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 - 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2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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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개념 이해가 팍팍!

어휘력이 쑥쑥!

초등학교를 입학하며 다양한 과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건 독서는 두말할 것도 없겠지만,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독해력도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내가 모르는 어휘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락원 절대 어휘 책.

교과서 읽기가 수월해지며 막힘없이 읽으니 자신감도 생기겠죠?

고학년이 되면 수학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생소하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모르는 용어로 문제 풀이가 막히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교과 연계가 되는 책이라 생소한 용어도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 박히게 되더라고요.



얼짱 각도에 대해 충분히 알게 된 큰 아이는 셀카 찍는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었고, 둘찌와는 같이 셀카도 찍어보면서 셀카 각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어요.

이왕 사진 찍는거 이쁘게, 구도가 잘 잡혀서 쪼매난 얼굴로 각도가 살아 있으면 좋겠죵?

어휘는 개념 학습의 시작입니다. 저학년 때 개념 학습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뒤쳐져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 수 있습니다. 더구나 서술형 평가와 문장제 문항이 늘어나면서 어휘력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의 공부 발판을 마련해 두고 싶으시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미리 어휘력을 다지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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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의 이름 찾기 내친구 작은거인 62
최은옥 지음, 원혜진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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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는 도깨비이다. 우린 고정관념을 가져 도깨비는 이름이 없다고 믿는데, 도깨비들도

실제로 이름이 있다. 몽당이는 아직 자신의 이름을 가지지 못하여 인간계에서 자신의 이름의

맞는 물건을 계속 가지고 온다.

하지만 주인공인 한솔이와 그의 친구 동철이는 때마침 몽당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몽당이는 얼른 그 상황을 빠져 나갈려고 도망을 쳤지만, 한솔이와 동철이는 몽당이를 쫒아갔다. 그 순간 빛이 나면서 몽당이와 아이들은 도깨비 학교로 순간이동이 되었다.


아이들은 갑자기 주변 환경이 변해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깜짝 놀라 벌러덩 넘어질 뻔하였다.

도깨비들한테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아이들은 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았다.

수업이 끝난 후, 동철이와 한솔이는 얼른 몽당이에게 달려가서 물었다. “여기가 어딘데 우리를

데리고 온거야?!!“ 몽당이는 지금까지의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말해주어 아이들도 영문

모를 세계에 왔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꼈다. 과연 몽당이의 친구들은 인간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몽당이의 이름 찾기〉는 새것만 좋아하는 한솔이가 제 반쪽을 찾지 못한 도깨비 몽당이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솔이는 물건 귀한 줄 모르고 함부로 써댄다. 조금 짧아진 연필은 고민 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리고, 당장 써야 하는 크레파스를 학교에 두고 와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까짓 것 새로 사면 되니까 말이다.

내 아이에게도 몽당 연필이 수두룩했다가 어느 순간부터 샤프로 갈아타기 시작했다.

샤프는 종류별로 10자루 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팬시점에 가면 또 사달라는 얘기를 자주 했다.

샤프 뿐이겠는가?

집에 굴러 다니는 지우개도 수두룩하다.

가정에 아이가 한 명, 두 명 혹은 세 명까지 낳지만 , 나 역시 아이가 필요없는데도 충동구매를 해서 과소비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쁘니깐..아이가 필요할까봐...

새것을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굳이 몽당연필이 될 때까지 써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처럼 ,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좀 더 소중히 다루고 내가 꼭 필요한 물건인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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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와우! 과학책 2
제임스 올스틴 지음, 신수진 옮김, 이정모 감수 / 노란돼지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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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과학책! 2

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와우! 과학책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학교 수업에 내가 몰랐던 이야기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는 3학년, 5학년, 6학년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 다양한 학년에 분포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이라면 읽고 상식을 키울 수 있답니다.

원자 04

에너지 06

몸의 구성요소 08

머리카락과 털 10

뇌 12

눈 20

귀 25

코 26

입 30

소화 기관 36

장기 기관 46

혈액과 혈관 52

심장 56

신생아 58

뼈 60

몸에 대한 신기록 64

손 68

발 72

피부 76

박테리아 78

굳이 차례대로 볼 필요없이 아이가 궁금한 페이지부터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의 호기심을 먼저 자극하는 내용을 살펴봐도 좋습니다.



금니를 씌운 저로써는 생각도 못한 이야기였습니다.

충치가 생기면 당연히 금 뿐 아니라 일반 쇠 종류도 씌우기도 하는데 , 일단 치아가 하는 씹는 역할을 하다보면

씌운 부위가 조금씩 소량의 금.은 및 기타 금속 조각이 떨어져 나간다고 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찌꺼기 속에서 금속 조각이 섞인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코로나로 아이가 학교에 가지를 않습니다.

매일 부딪히다 보니 어느 순간 뒷목이 땡기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었는데요.

찌릿찌릿 아픈 이유가 뇌 혈관이 너무 빨리 수축되어 생기는 두통이라는데 , 건강 신호에 이상이 생긴다는 뜻이네요.

릴렉스 하며 아이와 이 위기를 잘 이겨내 보아야겠습니다.

비말이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바이러스를 준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기침 속도가 시속 160킬로미터라니 ㅋㅋㅋ

상상도 못한 총알 속도였네요.

이처럼 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에는 어른들도 몰랐던 정보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로 수다거리들이 많이 제공되어 있으니 꼭 보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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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기차 책 먹는 고래 8
권은정 지음, EUNBI 그림 / 고래책빵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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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하린이는 특별한 쌍둥이이다.

마법력은 10살부터 13살까지만 존재한다고 한다.

하린이가 마법사인 것을 알게 되자 부모님은 바로 마법학교에 서명을 하였고 그 덕분에 한 달에 300만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하린은 떠날 때, 하루에게 알 수 없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하루는 하린이가 걱정되기 시작한다.

방에 들어서자 작은 쪽지하나가 발견이 되었는데, 그건 바로 하린이의 편지였다.

“하루야 나 마법기차 타기 싫어. 나 좀 찾아줘” 이 메시지를 본 하루는 몰래 마법기차에 탑승하여 하린을 찾으러 가는데 과연 교장선생님 한테 들키지 않고 여러 단계를 통과하여 잠들어 있는 하린을 찾을 수 있을까?

마법력이 없어도 우리 아이들은 빛나고 수중함을 알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마법 세상이 없어도, 마법을 부리지 않아도 내가 꿈꾸는 꿈은 영원하니깐~~~~

책 먹는 고래의 8번째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아내는 국내 판타지 동화, 아이들의 꿈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지금도 멋진 마법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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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린 고양이의 비밀 책 먹는 고래 7
김현정 지음, 이혜원 그림 / 고래책빵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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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는 어미 딱따구리를 따라서 좋은 나무를 찾아 멀리 길을 떠나고 있었다.

오색딱따구리는 지친 나머지 숨을 헐떡거렸고 이어서 어미 딱따구리에게 짜증을 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저 밑에서 아기 오목눈이가 땅에 떨어져 있었다.

딱따구리 어미는 아기 딱따구리에게 설명을 해 주었다.

“아기 오목눈이와 아기 뻐꾸기가 서로 둥지를 차지하려고 싸운 모양이구나.

아기 딱따구리는 오목눈이가 너무 불쌍하여 간신히 살아있는 오목눈이를 둥지에다 다시 올려놓앗다. 몇 년 뒤, 아기 딱따구리는 좀 크고 성숙해 졌지만, 그의 엄마 아빠는 큰 화재 때문에 돌아가셔서 혼자 좋은 나무를 찾아서 나무 한가운데에 부리로 나무를 뚫기 시작하였다. 어느 날, 뻐꾸기가 오목눈이 둥지에 알을 슬쩍 넣는 것을 본 딱따구리는 뻐꾸기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말하자, 뻐꾸기는 좋은 정보를 알려줄테니 이르지는 말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속아 넘어간 딱따구리는 통쾌히 알겠다고 하고 뻐꾸기는 괘심한 딱따구리를 골탕을 먹이려고 일부러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이 동화는 숲과 새들의 세계를 모험이 함께하는 판타지처럼 그리면서도 친구와 우정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도록 했습니다.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요? 멋지고 완벽해서 내 맘에 쏙 들어야만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나를 위해주고 언제나 함께해주는 데도 내 맘에 들지는 않는다면 친구가 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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