 중심인 나, 그런 나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하려면...... 이제 주변의 3미터를 다른 눈으로 다시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권유한다.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은 과감히 정리하라고..... 이 책이 지금까지의 책과 다른 점은 이런 현명한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법을 안내해준다는 것이다. 마음이 불편한 진짜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도와주며 사랑하면 이해하는게 당연하다는 마음 눌리는 불편한 말은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이해하는 것과 애정이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서로 이해하며 애정을 키워 가야하는지를 실질적으로 안내해 주는 친절한 내용의 책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내용은 편안하게 다가오고 위로를 얻을 수도 있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나를 중심으로 현명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다. 작고 한손에 부담없이 잡히는 이 책 한권에 그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삶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나를 중심으로 현명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가 저자의 삶으로 증명해낸 현명하게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방법이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앞으로의 내 삶의 방향을 잡고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의 중심에 있는 나의 행복을 위해 현명한 인간관계의 판단과 계획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주위의 흔들림에 요동치던 자신의 중심을 잡고 현명하게 행복한 삶으로 향하는 첫발을 내딛게 도와주는 조언의 책이 될 것이다.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이기는 사람들의 지혜 세상을 살면서 나는 지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 옳다는 생각으로 살아왔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내 마음을 따뜻하게 나눌수 만 있다면 족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고 아픈자녀를 키우면서 그 오랜 생각이 바뀜을 느꼈다. 그리고, 이제는 바꾸어 살고자 내 생각을 내려놓고 성공이라는 세상의 평가를 향해 다가가보고 싶어졌다. 나는 자본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아픈자녀를 감당해내야하는 부모라는 현실을 이제 받아들여야했다. 전 세계 성공한 사람들의 필독서로 백만장자의 사고방식을 담고있다는 바로 이책[이기는 사람들의 지혜]를 선택하여 읽게 된 동기이기도하다. 이 책은 뉴욕 타임스 선정의 베스트셀러이며 나폴레온 힐 재단의 공식 간행물, 에미상 올해의 기업인상과 국제인도주의자상 수상저자라는 화려한 경력에 빛나는 짐 스토벌의 책이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출판편집자를 했으며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중인 유영훈 전문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출판하였다. 사실 나는 돈에 대한 관심도 성공에 대한 대단한 열망도 열정도 느껴보지 못할 만큼 스스로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이라 여기며 현실에 나에 만족하며 살아왔었다. 그러나, 아픈 아이를 감당해야하는 부모가 되어 느끼는 현실의 사회는 그리 녹녹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제2의 삶을 준비해야함에 돈도 성공도 관심이 생기는 아니 절실함을 느낀다. 사회는 아픈아이를 갖은 부모나 장애를 갖은 부모에게 여유롭운 삶을 꿈꾸기 심든 개인의 능력을 키워야한다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듯 했다. 이 책은 총4부의 구성으로 정신을 다스리고 인간관계를 점검하며 돈과 비즈니스를 이해하며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총 120가지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한제목당 한장정도의 짧은 이야기로 나에게 자신감을 주기도 하고 긴장감을 주기도 하고 확신어린 격려와 지지로 이끌어주기도 했다. 모든 성공은 정신에서 시작 된다는 저자의 글이 강하게 마음에 와 닿았다. 사랑받아 마땅하고 능력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그것도 잘 기억해두라는 저자의 글은 누구라도 이 책을 한번 읽고 스스로를 긍정으로 이끌어 가기에 충분하다고 느꼈다. 저자는 단순히 좋은 말로 정신을 이끌어 주는 것이 아닌 내 내면을 바라보게 하고 내 존재를 인정하며 현실에서 앞으로 올바른 선택을 통해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 생각의 깊이와 내 마음의 진실 그리고 나를 통해서 행복으로 향해 가는 안정된 길을 생각하게 했다. 성공이란 애써서 이루어내는 것과 평화롭게 만족하는 것 사이의 균형에 있다는 저자의 글은 또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현실의 불안으로 인한 내안의 나에 맞지 않는 성공의 열정을 조율해 주었다. 이 책은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는 필독서로 나폴레온 힐의 [나의 꿈 나의 인생]을 비롯한 10권의 책을 알려주며 우리에게 저자의 생각을 전한다. 여러분도 궁극의 10권을 찾는 모험을 사고 그러는 동안 계속 변하고 성장할 것이라고......성공은 ....나만이 규정할 수 있고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개인적인 명제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 이 책을 읽기 전 막연히 성공과 돈에 대한 무작정의 내키지않는 집착의 용심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평안함으로 차츰 사라졌다. 이 책은 단순히 돈과 성공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에게 그것으로는 성공에 갈 수 없음을 ......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내안의 보석을 발견하는 깨달음으로 진정한 성공을 향하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