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79회"

아침에 사는 곳 근처 공원을 갔어요. 공원에 난 길의 낙엽을 치우느라고 청소부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힘들 정도였어요. 간밤에 바람이 거세었다는 것을 알려주더군요. 붕정만리란 말이 생각나는군요. 모스크바 여행이 즐거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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