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제108회"

정윤과 나는 나란히 앉아 마당의 여러 나무들 중 윤교수가 꽃사과나무라고 가리킨 나무를 내다보았다. 나무 위에 매달린 눈꽃들이 반짝 빛을 내고 있었다. 작가님 글에서. 눈꽃이 빛을 내고 있는 꽃사과나무에 새봄에 꽃눈이 생기고 그러겠지요. 눈꽃 빛을 내기 테크닉으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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