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는 사람을 만든다.말은 한 사람의 철학을 그대로 드러낸다.주어진 사회적 위치에서 좀 더 나은 말투를 사용하는 것,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말하는 저자.상황에 맞는 말을 선택함으로 더 나은 나로 만드는 말투를 편집 말투라고 한다.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저자의 말을 고민해보니자신의 말투가 제대로 된 말투인지 고민해본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될 거라 생각이 든다.나를 만드는 건 내가 하는 말투이다. 말투는 모든것이 시작이고 끝이다.프랑스 철학자 알랭의 말에 의하면<가장 곤란한 것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대로 말하는 것이다. >말투는 바로 나인것이다.나를 지키고 나의 일생을 품위있게 만드는 일.말투로 인해 나를 지키고 나의 일생을 품위있게 만들 수 있다. 관계속에서도 상대방은 나의 말투로 정의 된 적이 있지 않은가?말투도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대로 말투디자인의 핵심은 간결함이다.학교교사에게 건넨 일화로 상대방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무엇인지 무시한 채 내 마음대로 말해놓고 그것이 상대방을 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경우를 들었다. 나역시 상대방에게 필요없는 말을 한 경우가 많았다. 상대방을 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일방적으로 내가 하는 말들은 결코 나에게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나폴레온 힐은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해야할지, 아니면 침묵을 지켜랴 할지 망설이게 될 때 자기자신을 믿고 침묵을 선택한다고 말했다.꽃 샘 추위에서도 씨앗은 싹을 틔우고 성장허려 한다. 얼어있는 땅을 뚫고 나오는 여린 새싹.그 새싹은 목표가 간단하고 정확하기에 땅을 뚫고 나오는 힘이 역동적이지 않을까?목표가 간단하고 정확하다는 의미를 되짚어보자면 저자는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말을 해야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니즈의 파악은 핵심에 맞춰 간결하게 설명하고 상대방의 고민 해결과 대화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생각해보면 저자의 말대로 나역시 쓸데없이 길게 혹은 어색함을 달래고자 했던 말들이 상대방에게 실수가 될 수도 있고 더욱 어색함으로 돌아온 적이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나 나에게 별 의미 없던 말들도 있었던 듯 하다.말한마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것. 대화하는데 있어 필수이다. 나라는 존재가 결정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늘 조심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말할 때에 매일매일 더욱 조심해야겠다.기업의 대표들의 일화를 통해 오직 매일매일 해야할일에 충실했다고 말하는 그들의 말에서 내자신이 한 말투를 돌아보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로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프랜차이즈의 대표역시 하루에 하나씩 성장하는 태도가 성공의 비결이었다고 하니 하루 하나씩 내 말투를 고치고 연습해서 나의 말투가 희망적이고 나를 어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후회하는 말투, 말..세상살아가면서 말투와 말은 늘 조심해야한다.#말투의편집 #홍익출판사 # 김범준지음 #문화충전 #서평단 #서평이벤트
그림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강철의 파이터>코로나로 집에서만 지내는 아들에게 흥미롭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과학도서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인공지능 로봇과 드론, 과학에 대한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화로 카카오스토리 웹툰 1위였던 <강철의 파이터>를 받아보게 되어 기뻤답니다.4차산업 인공지능 A.I.시대의 필수인 코딩까지 강철의파이터로 미래시대의 로봇 사관학교에서 다뤄지는 이야기들을 다루었다고 하니 기대가 컸었어요.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아이들과 부모인 저도 궁금했던 미래에 필요해질 과학기술과 사회변화에 따른 유망 직업의 직종까지 다뤄져서 아들과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아들이 이 책을 일주일간 읽으며 인공지능에 대해 다룬 <강철의 파이터>가 흥미진진했는지 , 여러번 읽고서 엄마인 저에게 내용을 알려주기도 해서 저도 읽어보았는데요~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인공지능 로봇과 공존하게 될 삶을 상상력이 가득한 사관학교 배경으로 보여주고 있었어요. <강철의 파이터>를 통해서 미래 로봇시대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주인공 강태극처럼 정의롭게 세상과 대결하고 태극혼과 같은 나만의 로봇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실현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어 좋더라구요.지식레벨업이라는 페이지마다 과학지식을 다루었는데 과학상식과 지식을 공개하여 재밌고 흥미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된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아들도 좋아했어요. 이동통신의 진화되어가는 통신기를 소개하며 발전되어가는 과정과 변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1990년대 사용한 이동통신 수단에 대해 알려주면서 옛날의 불편한 점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도 있었고 차세대 운송수단의 소개와 구조 기능장치등에 대한 실물도 볼 수 있었어요.최첨단 신소재에 대한 설명이라던가 친환경에너지에 대해 설명한 페이지를 통해서 우리가 듣고 보고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좋았네요 .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하여 로봇과 성장하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지닌 인물들 등장과 함께 미래 유망 직종을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소개를 해주니 이해가 수월하지 않았나 싶어요.특히 초판이라 한정판 딱지가 증정되어있어서 아이들과 딱지놀이도 하고 아들과 함께 미래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재밌고 유익하고 좋았답니다. 초등학생 과학분야 학습만화책으로 적극추천합니다.
독서와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초등 글쓰기 활용서초등 알짜 노트로 우리아이와 함께 계획하고 스스로 접근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을 만들고 있어요. 코로나로 주춤하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해줄 수 있는 일중에 함께 책읽기를 하고 있거든요. 1주간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할 수 있을 만큼의 학습계획을 세우도록 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알짜 공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지름길이에요. 알짜노트의 씨앗편과 꽃편 월 계획표와 주단위 목표세우기 계획을 할 수 있는 페이지에요1주간의 내가 세운 독서의 목표량이라던가 세워둔 계획을 정리하고 글쓰기 한문장씩 도전하도록 본인과의 약속을 지킬 수있도록 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은듯 해요학습노트 쓰기방법부터 계획하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좋은 습관도 성취감도 높고 자존감도 상승시켜줄 수있어서 좋은 듯 해요학습한것을 기록하면서 독서는 단순히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쓰기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데 도움이 크네요.독서후 글쓰기가 주된 목표인 알짜공책 꽃편에서는 읽고 황금문장과 초록문장을 찾아 기록하면서 글쓰기의 방법을 한 층 더 수준을 높여주는 데 목적을 두는 듯 해요.생동감 있고 자세한 일기쓰기 방법과 글감을 <짧은 글로 설명하기> 란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알짜공책은 초등학교부터 차근차근 독서방법을 길러주고 독서기록법을 알려주니 좋은 노트에요.칭찬스티커 페이지로 보물지도를 완성하는 기쁨도 클듯 해요독서기록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좋을 노트에요.원고지에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 하는 아이와 엄마에게 함께 읽고 함께 황금문장을 찾고 스스로 느낀점을 기록하면서 아이와 교감을 찾고 이야기도 나눌 수 도 있으니 더욱 좋은듯 해요.조금씩이지만 독서기록을 할 수 있고, 글쓰는데 자신감을 길러주고 주제를 통해 글감을 길러주어 연상력도 길러주고 글감과 관련된 글쓰기를 통해 문장쓰기가 가능하니 자연스러운 글쓰는 습관을 길러주네요. 자형 글자쓰기 연습을 통해서 바른글자를 쓰는 습관을 길러주는 진또배기 알짜노트에요!꽃편이나 씨앗편의 첫 부분에서는 월단위의 계획표가 있어요.월단위의 계획표와 8주 단위로 주간계획을 세워보고 지켰는지 알 수 있도록 소감을 적도록 하는 공간까지 구성되어있어요. 스스로 할 수 있는 독서와 학습 계획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구요 처음이라 함께 독서 분량도 정해보기도 했어요.※이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알짜공책 #초등국어 #초등학습 #초등학습법 #독서 #도서 #독서기록 #기록 #학습노트 #초등알짜공책 #씨앗 #꽃편 #학습플래너 #스스로학습법 #독서노트 #초등알짜노트 #글쓰기 #초등알짜노트
유통전문가로의 커리어를 쌓은 저자는 유통스타트의 대표이다.가격 준수 유통프로세스 진행과 교육,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가격이 무너지지 않은 신제품과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느 체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중소기업 제품이 고유의 브랜드로 살아남을 수 있고록 돕는 사업들 진행 중이며 이 책을 선보였다.유통는 늘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진화하는 속성으로 유통이 어렵다고 말한다.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유통의 패러다임을 습득하는 일은 더욱 그렇다고 얘기한다. 유통은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따라 성장할 것이라 저자는 예측한다.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등 여러 유통채널을 통해서 간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새벽배송으로 물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첨단유통으로 우리의 삶은 편해졌지만 빠른 변화로 유통사업주는 더욱 끊임없이 성장해야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라 이야기한다. 첨단 기술과 결합한 유통,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춰가는 유통이 필요한 시대속에서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이기에 기본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저자는 제조사와 유통사업주의 가장 큰 핵심문제인 가격 정책에 대한 확립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유통기준이 세워지면 방향을 잡고 유통채널에 제품제안을 하고 유통설계를 해야하며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는 유통채널을 선정하여 제품공급늘 해야 한다고 말한다.유통경험을 통한 저자의 유통철학이 담겨 있으며 유통기준을 세우고 지키는 유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많은 것들을 담아내고 있다.가격이 무너지지 않는 제품은 마케팅과 시간을 투자해야하긴 하지만, 유통채널 입점 요건만 갖추면 가격이 무너진 제품보다 유통될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재고와 유통기간의 도래등의문제가 남지 않도록 제품정리와 살아남늘 수 있는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찾아야 하며 가격관리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출시라면 단계적 마케팅을 통해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고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을 지켜주는 좋은 유통채널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유통의 고수와 사기꾼은 종이 한 장 차이이기에 분별할 안목을 기르도록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어떤 유통채널에 제품공급과 지원을 끊임없이 할지 공부해야하고 유통채널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정산과 C/S 로 상담지원을 통해 클레임을 해결해야하며 사람관리에도 힘쓰라 말한다. 콘텐츠활용에도 장단점에 대한소개와 이해 , 매출을 높여줄 광고 대행사도 찾아본다면 살아남기 유리할 수 있다고 한다. 문제와 단점을 이야기해주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개선하고 보완할 점을 찾는 것도 좋은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 말한다.인포모셜 광고와 온라인 마케팅등 다양한 유통업체들을 소개하기도 하고 공급사와 유통사 모두 기본을 지키고 협력하는 협력네크워크를 만들어가려는 저자의 철학이 모두 담겨있는 책이라 유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지금 현재 어려움 속에서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유통의 기본을 지키며 살아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어줄 책이라 생각한다.#유통의속성과함정#최수정지음#매일경제신문사#문화충전#유통#서평단#서평이벤트
사실, 킥복싱에 관한 저자의 운동법이라던가 기본 자세를 알려주는 킥복싱에 대해 알려주는 도서인줄 알았다.하지만 작가가 경험한 일상에 대한 본인이야기다.글쓰기 좋아하는 저자는 하루종일 앉아서 일만 하다보니 저질 체력이 되었다고 한다. 혼자서 김치냉장고에서 김치통 하나 못 꺼내서 엄마와 협동해야하는 체력을 극복하고자 처음 하는 운동인 킥복싱을 택했다. 정적인 일을 하다보니 인생이 밋밋하게 흘러갈 것만 같아 생소하고 낯설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도한 킥복싱이다. 내 한몸 내가 지킬 수 있는 정도의 강함을 위해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인 킥복싱을 선택하게 된 이유라고 말한다.체력이 너무 안좋아서 하기 시작한 킥복싱. 주 3일 횟수로 시작하며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기본자세와 부족한 코어 힘을 기르기 이해 버피라는 운동부터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어린시절 수영을 시작으로 탁구 , 마라톤, 검도, 요가등을 짧게 배운 운동들을 떠올리며 죽을 것 같은 운동을 해나가는 저자의 모습이 그려지는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갔다.3주째부터 코치들이 체력이 좋아지는 걸 느끼느냐고 물었을때 모르겠다고 말한 저자. 하지만 안되던 동작들을 하고 있으니 꾸준히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기초체력만큼은 튼튼한듯 하다며 칭찬과 위로의 말을 들으며 보완해야할 자세에 대해 코치들의 조언을 토대로 저자는 열심히 노력해서 근력을 키워나가고 체력을 기르는데 더욱 노력하는 모습과 건강해지는 일상들이 글에서 보여지고 있었다. 목표가 있고 기술이 늘어가는 거친 운동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더 나은 자세를 탐구하고 정확한 자세로 그냥 잘 하고 싶은 운동이 킥복싱이었다며 그 자체로 만족하고 건강하게 돌아온 일상을 보내는 기분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글을 쓴다는 건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걸 혼자 감당하는 일이다. 그래서 좋지만 외로웠다는 저자는 체육관에서는 함께 해주려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세상이 열린다며 트레이너들과의 다정한 상호작용에 마음을 빼앗겼던 듯 하다며 집중하고 면역력을 길러준 킥복싱에 매료되었다며 나 자신에 맞는 운동을 찾아 그만 쉬고 운동 하자고 이야기하는 듯 하다.신이나서 얘기하는 저자의 글들이 자꾸만 미소짓게 된다. 사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들은 그만큼 활기를 불어일으키니까 말이다.흔들리고 상처받아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근육의 힘으로 거뜬히 일어나기 위해 체육관을 찾는다는 저자를 응원한다.#티라미수출판사 #문화충전 #서평단 #황보름지음 #난생처음킥복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