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인생 목표의 여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습니까?
5년 후, 당신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목표를 향해 잘 뛰고 있습니까?
새해가 되니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고, 목표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뤄줄 책을 읽어봅니다.
런던정치경제대학 행동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인 그레이스 로던의 책 [ 5년 후, 당신은 ] 새로운 결심을 앞두고 있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책은 행동과학적 통찰을 활용해 긴 안목으로 새 목표를 세우고 꿈을 추구하고 이루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에는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수많은 인지행동에 관한 이론들이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먼저, 5년 전, 당신의 모습을 떠올려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2017년에 무엇을 했지? 어떤 인간관계의 변화가 있었지?
2017년에 있었던 일을 되새겨보며 떠오르는 변화의 목록들을 작성해보라고 합니다.
그렇게 5년 후,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변화의 목록들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읽은 책 [ 웰씽킹Wealthinking ]에서도 5년 후, 당신의 목표를 상상하여 이미지로 시작화하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보라는 미션이 있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라는 것이지요. 이쯤에서 매년 새해 소망을 적지만 이룬 것이 몇 개나 될까 싶은 것처럼 반성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면, 인생을 변화시킬 핵심 요소 6가지를 알아볼까요.
목표 / 시간 / 나 자신 / 타인 / 환경 / 회복력
이렇게 6가지 주제를 골자로 행동과학적 통찰들이 담겨 있고, 각각의 통찰은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통해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먼저, 분명한 목표 설정을 통해 더 크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ME+는 ‘지금보다 향상된 나’를 의미합니다. 마치, 이슬아 수필집에 나오는 미슬이 즉, 미래의 이슬아라는 단어와 일맥상통하네요? 지금보다 향상된 나를 위해서 목표를 세워봅니다. 그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먼저, 당신의 성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