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쇼 하이쿠 109. 맑은 이슬방울도(시라쓰유모)
바쇼 씀, ojozzz 옮김.
 
맑은 이슬방울도
흘리지 않고 싸리가
넘실거리는 모습을 보는 느낌이란
 
음역
시라쓰유모
고보사누하기노
우네리카나
 
직역
맑은 이슬도
흘리지 않는 싸리의
넘실거림인가

1693년 가을, 바쇼(1644년생) 쉰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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