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 님 : 시간은 언제나 밀려오지만 똑같은 날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젊은 날에 인식하고 있었다면 뭔가 달라졌을 거란 생각이 든다.[후략] 저공비행 님 : 의문과 슬픔을 품은 채 내 마음속에서 뒹굴어다니던 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후략] 미을 님 :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그냥 흘러가는 법 또한 없다.[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