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수의 마른 체구도 일 년 전의 도서관 앞의 돌계단처럼 변하지 않고 그대로였다. 작가님 글에서. 돌계단. 도서관 앞의 돌계단. 동서고금의 고전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는 도서관으로 올라가는 길은 독자가 오르기에 변함 없는 돌계단이네요. 돌계단처럼 변하지 않고 그대로... 도서관 앞의 돌계단 테크닉으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