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78회"

음식을 좀 싱겁게 드시는 독자분에게는 짠 것이 입에 과하고 역으로 짜고 매콤한 것을 즐기시는 경우는 또 반대이네요. 만인의 입맛을 맞추기란 어렵겠죠? 취향 차이가 독서에도 반영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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