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제101회"

사고가 있던 날 미루 언니가 자두나무 가지를 바처럼 잡고 마지막으로 발레를 했다는 곳이다. _이 집을 없앨 거야. 미루 어머니의 공허한 목소리가 들렸다. 작가님 글에서. 없애다 v 공허. 없애고 나면 공허하죠. 공허한 목소리 테크닉으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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