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79회"
나는 일어서서 방문을 열었다. [중략] 사촌언니의 [중략] 손에 김치통[후략]
작가님 글에서.
나는 일어서서 방문을 열었다. 만삭이 된 사촌언니의 기미 낀 얼굴에 반가움이 실렸다. 손에 김치통을 들고 있었다.
작가님 글 원문입니다. 만삭, 맥시멈. 긴박감. 기미도 얼굴에 맥시멈으로 끼었겠죠. 만삭과 기미의 유기적 연결에 식욕을 돋우는 김치통... 만삭과 기미 테크닉으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