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51회"

며칠 동안 도쿄 구경 하고 내일은 런던으로 출국할 딸이 어젯밤부터 감기 몸살에다가 열까지 나서 아침에 도쿄에 사는 지인(한국인)이 일어를 못하는 딸에게 가르쳐 준 병원에서 아홉시 전부터 기다리고 저는 딸의 소식을 기다리고... 의사 선생님을 만났고 한국어를 했고... 간호사가 체온을 재었고 36.9도 나왔고 한시름 놓고 여기를 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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