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CEO의 서재 24
아타라시 마사미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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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산과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그 사람 밑에서 일하면 배울 게 많다.

실력이 향상된다.

승진이 빠르고 월급도 빨리 오른다라고 계산이 서면 부하 직원은 그 사장을 따른다.

사장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 20%+덕이 80%라고 한다. 즉, 인간력이 재능 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말에서 풍기는 성품이 있다고 한다.

그 성품을 따라하고 싶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볼에 욕심이 가득찬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이 있듯이 말이다.

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긴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전자인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커지긴 한다.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를 본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을때도 있다.

리더에게 카리스마가 없어도 괜찮을까?

진시황제,오다 노부나가,나폴레옹 1세 등 높은 리더와 카리스마가 강했던 인물들였지만, 1대 이상 유지되지 못했다고 한다.

잘못을 지적하거나 쓴소리, 충고도 하지 않고 주변에는 예스맨만 모여들 뿐이다. p39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즉, 잘난 척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갖고 있는 힘 인간력이 경영을 하는 리더에게 직원을 끌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고 한다.

사장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직원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점검할 자신이 없는 사장이라면 직언,쓴소리,조언을 적극적으로 들을 것을 권한다.

예스맨이나 아첨꾼의 감언이설은 피하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가까이 하자.

인간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부하 직원을 귀하게 대할 줄 알아야 한다. p246

오랜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권력으로 갑질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뉴스에서만 보더라도 '내가 누군지 아냐며?' 직원을 폭행하거나, 할아버지뻘 되는 운전기사에게 꼬맹이가 욕을 하면서 갑질하는 장면까지...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는 말처럼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오랫동안 권력을 잡고 있으면 반드시 파멸하게 돼 있다고 한다.

리더의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자만하지 않고, 재능, 업무력보다 인간력을 먼저 갖출 때 직원들과의 유대 관계를 유지면서 회사 경영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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