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부동산 소액투자 - 반값으로 황금알을 주워 담는 경매, 재개발, 갭투자 노하우
안규리 지음 / 라온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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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결혼할 때쯤에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

소위 MZ 세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일상들을 보면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들을 볼때마다 나의 20대, 30대가 떠올려진다.

그 당시에는 부동산에도 주식에도 전혀 무지했던터라 여기 책처럼 조금이라도 노력했더라면

현재는 여유있게 살고 있을것이라 자명한다.

그만큼 첫줄처럼 금융에 무지한 사람들도 많고 내 아이들 역시 금융이나 부동산에 전혀 배우지 않아 돈의 기본 흐름에 대해 모른다.

큰 아이는 돈이 생기면 모두 써 버리는 반면, 둘 째는 아직 돈을 모으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어릴수록 금융 지식을 잘 배워둔다면 나의 세대처럼 시행착오는 덜 겪지 않을까 싶다.

안규리 저자는 건강이 좋지 않아 더 이상 하던 일을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못하게 되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저자가 일하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해 다른 수입원이 되어줄 경매 공부를 하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경제적 여유를 갖고 나 자신을 일허게 멋지게 지켜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한다.

건강...돈 보다 더 귀한 게 건강인데, 나 역시 건강을 잃고 하루 하루 만성피로에 시달리지만

훗날 노후 자금 뿐 아니라 아이들 학자금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아 일을 놓을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 책에는 현시대에 맞게 1인 가구가 부동산 경매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방법, 800만원으로 집 한 채 사는 마법 등

돈이 많이 있어야 집을 사는 게 아닌 소액 투자로 가치 있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꿀팁처럼 적혀 있다.

경매, 갭투자 등 부동산 가치에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어서 부동산과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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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연금술사 - 생각하는 대로 해내는
미야자키 신지 지음, 박수현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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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도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

24시간이 부족할만큼 스케쥴대로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지내는 지인.

10년이 지났지만 한결같이 운동하면서 자기 계발에 힘쓰다 보니 어느덧 사업가에 인플루언스가 되어 있었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꾸준함과 성실함만 있어도 가능하다고 한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결과에 신경 쓸수록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초조해지기 마련이다.

내력이 부족했다는 생각보다 나한테 재능이 없다는 생각을 대부분 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나는 아무리 노력해봤자 안 될거야라고 비관하지 쉽다.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는 '노력'에도 이 법칙이 작용한다고 한다.

노력이라는 원인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도 반드시 나온다는 것이다.

노력이라는 원인 있는데, 아무런 결과도 나오지 않는 경우는 없다.

지인이 늘 하는 소리가 노력하면 언젠가 그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했다.

하루살이 인생처럼 열심히 살고 싶다고 했던 지인의 말이 이 책에서 하는 시간관리와 상통한다고 생각이 든다.


잘자는 사람이 시간도 잘 쓴다.

이 주제 보고 깜짝 놀랐다.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성공의 지름길에도 포함되어 있었다니 말이다.

수면의 질이 높은 사람일수록 시간적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배부른 채 잠을 자지 않는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자면 공복 상태일 때 보다 수면의 질이 현격이 나빠진다.

자기전에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습도는 50%

취침하기 전 2~4시간 전에 선잠을 자지 않는다.

수면에 좋은 아로마 테라피를 한다. 라벤더나 오렌지를 추천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을 실천하면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나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활용하면서 성실함까지 유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연금술은 불가능한 것을 이루기 위한 기술이다. 여러 가지 물질을 섞어서 금을 만들어낸다고 하는 연금술의 핵심은 바로 변환이다. 보통의 삶을 남다른 삶으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것은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은 곧 시간을 만들어내는 연금술을 가진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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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교장실 북멘토 가치동화 50
박현숙 지음, 유영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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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박현숙 작가님 책을 읽고 있었던터고 수상한 시리즈는 연재되면서 아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제목으로 나올지도 궁금해 했던 도서였어요.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엮은 수상한 교장실.

교장 선생님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어떤 게 있을까요?

저도 어린시절 교장선생님이 생각나는게 있는데요.

월요일 아침마다 운동장에서 조례 시간이 있었는데, 어찌나 말씀이 기신지

제 친구가 쓰러진 적이 있을 정도라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픽픽 쓰러지는 친구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텔레비전으로 간단하게 말씀하시고 끝내신다고 하니

세월의 변화를 느낄수가 있었어요 ㅎㅎ



나는 말도 많이하고 웃기도 잘하고 시끄러운 아이가 좋아.

언젠가 이대팔은 이상형을 얘기할 때 저렇게 말한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정반대의 이상 윤지를 졸졸 쫓아다니는 이대팔이 된 게 친구들은 이상할 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여진이네 학교 교장실 앞에는 교장 선생님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마음 우체통’이 걸려 있는데, 고민 편지에 이대팔 이름이 등장했다는 소문이이에요.

이대팔은 너무 궁금해서 교장선생님을 찾아가 고민 상담에 왜 내 이름이 있냐고 따지듯이 묻자

교장선생님은 아직 뜯지도 않은 비밀편지를 보여주었어요.


"이대팔이라는 이름은 없다"

"누군가 헛소문을 낸 모양인데 내일 아침에 교장 선생님이 방송하도록 하마.

방송을 해서 헛소문 같은 건 쏙 들어가게 하고 다시는 그런 소문이 나지 않도록 하마..."

사소한 일에도 오해가 생기는 건 인간관계에서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관계는 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참 어려워요.

제 아이는 친구가 있음에도 특정한 한 아이보다 친구가 덜하다면 속상해 한적도 있었어요.

마음을 전하고 서로 이해하고 협의와 타협을 해 나가는 과정은 주로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말이란 것은 너무나도 섬세해서 오해가 없게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도구는 말이고 대화인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거예요. 이 책 《수상한 교장실》은 바로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조금의 소통, 약간의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사라질 수 있는 소문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은 사실 우리가 사는 현실에도 흔한 일이지요. 아이들에게도 다반사일텐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 하지 않을까 싶어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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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러셀 H. 콘웰 지음, 이주만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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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경제적 자유

그 경제적 자유를 위해 오늘도 책을 들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목표를 향해 집중하고 결단력을 갖추며, 그들의 행동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적이고 일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부자들은 평생 학습자로서 자기계발에 힘쓸 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자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부자들은 독서, 세미나, 강의, 코칭 등을 통해 지식과 인사이트를 습득하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기도 한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듯이 교양 교육으로 얻는 최고의 수확물이 바로 관찰력이다.

물이 끓어오르는 주전자 뚜껑을 본 사람들은 수천만 명이지만, 그 뚜껑을 주의 깊게 관찰한 사람은 시계를 만들던 스코틀랜드의 와트가 처음이었다.

"앎이 가져다주는 활력은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안다.

그 힘은 자기 자신의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친구는 적을수록 좋다는 말도 있듯이,

소수의 선별된 친구들이

우리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데 미치는 힘은

나머지 다른 친구들이 주는 영향을

전부 합친 것보다 훨씬 더 크다"

이처럼 내가 책을 한 권 완독했다고 해서 책 속 단어 삶처럼 되지 않는 것 처럼 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점은

"남들과 다름없이 살려고 한다면

이는 결국 다른 사람보다 열등한 사람이 되거나

남들처럼 사는 데 실패하는 길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매일 루틴을 세워 지내는 사람들을 보면 언젠가는 성공의 맛도 보는 사업가들이 많다.

남들처럼 다 놀고, 할 일하면서 지낸다는 것은 부를 가질 수 있는 거리와 점점 멀어질 것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씩 재능을 타고나고, 그 일에 맞게 설계되어진다고 한다.

자신의 타고난 재능에 맞는 분야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그 기회를 놓치면 말아야겠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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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우주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알베르토 에르난데스 지음, 카고 다비 그림, 이강환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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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때부터 우주 관련 도서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아이가 태양계, 블랙홀 관련된 수치와 그 외에

외핵, 내핵에서 나오는 온도 등

지구 외의 태양계에도 관심을 많이 보인적이 있었다.

현재는 아쉽게도 학습만화를 접한 후부터는 글책 읽는 것을 조금씩 어려워해 이 기회에 다시 읽어주는 연습으로 호기심을 자극시키고자 이 책을 접해 보았다.


우주의 탄생에 대해는 여러 가설과 이론들이 있지만, 가장 흔히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빅뱅 이론'입니다.

빅뱅 이론은 약 138억 년 전에 우주가 매우 밀도가 높고 뜨거웠던 초기 상태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초기 상태에서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하나의 점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폭발 혹은 팽창이 발생하면서 우주는 현재의 모습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이 폭발로 인해 공간과 시간이 생성되었으며, 초기 우주는 엄청난 열과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온도가 점차 떨어지면서 입자들이 형성되었고, 원자핵, 원자, 그리고 분자 등이 형성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우주의 팽창 속도가 점차 느려지고, 에너지와 물질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별들과 은하들이 형성되었습니다. 초기 우주는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후에는 별의 핵심에서 핵융합이 일어나면서 더 무거운 원소들이 형성되었습니다.

빅뱅 이론은 현재까지 관측된 우주의 현상을 설명하는 데 매우 성공적이었고, 우주의 탄생과 진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중요한 이론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주의 초기 상태와 빅뱅 이전에 대해서는 많은 미스터리와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행성들과 다른 천체들의 집합체입니다. 태양계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비롯하여 여덟 개의 주요 행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행성들은 크기, 구성 요소, 기후 및 자전 속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서로 다릅니다.

수성(Mercury): 수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입니다. 작고 돌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우 뜨거운 온도와 극단적인 온도 변화로 유명합니다. 수성은 매우 느리게 자전하며,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로 인해 표면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금성(Venus): 금성은 수성 다음으로 가까운 행성으로, 지구와 크기가 비슷한 행성입니다. 그러나 금성은 매우 뜨거운 대기 조건과 강한 황산 구름으로 둘러싸여 있어 지구와는 매우 다릅니다. 금성은 지구의 자매 행성이라고도 불리며, 가장 밝은 행성 중 하나입니다.

지구(Earth): 지구는 우리가 사는 행성으로, 생명이 존재하는 유일한 행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는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 조건, 물과 대기로 둘러싸인 행성입니다. 지구의 자전은 24시간이며,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로 생명체들이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습니다.

화성(Mars): 화성은 지구 다음으로 가까운 행성으로, '빨간 행성'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화성 표면에는 황천적인 빨간색의 광막이 펼쳐져 있으며, 화성 탐사 미션을 통해 화성에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목성(Jupiter):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목성은 가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양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스 행성의 특징인 대적점으로 알려진 '궤도 주위계(Great Red Spot)'은 유명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엄청난 크기의 회오리 바람으로 이루어진 폭풍입니다.

태양계의 행성들은 각자 독특한 특징과 미스터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조합은 우주 그림책을 통해 아름다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행성들은 우리 지구 외의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잠재력을 탐구하는 우주 탐사와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우주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으로 살펴보니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과학의 신비로움을 우주그림책으로 호기심을 자극 시켜보세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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