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 -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
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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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러분은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강력한 재능입니까? 혹은 운입니까? 둘 모두 더없이 중요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것들만으론 부족합니다. 우리 주변엔 재능과 운을 가지고도 실패에 이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조지 레너드의 명저 마스터리는 30년의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의 길로 이끈 명저입니다.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의 세계에서, 이 한 권의 책은 오래도록 살아남아 아직도 실패한 이들을 끌어올려 성공의 자리로 올려 세우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책에는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요?

 

마스터리에는 인간의 심리와 마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 무엇보다 강조되는 것은 바로 지속입니다. 결국 우리가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갈림길에서 성공의 길로 밀고 가는 힘은 지속에 있습니다. 이 과정은 결코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미리 알기 위해서입니다. 책이 그 길을 대신 가주진 않지만 어떤 길인지에 대해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는 미리 각오하고 그 길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선 절정에 중독된 사람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들 등 다양한 패턴의 실패를 보여주며 우리가 마음 속에 세운 잘못된 성공 판타지를 드러내 보여줍니다. 성과만을 중시하며 큰 노력없이 성공의 열매만을 바라보고 그것은 어떤 깨달음을 통해 단번에 얻어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결국 지속을 할 수 없게 되고, 지속을 할 수 없다면 당연히 성공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안의 잘못된 성공 신화를 깨부숴야 합니다.

 

운동이든 기술이든 어떤 것을 마스터하기 위해선 장기간에 걸쳐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내가 살아온 패턴을 바꾸는 것, 삶의 진로를 변경하는 것, 완벽주의를 벗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갖는 것 등 역시 끈기와 인내를 통해 하나씩 배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조지 레너드는 여기서 더 나아가 그 고통, 즉 쉽게 전진되어지지 않는 정체기와 슬럼프를 즐겨보라고 조언합니다. 처음에 이야기했듯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단번에 결론에 데려다 주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미리 보여주는 책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삶에 반드시 정체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 길을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미리 알고 도리어 그 과정에서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한계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고통을 회피하고 약간의 달콤함을 찾아 도망치고 계십니까? 아니면 기꺼이 고통을 감당하는 선택을 하고 계십니까?

 

결국 마스터리는, 성공의 길이라기 보단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길이고, 그 실패에서 다시 시작하여, 견디고 지속해나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그 일을 해야 할까요? 우리가 살아있는 한, 우리가 도전하는 한 평생에 걸쳐 우리는 이 과정을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 인생의 초보자들입니다. 단번에 능숙함을 바라지 말고 오늘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자세로 시행착오를 감당해냅시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자는, 다른 수많은 포기하는 자들이 얻지 못한 무언가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매일매일의 작은 노력의 결과들이 차근차근 쌓여가는 것을 확인하고 기쁨을 얻는 새로운 라이프 패턴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결국 승리할 것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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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항암녀의 속·엣·말 - 때로는 상처, 가끔은 용기
이경미 지음 / 예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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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상처가 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도 우리 마음엔 상처가 납니다. 

 

방송인 이경미 선생님도 어느날 유방암 판정을 받습니다. 쉴틈없이 달려온 인생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저자는 이제 앞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앞만 볼 때는 보이지 않았던 내 안의 못난 모습과 예쁜 모습들을 차근차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을 씩씩한 항암녀의 속엣말이라는 책으로 써내게 됩니다. 각자가 받은 상처는 그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겠지만 그 안에 우리는 비슷한 무언가를 얻게 될 것입니다. 가족의 소중함, 함께 있어주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자존감,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됩니다.

 

저자가 라디오 사연처럼 소개하는 자신의 이야기들은 유방암이라는 특수한 상황만 빼면 전혀 특별할 것도 희안할 것도 없는 이야기들 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책이 나오게 되었을까요? 바로 저자가 그 평범한 순간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흘러가는 유행가 가사 속에서 인생을 배우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큰 힘을 얻습니다. 늘상 아이들에게 하던 잔소리도 조금은 다르게 해봅니다. 상처를 경험한 사람은 그 상처를 통해 삶의 결이 달라집니다. 똑같이 일어나는 일에도 반응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항암녀의 속엣말엔 무언가 묵직한 힘이 느껴집니다. 그냥 직장인같고, 그냥 애엄마 같은 이야기들 뿐이지만, 어쩌면 우리의 삶을 한걸음 정도 전진시킬 그 어떤 깨달음이 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의 강의를 들었던 한 교육생의 발표 내용을 전해줍니다. 스스로의 인생을 달팽이에 비유한 그 교육생의 말에는 커다란 울림이 있었습니다. 진심을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평탄하면 그럴싸한 미사여구로 나를 포장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삶에 큰 위기가 오면 그런 것들이 한풀 두풀 벗겨져 나갑니다. 결국 발가벗겨진 채 나 혼자 내던져진 곳에서 우리는 내게 주어진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진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러고보면 고통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흘러가버리던 인생을 꽉 움켜잡고 다시 생각할 기회를 주니 말입니다.

 

저자의 머리 빠진 이야기, 병문안 이야기 등이 잠깐 소개되긴 하지만 이 책은 여타 투병기와는 전혀 다른 책입니다. 이 책은 암이 있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그냥 평범한 아줌마의 평범한 일기장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자신의 삶에 대입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책을 통해 잠시 주춤했던 분들이 용기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노래가삿말처럼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때론 내다버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지만, 그래도 오늘을 수용하고, 다시 내일의 걸음을 걸을 수 있는 용기를 냅시다. 씩씩한 각자의 걸음 속에서 기쁨의 꽃들을 피워내시길 축복드립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인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워내어 열매 맺는 삶이 됩시다. 여러분의 모든 상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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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위로 - 흐린 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장일 지음, 남수현 그림 / 넥서스CROSS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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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장 연약한 결핍, 그곳을 통해 오늘 예수님이 당신을 만나주십니다 - 결핍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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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위로 - 흐린 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장일 지음, 남수현 그림 / 넥서스CROSS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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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길을 통해 어디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저를 비롯한 모든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선 깊이 고민해보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앞에 놓여진 수많은 일거리 앞에 하나님과의 만남은 뒤로 미뤄버리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이런 마음을 품기도 합니다. "하나님, 이 상황만 해결되고 잘 풀리면 교회 봉사도 하고 잘 섬기겠습니다." 우리는 내가 온전해진 후에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여기 결핍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하는 목회자가 있습니다. 17년째 크론병을 앓고 있는 장일 목사님은 실패와 결핍, 텅빈 자리에서 주님을 경험하는 삶을 보여주고 있는 청년 목회자입니다.

 

군생활 도중 크론병 판정을 받은 저자는 그의 청년의 때를 병과 함께 보내게 됩니다. 어떤 면에선 상당히 억울할 수도 있는 삶이었습니다. 남들 다하는 연애, 남들 다하는 일탈 같은 평범한 삶들을 놓치고 살았으니까요. 하지만 목사님은 이런 상황을 통해 연약하고 실패한 자들을 편애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나의 눈이 높은 곳만을 향해 있고, 더 위를 바라보고 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낮은 자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결핍은 은혜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공이 아닌, 우리의 결핍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크론병은 생사를 넘나드는 병이 아니라 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하는 병이기에 이 책은 일반적인 투병 간증서적과는 전혀 다른 결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오히려 이 책은 매주 자신의 삶과 생각을 나눠주시는 목사님의 주보 칼럼 모음집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엄청나게 격정적인 삶의 풍파를 헤쳐나가고 있는 무시무시한 신앙의 위인 스토리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그러나 조금 더 결핍이 또렷이 보이는 평범한 신앙동료가 그날 하루 어떤 묵상을 했고, 어떻게 하나님을 느꼈으며, 어떤 식으로 인도하심을 체험했는지에 대한 담담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책 소개글만 읽었을 땐 어마무시한 투병기가 나올 줄 알고 각오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갔는데, 그런 책이 아니기에 오히려 더 은혜를 경험하게 된 느낌도 있습니다. 크론병 까진 아니지만 우리 모두 우리의 삶을 슬프게 만드는 작은 결핍들이 있습니다. 이 작은 결핍들은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 어느날 펑하고 우리의 삶을 짓눌러버리기도 합니다. 기약없는 흐린 날을 부유하는 우리네 삶, 이런 막막하고 조금 억울한 인생을 먼저 살아가신 장일 목사님의 묵상과 기도를 읽다보면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도 하나님은 어떻게 다가오시고 위로를 전해주실지에 대한 감사가 조금씩 커져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울과 고통, 연약함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이책, 결핍의 위로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밖에 보지 못하지만 세상엔 수많은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각자의 인생에 하나님은 각자의 속도에 맞게 찾아오십니다.

 

결핍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얼마나 어여삐 여기시는지 이 책을 통해 꼭 확인해보세요. 우리의 작은 삶을 통해 큰 기쁨을 누리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결핍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삽시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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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 - 썸부터 재회까지, 거침없는 현실 연애 수업 30
박진진 지음 / 애플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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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오프 더 레코드 라는 명저로 유명하신 박진진 작가님께서 이번에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 라는 신간을 통해 다시 한번 사랑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내려주십니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는 몇번이고 다시 읽었을 정도로 연애에 대해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는데 작가님께서 신간을 내셨다고 해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신간의 제목과 소개글만 읽었을 땐 가스라이팅과 안전 이별에 관한 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연애 전반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는 더 넓은 의미의 연애에세이였습니다.

 

책은 썸, 확인, 사랑과 싸움, 이별과 재회 등 연애에 관한 모든 과정을 담아냅니다. 흥미로운 것은 박진진 작가님의 책이 다 그러하듯 연애의 밝은 면만 뽑아내어 아름답게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연애의 명과 암을 모두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선 싸움의 목적과 과정까지도 모두 연애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대한 싸움을 안 하는 것이 좋은 연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싸움을 피하지 않고 잘 싸워내는 것을 통해 위기와 권태기를 현명하게 극복해내는 길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말은 모든 싸움에는 대안과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많은 경우 연인간의 싸움은 자신의 서운함을 토로하는 아고라의 장일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내 감정의 분출과 억울함의 해소를 위해 싸움을 걸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이 싸움에는 반드시 대안과 해결책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나의 감정을 다 받아내어야만 끝난다고 생각되어지는 싸움은 그저 일방적인 비난과 분풀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현실성 있는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현명하게 싸움을 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싸움을 하는 것도 아직 사랑의 감정이 있을 때의 이야기일텐데, 감정도 식고 말라버린 관계에선 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치열한 순간들을 지나 권태로운 상황과 이별 후의 이야기에도 상당히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별과 이별 후의 대처 역시도 연애의 중요한 부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역시 대화입니다. 사실 대화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동시에 유일한 해결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반드시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갈등이 생겼을 때 이 상황을 나에게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상대를 끌어내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서운하게 했던 점들, 내가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전부 꺼내어 나열해서 상대를 굴복시키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선 안 됩니다. 정말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가장 문제가 되는 그 이야기만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시간을 두고 감정을 누그러뜨린 후 서로의 타협점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박진진 작가님의 책은 일방적으로 한쪽의 편을 들어주는 이야기, 연애에서 내가 반드시 승리하도록 이끌어주는 필승법 등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쓰고 싶던 필승카드를 대부분 버려야 하고, 내가 이런 부분은 포기해야 하며, 이런 부분에선 나의 잘못도 있다는 사실을 배워가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보지 못해 끌려다녔던 부분은 좀더 냉철한 시각으로 보게 해주고, 감정적으로 휘둘려 요구하기만 했던 부분에 대해선 좀더 차분하게 해결책을 찾아가도록 이끌어줍니다.

 

연애의 시작과 끝, 설렘과 마무리까지 모든 것을 다뤄주는 참 고마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를 통해 가장 건강하게 사랑해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여러분의 오랜 근심들이 조금은 더 나은 방향으로 전환되어지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청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행복한 만남을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쌀쌀해지는 이 밤, 여러분들께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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