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감사합니다."를 습관적으로 익혔다. 좋은 습관으로 익히고 또 인사 잘하는 둘째 아이의 본이 되고 싶은 이유로 ......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도 요즈음처럼 포장해서 사올 때도 내가 먼저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하면 "네?" "네~" 하고 웃으시는 음식점 사장님들을 마주하곤 한다. 감사노트를 올해 선물받아서 습관처럼 쓰고 싶었는데...... 감사노트와 감사일기는 100일을 꾸준히 채워서 좋은 습관으로 익힐 결심을 못해서 였는지 뜨문뜨문 썼다. 그러다 문뜩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이라는 책 제목에서 수천억? 이라는 단어에 욕심이 생겼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경제적으로 안정된다는 것에 관심이 생겨서인지......좀처럼 없던 욕심?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에 무지한 나를 느껴서였는지...... 이 책은 '아시아의 나폴레온 힐'을 꿈꾸며 국제희망제작소 소장인 샤넬서(서미림)성공학 연구자의 책이다. 도서출판 북 갤러리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에는 감사의 힘을 통해서 손꼽히는 부를 이루어낸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파수를 바꾸고 큰 부를 감사의 힘으로 이루어냈다고 한다. 나에겐 무엇이 문제일까? 멘토가 필요했다. 그리고, 멈추었던 감사일기와 감사노트....... 성공하는 사람들만 아는 1%의 시크릿 비법 그것은 감사이다. 감사는 돈을 부르고 암세포도 파괴하며 협력을 이끌어내고 스트레스를 없애고 우울증을 싹 날려준다. 그뿐인가? 감사는 위기를 기회로 넘게하고 성공을 끌어준다. 이러한 감사를 역경의 순간에도 꼭 기억해야 한다. 최악의 상황 속에서 긍정을 끌어낼 수 있을까? 꼭 기억하자!!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 그렇게 하기란 힘들 것이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굴곡은 크던작던 찾아오는 법 ...... 그렇기에 최고의 상황이든 최악의 상황이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연습해야 한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가훈으로 삼았던 성경귀절이 오늘따라 유난히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가슴에서 울린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사소하지만 강력한 말의 기술 말하기 수업이 있다면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말해준다는 말이 다시금 마음에 와닿았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 온 까닭일까? 나름대로 표현력도 좋고 말을 예쁘게 잘한다는 주변 어른들의 칭찬도 듣던 아이들은 표현에 짜증이 섞여있었다. 갱년기를 겪는 나와 중2의 사춘기의 막둥이, 그리고 이제 대학생활을 시작했지만 새친구들을 사귀기엔 열악한 수업을 하는 큰 아이까지......나는 좀처럼 대화와 소통이 풀리지않는 묘한 답답함이 느껴졌다. 플러스로 직장에서의 말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남편까지...... 이 책은 일본 30만 독자가 확인한 화술 메뉴얼로 사회심리학자이자 심리학 박사, 야마나시 의과대학 교수를 거쳐 사회학부 사회정보학과 교수인 시부야 쇼조의 책이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하고 역학 칼럼니스트이자 종교학 연구가라는 특이한 이력의 이정환 일본어 전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실제 대화의 내용을 담아서 그말이 무엇이 실수? 였는지 그러한 상황 속에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등의 이야기를 심리적 관계와 갈등을 풀어서 알려준다. 고래도 춤춘다는 칭찬이지만 그 칭찬이 오히려 화를 부르는 순간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기도 하고 힘내라고 화이팅!! 을 상대방에게 말해주었지만 오히려 상대에게 힘 빠지는 말이 되기도 하는 순간을 차근차근 알려주기도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상황별로 69개의 말하기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실질적으로 명확히 표현되고 도움이 되는 상황별 이야기는 직장에서의 필요한 회의, 협상, 발표의 기술부터 사람들 속의 관계를 매끄럽게 만드는 첫인상을 주는 방법, 말버릇, 말실수 관리법까지 사소하지만 강력한 말의 기술을 알려준다. 관계 속에서 말하기로 인해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더 나은 나를 위하여 말하기 수업을 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해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YouTube & 이슈 시사상식 2021 11월호 정보화 시대에 넘쳐나는 정보와 이슈들...... 그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꼭 필요한 시사 상식을 얻고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바쁜 취업준비생이라면 더더욱 금쪽같은 시간을 잘 활용해서 질좋은 정보를 얻고 싶을 것이다. 이제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함께 읽어볼만한 편안한 월간지를 찾아보다가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출판하는 [YouTube & 이슈 시사상식 2021 11월호]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우선 최근의 [HOT이슈31]이 한권에 모두 담겨있다는 것!! 최근에는 종이신문보다는 인터넷 뉴스를 보는 것이 익숙해 지다보니 핸드폰으로 접하는 뉴스는 아무래도 눈에 무리가 가서 최근의 HOT이슈를 자세히 꼼꼼히 살펴보기 힘들었고 짧게 전해들을뿐 구체적인 내용을 명확히 전달 받기가 쉽지 않았다. 새롭게 접해보는 월간지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항균잉크 인쇄 99.9%라는 소개로 첫장부터 [안심도서]임을 알려주며 편안함을 선사했다. 채용시장의 인기 자격증과 11월의 공모전, 대외활동, 자격증 접수와 모집 일정등을 담고 있으며 HOT이슈31, 필수 시사상식, 취업 실전문제와 상식을 함께 담은 구성의 책이다. 첫번째 최고 이슈는 [화천대유ㆍ천화동인]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내용이 3페이지에 잘 정리되어 있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오징어 게임!! 사실 나는 아직 오징어 게임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오징어 게임이 한국의 소프트 파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음을 느끼며 황동혁 감독이 이 작품으로 보여주고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31번째는 그리스 여자 프로배구리그로 진출한 쌍둥이 배구선수 자매의 이야기로 이슈31을 마무리하고 [백신패스], [가당음료세 논란]등의 찬반토론으로 생각을 이끌어 주었다. 이러한 찬반토론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았다. 이렇게 책의 앞부분을 읽고 나니 퀴즈가 26문제 있었다. 가볍게 풀어보는 재미로 최근 떨어진 기억력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가벼운 두뇌 트레이닝?의 느낌으로 풀어보니 좋았다. 다음은 [필수 시사상식]으로 시사용어브리핑을 통해서 뉴스에 소개되는 화제의 용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나 이 책은 이렇게 익힌 후에 바로 기출문제로 한번 더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취업실전문제]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에게 좋은 문제들을 가득 담아 두었다. 자기소개서의 첨삭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취준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한달에 한 권으로 정리해 주는 책으로 매우 유익해 보였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서평] 아침형인간 코로나19로 아이들의 등교가 정지되고 온라인수업ㆍ강의에 익숙해져가면서 점점 온가족의 취침 시간은 늦어졌다. 그런 한해를 살고 보니 어느 순간부터 만성피로와 무기력이 밀려왔다. 그래도 온라인 학습으로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조금 나았다. 온라인 학습도 없고 마냥 늘어지는 여름방학에는 정말이지 축축 늘어지는 아이들을 보았다. 이제 11월 학교 전면 등교를 시작으로 나역시 낮밤이 뒤바뀐 생활리듬에 힘들어 하고 있다. 마음을 잡고 좋은 습관으로 다시 돌아가야했다. 그러나, 바꾸고자하는 내 의지도 잠시...... 좀처럼 몸도 마음도 수습되지 않는 갱년기는 어떤날은 쏟아지는 잠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어떤날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나를 괴롭혔다. [아침형 인간]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한 습관이란 생각이 들었다. 남은 나의 삶을 이제는 잘 챙기고 싶었다.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으로 "다시 아침형 인간으로 인간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라는 강한 끌림이 느껴졌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아침형 인간'이라는 고유명사를 만든 기념비적 밀리언셀러의 작가 사이쇼 히로시의 책이다. 그는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아침형 인간'이라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일본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다. 인하대학교 일문과를 졸업한 최현숙 전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한스미디어에서 출판하였다. 몸은 천근만근 머릿속은 안개 낀 흐르멍텅......바로 지금의 나를 보는 듯 했다. 아이들의 등교를 시작으로 어떻게든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을 챙겨 보지만 요즈음의 나는 온통 뒤죽박죽으로 만성피로에 휩싸여있었다. 1장에는 아침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모두 바쁜 생활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자하는 삶 속에서 낮과 밤이 뒤바뀌고 우리 몸 속과 거꾸로 가는 생활리듬은 건강과 성공을 모두 떠나보내는 안타까움이 전해졌다. 의사인 저자는 주변의 실례를 바탕으로 야행성 생활이 정신과 건강에 얼마나 안좋은 악영향을 주고 있는지 야행성에서 벗어나기 위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등의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주었다. 2장은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설득적으로 다가온다. 아침의 1시간은 낮의 3시간이라는 저자의 글 속에서 똑같은 시간을 어떻게 두 배로 쓰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인가?3장에서 저자는 그 방법을 아주 설득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어떤 습관이든 사람의 몸과 의식 속에 완전히 배려면 100일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100일만 참고 해볼 것을 권한다. 단, 반드시 100일 동안 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의지로 끝까지 실행해주어야 내 것으로 익힐 수 있음을 기억하자!! 기존의 건강서적에서 얻었던 지혜가 이 한권에 담겨있는 듯 느껴졌다. 아침형 인간으로 낮잠과 비타민의 도움을 받으며 체조와 요가를 병행하고 산책을 최대한 활용하며 아침의 뇌를 자극하는 것...... 정말이지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지혜가 담겨있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할 것은 이 모든 것은 실천할 때 비로소 나의 것으로 완성된다는 것!! 세상에 소중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법...... 그러나, 그 기회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다는 것......누가 실천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가 남은 인생을 두 배로 살 수 있는 길이니...... 올해의 마지막 과제물이 주어졌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최강의 해독법 갱년기를 겪으면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습관과 지혜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보와 지식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러나,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거짓정보를 가려내기도 거짓 지식을 가려내기도 힘들었다. 이런 세상 속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독서의 힘!!]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만명을 치료한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의학으로 아마존재팬 건강 부문 베스트셀러인 [최강의 해독법]은 내 눈에 쏙 들어왔다. 이 책의 저자는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라는 책으로 일본에서만 약100만부가 판매된 의학박사로 망설임없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당뇨병 명의이며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홋카이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마키타 젠지의 책이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박유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주)대성 korea.com에서 출판하였다. 40대 이후의 건가한 삶은 해독 기능에 달려있다는 저자의 글은 이 책을 읽으면서 '디톡스'나 '해독'에 관한 무언가가 아닌 신장의 기능에 관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다 읽고 난 후에 다시 책표지를 보니 '아~~! '하고 신장 그림이 도드라지게 보였다.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로 향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는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설득적으로 전달해 주며 100세까지 여유롭게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우리의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인 신장의 기능에 대하여 알려준다. 40대 이후부터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더욱 엄격한 시야를 가져야 함을 알려주며 건강한 삶을 위해서 왜 신장이 중요한지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의 장기 중에서 신장은 노폐물과 독소를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신장이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면 '해독할 수 없는 몸'이 되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우리 몸의 해독 시스템을 알려주며 꼭 필요한 신장의 해독 시스템을 점검할 것을 권유해 주고 있다. 우리에 체내에서는 다양한 유해 물질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원래 노폐물과 독소는 식사를 하지 않고 그냥 호흡만해도 생성이 된다는 것이다. 그 노폐물과 독소는 신장을 통해서 우리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땀, 대변을 통해서는 배출되지 않고 오직 소변으로만 배출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디! 톡! 스! '라고 소개된 그 어떤 제품도 노폐물과 독소를 대변이나 땀으로 배출 된다고 광고한 것은 '거짓! 정보!' 임을 알려준다. 이렇게 우리를 유혹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건강기능제품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특히 근육을 쉽게 만들어 준다는 '단백질 보충제'등의 가공된 단백질 제품들은 우리몸에 필요가 없다는 것이며 오히려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면 신장에 미치는 문제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영국 던디대학교의 연구자의 보고서와 예일대학교에서 5개월간의 실험등으로 신빙성 높은 근거를 들어 알려준다. 그렇다면 우리몸에 꼭 필요한 최강 해독의 장기인 신장을 지켜내는 것은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우리에게 생소한 알부민뇨를 조사해 봐야 비로소 진실은 알 수 있다고 알려준다. 만약 의사가 소변검사를 통해서 알부민뇨검사를 하고 싶다는 의뢰인에게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면 과감히 스스로 움직여서 다른 병원의 의사를 통해서 자신의 신장을 보호하라고 알려준다. 의사인 저자도 오래전에는 잘 알지 못했기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등의 환자에게 만성신장염이 오기까지 간과했던 경험을 전하며 이후로 연구하는 의사로 이전과 같은 안타까움을 없애고 신장의 권유자가 되었기에 지금도 오래전의 저자와 같이 잘 몰라서 범하는 의사들이 우리 주변에도 흔할 것이라고 알려준다. 나역시 고콜레스테롤혈증이지만 어느 누구도 처방을 해주지않고 괜찮다고 하고 있는 까닭에 저자의 이러한 출판에 매우 감사를 전한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