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 + 낱말 쑥쑥 6학년 (2021년)
수경출판사 국어 콘텐츠 연구소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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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은 교과와 연계되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죠?

내가 몰랐던 내용들이 어려울 수는 있지만,

한 번 내용을 읽어보고 풀어보는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해력 연습을 통해 사실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고차원적인 추론 능력과 비판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내 아이가 부족한 지문 (추론. 이해. 등)을 알 수 있어서 독해력 문제집은 늘 강추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래

6학년 음악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지문으로 교과서 관련 지문을 난이도별로 담겨져 있고, 빈칸에 낱말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보니 아이가 되뇌이면서 다시 적으면서 익힐 수 있었답니다.

독해력을 쑥쑥 높여 주는 STEP 1~6 계단식 독해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STEP · 중심 낱말 찾기

→ STEP · 중심 문장 찾기

→ STEP · 단락 요약하기

→ STEP · 단락 간의 관계 이해하기

→ STEP · 글의 구조 이해하기

→ STEP · 주제 알아보기

독해력의 바탕이 되는 지식도 쏙쏙 얻을 수 있고 낱말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었던

낱말 쑥쑥 테스트!

배경 지식으로 독해력의 바탕을 탄탄히 할 수 있답니다.

6학년 2학기 교과에 실려 있는 일본 왜 독도에 집착할까?

풍부한 자원과 천연가스 , 따뜻한 해류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가 살고 어획량이 풍부하는 등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서술형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국어 속 한자가 공용어로 사용하다 보니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데요.

이 단어를 낱말로 다시 쓸 수 있으니

어획량, 파악, 황금어장 등

아이가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단어도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습니다.


큼직큼직한 글씨체와 아이가 좋아하는 글자체가 어우러지고

사춘기 아이들은

키와 몸무게에 가장 관심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키와 관련된 지문은

국어와 연관이 되어 있었던 게 아닌

수학 소수와 나눗셈을 알고 수의 지식으로 개념을 익힐 수 있었던 과정였습니다.

짤막짤막하지만 낱말 찾는 재미 , 중심 낱말이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력을 키울수도 있었어요.

정답과 풀이지를 보고 또 한 번 깜짝 놀랐습니다.

두툼한 정답지에 지문이 똑같이 있으면서 왜 ? 이게 답인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해설만 보아도 아이 스스로 독해를 할 수 있었어요.

틀린 문제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정답 풀이지를 보면서 되짚어 볼 수 있었어요.


자이스토리 독해력 문제집을 보고서 독해 문제집 중 가장 구성이 잘되어 있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핵심 낱말 총정리!!!

각 단원별로 아이가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들을 되짚어 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고,

손바닥 책자라

쉬엄쉬엄 내용들을 훑어보면서 가볍게 들고 다녀도 좋을 크기였습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이 부족하면 다른 과목 문제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부진해지는데

무엇보다 어휘력 향상과 독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독해력 문제집을 풀고,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를 해줘야할 것 같아요!

내용이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했던 주제거리들 대부분이라

즐겁게 완북을 향해 나갈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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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CEO의 서재 24
아타라시 마사미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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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산과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그 사람 밑에서 일하면 배울 게 많다.

실력이 향상된다.

승진이 빠르고 월급도 빨리 오른다라고 계산이 서면 부하 직원은 그 사장을 따른다.

사장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 20%+덕이 80%라고 한다. 즉, 인간력이 재능 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말에서 풍기는 성품이 있다고 한다.

그 성품을 따라하고 싶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볼에 욕심이 가득찬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이 있듯이 말이다.

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긴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전자인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커지긴 한다.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를 본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을때도 있다.

리더에게 카리스마가 없어도 괜찮을까?

진시황제,오다 노부나가,나폴레옹 1세 등 높은 리더와 카리스마가 강했던 인물들였지만, 1대 이상 유지되지 못했다고 한다.

잘못을 지적하거나 쓴소리, 충고도 하지 않고 주변에는 예스맨만 모여들 뿐이다. p39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즉, 잘난 척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갖고 있는 힘 인간력이 경영을 하는 리더에게 직원을 끌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고 한다.

사장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직원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점검할 자신이 없는 사장이라면 직언,쓴소리,조언을 적극적으로 들을 것을 권한다.

예스맨이나 아첨꾼의 감언이설은 피하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가까이 하자.

인간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부하 직원을 귀하게 대할 줄 알아야 한다. p246

오랜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권력으로 갑질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뉴스에서만 보더라도 '내가 누군지 아냐며?' 직원을 폭행하거나, 할아버지뻘 되는 운전기사에게 꼬맹이가 욕을 하면서 갑질하는 장면까지...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는 말처럼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오랫동안 권력을 잡고 있으면 반드시 파멸하게 돼 있다고 한다.

리더의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자만하지 않고, 재능, 업무력보다 인간력을 먼저 갖출 때 직원들과의 유대 관계를 유지면서 회사 경영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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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인간 파란 이야기 3
방미진 지음, 조원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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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을 지니고 있다.

창의적이며 , 사고적이여서 그 상상력을 키우는데 어른들이 아이답게 바라봐주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현대 아이들은 상상하기도 창의적으로 노는것도 학원을 다니는라 심심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심심해야 창의력이 생긴다고 하는데,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스마트폰을 끼고 살 정도니깐...


제목처럼 비누인간...

한적한 어느 마을에 가일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된다.

생김새만 이상하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과 못 어울릴까봐 상남은 가일이 대변인이 된 것 마냥 보호해주기 시작한다.

투명한 피부, 어색한 몸짓과 말투, 훔쳐보듯 주변을 살피는 시선. 그들은 하나같이 닮았다. 마치, 같은 종족인 것처럼.

‘그들은 우리와 다르다.’

오싹한 깨달음이 아이들 사이를 훑고 지나갔다. 왜 이제껏 몰랐을까? 그들은 우리와 이렇게나 다른데. 그렇다고 외국인 같다는 뜻은 아니었다. 그것보다는 본질적으로 다른 느낌이었다. _p53

마을 사람들은 비누처럼 생긴 식량을 먹는 그들을 비누 인간이라 부르며 삼삼오오 모여 쑥덕거린다.

그들이 다른 것은 병 때문일까? 전염되는 병이라면 어떡하지? 그들을 마을에서 떠나게 할 수는 없을까?

그러다 한 주민의 난동으로, 사람들은 유리 파편에 찔린 살에서 떨어지는 하얀 피와 뭉개지는 살점을 똑똑히 보게 된다.

사람과는 너무나 다른 비누 인간의 피와 살을. 경찰이 나서서 마을 출입을 막자 사람들의 의심은 확신이 된다. 비누 인간은 위험한 존재이다.

고로 비누 인간을 없애지 않으면 우리도 위험하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색안경을 끼며 바라보고 의심하는 사이 허옇게 생긴 사람들을 마을 사람들이 경계를 하고 급기야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걱정과 공포에 사로잡혀

비누 인간이 소금에 약점이라는 것을 알고 소금을 뿌리기도 한다.

비누거품으로 내면서 죽어가는 비누 인간들을 지켜보는 마을 주민들은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만,

사람들을 위협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공격을 하고 마을을 떠나 버리는 인간들이 많아졌다.

비누 인간 입장에서는 사람들을 해칠 생각이 전혀 없었고, 마을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은 이유 뿐이였으나,

사람들은 이미 색안경을 끼고 쫓아낼 생각만 했다.

비누 인간들은 과연 누구였을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었길래 마을에서도 쫓겨나게 되었는지 비누인간의 결말까지 궁금하게 만들었던 책!

초등학생들이 상상하며 창의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한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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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빠진 세계사 - 전염병, 위생, 화장실, 목욕탕에 담긴 세계사와 문화 이야기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13
이영숙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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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역사 시간이나 한문 시간에 필기를 하다 꾸벅꾸벅 졸거나, 선생님 강의를 듣는 둥 마는 둥

왜 이렇게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가 없을까?

그 답을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변기에 빠진 세계사를 보니 그 정답을 알 수 있었다.

어느새 내 아이도 한국사, 세계사를 접하면서

표지만 보아도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한다.

맞다..

학교 수업에서 느껴지는 지루함과 스마트폰 세대답게 손꾸락만 몇 번 움직이면 답이 나오는 세상에 사는 아이들에겐

암기란 정말 난관에 봉착했다는 뜻이 맞을 것이다.

그만큼 손꾸락의 힘은 강하니깐~~~~

이영숙 작가는 학생을 가르치다 아이들에게 지저분한 것들의 이야기를 한동안 늘어놓았더니 생기 넘치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을 보고 지저분한 것들의 세계사를 써 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쓰게 되었다고 한다.

지저분한 이야기 한국사나 세계사가 학습만화로 나오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도 낄낄거리며 역사가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때 목욕을 이렇게 했던거야?

수십만 사람들이 병에 걸려 죽은 이유가 이렇구나라며 대화가 더 쉬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책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목차.

목차를 안 읽고 읽다보면 작가가 의도하는 요지가 흐려져 , 꼭 목차보고 훑어보고

관심 있는 주제부터 살펴보기도 한다.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아리스토텔레스도 탈모는 피해갈 수 없었나보다.

기원전 4세기경의 전통적인 탈모 방지법은 빠진 부위에 염소의 오줌을 바르는 것이었다고 한다.

염소 오줌 치료법은 현대에도 지구촌 오지에서 민간요법으로 사용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역사가 긴 것인가.ㅋㅋㅋ

현대인들의 고민거리 탈모 방지법도 고대에도 피할수는 없었나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면

중세 14세기에는 유럽 전염병으로 유럽인의 20~40%가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인 페스트로

중세 유럽의 목욕탕이 문을 닫게 된 가장 큰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20세기의 공포와 슬픔이 중세에 살았던 사람들의 공포와 슬픔이 어느 정도 공유할 수 있었던 내용이다.


역으씨나 내 아이도 이 부분을 가장 흥미롭고 웃으면서 보았던 것 같다.

역사 드라마나 유럽 파티하는 사람들을 영화로 보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저 사람들은 목욕과 화장실 사용은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가끔씩 한 적이 있었다.

그 의문이 변기에 빠진 세계사에 두둥! 나와 있었다니~호기심 찬 눈으로 아이에게 읽어주니 아이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져 갔었다.

성에 산다는 건 높은 직급과 직위로 그 나라를 이끌거나 관리직으로 부유하게 산다는 뜻일 것이다.

그 사람들은 화장실을 최대한 실내에 악취가 나지 않도록 변기 구멍을 성벽 밖으로 뚫었다고 한다.

성곽을 자세히 보면 성벽에 돌출부가 있는데 돌출부가 화장실로 생각하면 된다고 하니 ( 적이 쳐들어오면 역청 성벽 돌출부에서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한 역할도 했다고 한다) 그 시대에도 냄새와 악취에 신경 썼다고 볼 수 있겠다.

성밖으로 낙하된 오물들은 인부들이 똥오줌을 치우는 허드렛일을 했다고 하니;;;;

상상만 해도 공중에서 오물이 떨어진다???

그 상상은 독자들에게 맡겨야.....

한국사나 세계사는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이나 시대에 맞는 왕들의 이름만 달달달 외우느라

평소에 알지 못했던 고대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빌 게이츠가 연구하고 있는 화장실 개선 프로젝트를 보면 우리가 쓰는 수세식 화장실도 머지않아 역사 속에 등장하는 유물이 될 수 있겠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미래의 우리의 화장실 문화도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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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천재가 되다! 초등 영어 스토리 학습 1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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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손바닥 영어 책이라 열어 보기 전에는 게임 카드인 줄 몰랐다.

열어 보니 Mr.sun 어학연구소에서 발간한 게임 카드인 것을 ㅋㅋㅋㅋ

옴마~

요거 요거 요물인거???

메타 인지 인기 바람이 부는 시점에 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

나의 시절 암기 시절은 가라~~~~

허나 큰 아이는 고학년이라 이미 나의 암기 세대처럼 ...학원을 보냈더니 여전히 달달달달 외워는 방식을 고수!

영문법이고 단어고,,무조건 외우라하네??

외우는거야 집에서 외우면 되는건데....홈스쿨링을 하다 사리 백만개 나오니깐 아이들을 학원을 보내지 싶지.

(나에게도 백만개 사리가 쌓여 가는중)

고로..큰 아이는 그냥 기존대로 학원을 보내는 방식에서 암기법으로 영어를 접하고 있다.



큰 아이에게 시행 착오를 했던 것 만큼

두찌에게는

느긋하게

독촉하지도 않고, 영어도 노래 형태로, 리딩 방식으로만 하다 보니 암기 노! 필기 노!

오로지 놀이 위주~

지금 이 시점에 영단어 천재 영어 스토리 학습을 만나다니!

보드 게임 하듯이 팀을 짜서 하면 가장 좋겠지만, 코로나로 아이 친구들과 놀지 못하는 관계로 보드 게임 하면서

매번 져 주기도 힘든 애미가 나서기로 했다.

<영단어 카드 게임 방식>

1.카드를 골고루 섞어 10장씩 나누 가집니다.

2.술래는 카드 앞면을 보고 문제를 냅니다.

3.답을 맞추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갑니다.

4.모두 10문제씩 내고 나면, 각자 카드가 몇 장인지 세어 봅니다.

카드 게임 방식도 심플하니 어렵지 않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손바닥 책을 열어보면 카드로 나눠줄 수 있도록 절취선이 있어요.

그 부분만 뜯어서 한개씩 차곡차곡 쌓고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됩니다.


매앤~~~Man

워먼 ~~~Women

거얼~~girl

발음이 옆에 적혀 있어서 한글을 아는 친구들은 단어를 따라 읽으면서 익힐수도 있었어요.

걸쭉한 한국식 발음이라 영어사전 원어민 발음을 함께 병행해서 들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드 게임 방식이고 스스로 문제를 내는 형태이다 보니

메타인지 학습법과 일맥상통하네요~~~

이제는 식당도 . 커피숍도 . 나들이도 조심할때이지만 외출 시 가방에 가볍게 넣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은

게임 카드로

아이와 나들이에 내기 게임으로 (간식 사주기. 스마트폰 게임하기 등) 좋은 아이템 같아요~!

천재가 되다에는 영어 뿐 아니라 저학년이 가장 어려워하는 맞춤법, 속담,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가 있으니

익살스러운 만화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네요.

학교 입학전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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