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수학 뜀틀 개념편 중3 (하)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수학 뜀틀 (2024년)
마더텅 수학 연구소 지음 / 마더텅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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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뜀틀 중3 (하) 개념편


전국 중학교 최신 3개년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출문제 완벽 분석한 중등수학 문제집이에요.
최신 출제 경향을 28개 개념과 537 문제로 철저히 반영하였다고 해요.

중간 기말고사 수학 100점을 위한 탄탄한 도약이 되어줄 <중학수학 뜀틀 >은 개념편과 유형편으로 나뉘어 있어요.

1)삼각비

2)원의 성질

3)통계

강좌 무료 체험권이 있어서 흰 칸을 복권처럼 빈칸을 연필이나 샤프펜슬로 칠하면 번호가 보여요. EBS중학 프리미엄사이트에서 진짜 쉬운 수학 강의를 만나 볼 수 있어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중학수학에 활용할 수 있는 개념따라쓰기 한글파일과 문제 한글 파일을 무료제공하고 있어요.( 자료 파일다운로드이용 사이트가 기재되어있어요)

[개념다지기]
자세한 개념과 빈칸 채우기
개념연습 문제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도록 되어있어요

[대표 문제로 접근하기]
예제를 통해 문제 풀이 방법을 확인하고 유제 문제를 적용해볼 수 있어요

[단원마무리하기]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소 예제와 유제로 유형을 정리하고 한 번더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학습계획표를 작성하고 문제를 풀고 게시물로 인증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핵심 개념 설명과 단계별 연습 과정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요약하여 정리한 문제집이라 핵심개념 설명과 단계별 연습과정을 통해 개념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에는 예시 또는 참고할 내용이 추가로 정리되어 있고 스스로 채워 넣는 개념 박스를 통해 한 번 더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개념연습으로 개념과 공식만 적용하면 풀 수 있는 간단한 연습 문제를 수록되어있어서 개념다지기 좋아요.

개념 적용 대표 문제(예제)와 친절한 첨삭 해설로 각 개념을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예제가 제시되어있어서 풀어보며 개념이 문제 안에서 어떻게 활용되는 지 확인할 수 있어요.

예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한 풀이와 첨삭 해설로 문제 접근이 수월해요.

유제풀이를 통한 개념 적용 연습
예제로 익힌 문제 해결 방법을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풀이 방법을 보면서 이해하기 수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풀이 과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중학교 2학년때 배웠던 피타고라스의 개념정리도 되어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 과정되어 있어요.

[단원 마무리를 위한 종합문제 ]

실전 연습을 통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로 각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종합하여 풀 수 있는 실전 문제가 20문항씩 수록되어 있어요.

난이도를 고려하여 쉬운 문제를 앞쪽에, 어려운 문제를 뒤쪽에 배치하여 처음 접하는 문제도 접근하기 쉽도록 하였어요.

시험 문제 풀이 향상을 위해 목표시간동안 풀 수 있도록 했어요. 채점결과를 통해서 실력을 더욱 높이고 문제풀이 속도를 기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뜀틀수학의 특징 중 하나는 시험 직전 정리하고 싶을 때 보는 꼭 알아야 할 중요 개념을 뒷 페이지에 보기좋게 따로 실어놓았어요.

개념편과 유형편으로 연계 학습가능해요
개념편 페이지 상단에는 유형편에 비슷한 문제 유형이 있는 페이지를 기재되어있어요. 문제들을 풀고 <정답과 해설>지를 통해서 확인가능하니 수월해요.

중학수학뜀틀로 중학수학 과정을 좀 더 쉽게 개념을 익히고 유형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어서 활용하여 수학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듯 해요.

※이 리뷰는 업체에서 문제집을 무상제공받아 학습하며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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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메이르 - 빛으로 가득 찬 델프트의 작은 방 클래식 클라우드 21
전원경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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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작품들을 보면서 17세기 네덜랜드의 델프트의 모습들을 감상하며 쉬어본다.
<진주귀고리소녀>라는 작품은 슈발리에의 소설을 토대로 스칼렛요한슨과 콜린퍼스 주연으로 영화를 먼저 접한 적이 있다. 워낙 북부의 모나리자라는 명성으로 유명한 작품이라서 그림을 보고 반짝반짝 빛이 나는 듯 17세기에 물감을 직접 만들어서 그렸었던 것만 생각해도 너무 신기했는데 빛을 표현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비롭게만 느껴졌는데 , 영롱한 소녀의 눈빛 또한 특히나 인상적이어서 작품을 그린 페르메이르의 일생이 궁금했었다.

하지만 소설이나 영화는 페르메이르의 실제 생애가 아닌 추측과 상상으로 만들어졌기에 그를 알기에는 너무나 어려움이 따른다. 프랑스가 네덜랜드 전쟁으로 그에 대한 기록은 죽음 이후 식구들의 생계가 어려워져 작품이 경매로 넘겨지면서 페르메이르에 대한 기록이 남겨졌을 뿐이다.


영화는 피터웨버 감독이 페르메이르의 스튜디오를 그대로 옮겨 담은듯이 재현한 점에서 너무나 놀랍고 특별하게 느껴진다. 마치 진주귀고리소녀가 살아있는 듯 생동감도 느껴지고 사진을 그림으로 그대로 담은듯이 말이다. 그 점에서는 꼭 영화를 보라 말하고 싶다.

그의 작품 세계는 영롱한 빛을 뿜어낸다. 마치 지금이라도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이 말이다. 당시 금보다 비싼 재료인 라피스라줄리로 푸른색을 표현할 만큼 그는 빛깔과 색감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과감하게 작품에 할애했다는 점에서도 놀랍고 후원 해주는 사람과의 관계라던가, 그림속에서 그림에 대한 재해석에 대한 해설도 너무나 흥미롭고 재밌다.

생애에 대한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는 천재화가의 기록은 오직 작품과 죽음이라는 이후의 기록들로 추측할 뿐이라 매우 아쉽지만 그의 그림들을 보면서 그 시대에 여성이 일하는 모습을 따스한 빛을 받으며 고귀하고 온화하게 표현한 화가는 페르메이르 뿐인 듯 하다.

당시에는 페르메이르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않았다는 점이 의아스럽기도 하다.
17세기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의 발전이 상인들에 의해 이루어진 배경설명까지 알려주어 페르메이르의 그림 작품에도 영향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프란스 할스, 렘브란트 판 레인, 페르메이르가 유명했던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유명한 화가인 페르메에르는 성 루가 길드 대표였기 때문에 이탈리아에서 온 그림들을 감정했었다고도 한다.

네덜란드의 그림에 대한 수요도 근대이전 시대에는 의뢰후 제작이었지만 이 시대에는 다양한 그림들을 완성후 시장에 내놓으면 그림을 구입하는 수요로 이어졌다고 한다.

게다가 히틀러가 소장했었던 <회화의 기술>이 우여곡절 끝에 미술관에 전시되기까지의 사연들도 읽은 묘미가 있었다.

페르메이의 작품의 사실적 묘사뒤에 숨어있는 의미와 상징에 대한 재해석을 읽으면서 그의 삶을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컸으며 페르메이르 외에도 다른 유명 화가들 작품의 특징도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롭고 유익할 뿐 아니라 페르메이르 작품과 시대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소장하고 보기에 좋을 도서라 추천하고 싶다.


#페르메이르 #전원경 #아르떼 #클래식클라우드 #미술작품 #네덜란드미술사 #진주귀고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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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 청소년 우울증에서 완벽하게 벗어나는 법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
제이컵 타워리 지음, 최설희 옮김 / 뜨인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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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가 아닐까 싶다. 부모들을 위한 페이지가 있기도 하지만 자녀들의 이해와 자해 ,자살충동을 억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행동을 더욱 잘 살피라 말한다.



아이들 스스로가 글쓰기와 책읽기를 통해서 아이가 자신이 우울증에 겪고 있는 것의 부정을 막고 우울증을 인정함으로 스스로 마음가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유독 받는데 우울증인지 진단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표와 체크리스트를 담아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은 글로 아이들을 설득하며 강요하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도우며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점차 개선하여 우울증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정확한 증상을 찾아주는 데 도움을 주며 여러가지 조언을 통해서 변화할 수 있는데 힘을 실어준다.



감기걸리면 병원가서 명확하게 증상을 확인후 처방받아 다시 건강에 회복되듯이 우울증도 감기처럼 정확한 증상을 알고 회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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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1 (라이트 에디션) - 답답한 세상, 희망을 꿈꾸다 설민석의 삼국지 1
설민석 지음 / 세계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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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원서는 진수라는 역사학자가 썼는데 나관중이란 소설가가 역사서와 구전으로 <삼국지통속연의> 를 간행하였다고 한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여러 소설가들이 자신들의 상상력과 견해로 삼국지는 다양하게 탄생되어왔다. 

삼국지는 3번이상을 읽어야 논할 수 있다고 한 만큼 이름이나 지명이 많이 등장하기에 한번 읽고 몰입하기에는 쉽지 않다. 나역시 다양한 출판사의 삼국지를 읽어왔다. 방대한 분량에 여러권으로 된 삼국지. 흐름만 읽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설민석의 삼국지 에디션은 300페이지장도의 3권으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되어있다.


삼국지 자세히 들여다보기라는 부연 페이지가 있어서 원전과 설민석의 견해인지 비교할 수 있어서 재미가 더해진다.
특히 지도와 일러스트 그림도 살짝씩 넣어주어서 설명이 더욱 쉽고 이해하기 수월했고 역사를 바탕으로 설민석풍의 해석과 견해로 솔솔 읽혀 내려갔다. 

유비와 관우 장비의 만남에서 복숭아에 대한 중국의 유래를 비롯하여 역사에 대한 해설도 서슴없이 재밌게 강의하듯이 글로 담아내어 중국의 역사까지도 조금은 이해하기 쉬웠고 중국사와 더불어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견해로 교훈과 지혜를 얻을 수 있어서 삼국지를 접하는 청소년아이들에게도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원소와 조조에 대한 견해를 다룬 설민석 저자는 비극적인 일로 적장에서 만난 조조와 친구인 원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자신의 견해를 오늘날과 비교한 점도 특히 인상적이었다. 

우리도 살면서 누구나 갈등을 겪기 마련이지만 부모로써 자식이 잘못을 저질렀을때 따끔하게 혼내지만 막상 자기 부모에게는 자식으로 대들기도 하는 것처럼 모순적인 모습을 보이며 역할갈등을 겪는 것 처럼 말이다.

 맡은 역할이 여러가지 일수록 갈등은 더 심해질 것이고 이또한 인간으로 태어나 사회화되면서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숙명이라 말하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면서 제갈공명을 만나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부록페이지를 만들어 원전과 비교하는 재미를 느끼도록 한 점도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와 에디션2와 에디션3를 기대해본다.

삼국지를 쉽고 빠르게 읽기를 원한다면 그리고 조조처럼 기본부터 확실히 하고 싶다면 설민석의 삼국지 에디션을 먼저 권해보고 싶다.


#설민석의삼국지에디션1 #설민석의삼국지에디션1서평 #설민석의삼국지 #설민석의삼국지1 #삼국지 #설민석 #세계사 #문화충전 #서평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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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 거울육아 - 엄마의 감정을 거울처럼 비추는 아이
최희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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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가 거울이다.
육아를 통해 내자신의 모습을 아이를 통해 발견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고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되면서 아이를 낳기 전과는 달리 희생해야할 부분들도 있고 포기할 것들도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아이로부터 받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된다면 삶이 달라진다.

육아가 힘들어도 아이가 성장하는 걸 보면서 추억과 함께 기쁨도 느끼고 아이가 사랑스러운 존재라 말하기도 하는 것이다.

육아를 통해서 아이들도 사랑을 받고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나는 것이다.
엄마가 편안하고 아이를 환영하는 것은 엄마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준 것이라 말하는 저자의 말개로 엄마는 아이네게 편안함을 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해주도록 육아의 일관성을 가져야한다.

아이의 특성과 시기별 아이의 특성, 발달과정의 특징을 이야기하는 저자는 아이들의 특성과 성향등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이다. 푸름아빠는 공감대화를 이끌어가라했다. 공감대화는 관찰, 욕규, 느낌, 요청의 네 요소로 구성된다고 말하며 아이들을 존중하는 대화법을 예시하며 부모가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제시해주고 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말한다. 그 만큼 부모가 육아를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아이도 성장하여 다시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배려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책읽기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15분씩 책읽기를 통해 5년간 읽어주면 아이는 3200만 단어를 더 듣고 알아간다고 하니 책읽기에 대한 중요성과 아이와의 대화를 또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엄마의 축복으로 태어난 존재이고 근원적인 불안이 없다고 한다.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내 아이를 보면 내 모습을 거울보듯이 발견할 수 있는 것 처럼 발견하게 될 것을 저자는 제목부터 이야기하는 듯 했다. 이 책은 부모가 되기 이전의 부부와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이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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