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좀 싱겁게 드시는 독자분에게는 짠 것이 입에 과하고 역으로 짜고 매콤한 것을 즐기시는 경우는 또 반대이네요. 만인의 입맛을 맞추기란 어렵겠죠? 취향 차이가 독서에도 반영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