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몸이 술을 못 이겨낼 것 같아 차선책의 독감으로 몸을 단속하는 듯합니다. 절주에 휴식이 최고의 양약인가 합니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신 작가님 연재소설이 책으로 나와 세인의 사랑을 받을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