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쇼 하이쿠 108. 국화에 맺힌 이슬(기쿠노쓰유) 바쇼 씀, ojozzz 옮김. 국화 꽃에 맺힌 이슬 떨어져서 주우면 참나리꽃 줄기 같은 데에 생기는 구슬눈인가 음역 기쿠노쓰유 오치테히로에바 누카고카나 직역 국화의 이슬 떨어져서 주우면 구슬눈인가 1684년부터 1694년 사이 가을, 바쇼(1644년생) 마흔하나부터 쉰하나 사이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