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법기차 ㅣ 책 먹는 고래 8
권은정 지음, EUNBI 그림 / 고래책빵 / 2020년 6월
평점 :
하루와 하린이는 특별한 쌍둥이이다.
마법력은 10살부터 13살까지만 존재한다고 한다.
하린이가 마법사인 것을 알게 되자 부모님은 바로 마법학교에 서명을 하였고 그 덕분에 한 달에 300만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하린은 떠날 때, 하루에게 알 수 없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하루는 하린이가 걱정되기 시작한다.
방에 들어서자 작은 쪽지하나가 발견이 되었는데, 그건 바로 하린이의 편지였다.
“하루야 나 마법기차 타기 싫어. 나 좀 찾아줘” 이 메시지를 본 하루는 몰래 마법기차에 탑승하여 하린을 찾으러 가는데 과연 교장선생님 한테 들키지 않고 여러 단계를 통과하여 잠들어 있는 하린을 찾을 수 있을까?
마법력이 없어도 우리 아이들은 빛나고 수중함을 알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마법 세상이 없어도, 마법을 부리지 않아도 내가 꿈꾸는 꿈은 영원하니깐~~~~
책 먹는 고래의 8번째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아내는 국내 판타지 동화, 아이들의 꿈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지금도 멋진 마법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