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쇼 하이쿠 27. 손수 그린 대나무 그림에 부쳐(다와미테와)
바쇼 씀, ojozzz 옮김.

손수 그린 대나무 그림에 부쳐
대나무가 휜 뜻은 눈 무게 맞게
눈을 기다리는 기색이구나

음역
다와미테와
유키마쓰타케노
게시키카나

직역
휘고서는
눈 기다리는 대나무의
기색이구나

1694년 여름, 바쇼(1644년생) 쉰하나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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