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 나폴레옹

사람들은 실제로 100%의 확신이 있다고 말할 때 조차도 실은 70%에서 85%만 정확하다. - p261

경험이 많은 리더가 항상 좋은 리더는 아니다. - p128

20년의 경험이란 흔히 1년간의 경험이 20번 되풀이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 p131

언어적 프레임은 글로벌 사업을 하는 조직에서 더욱 핵심적인 요소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조직의 리더들은 문화적 오해가 없도록 단순하고 평번한 방법으로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 p136

우수한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변혁될 수 있었던 29개의 회사들 - 지난 15년간 이 회사들의 주가 이득은 다른 회사들의 주가 이득의 최소 3배를 넘는다 - 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회사들에는 자기애적인 카리스마 리더가 없었다. - p149

정서지능과 자기 감시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사람일수록 정치적 자질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다. -p158

성공할 잠재력이 충분히 보아는 멘토링 관계를 맺을 만한 멘티를 발견했다면, 그 다음 단계는 그 대상에게 도전적인 과제를 주어서 시럼해보는 것이다. - p176

개인의 미래 행동에 대한 가장 좋은 예측치는, 개인성격 특성이 아닌, 유사한 상황에서의 과거행동이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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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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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으로 가는 길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의 시작일 수도 있고 결과일 수도 있다. 사회는 혼자서는 도저히 살 수 없다는 전제하에, 고독을 즐기면서 깊은 사색에 빠진다는 것은 엄청난 삶의 균형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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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양보다는 단독자의 자질이 필요하다. - p31
집단의 반대편에 서는 존재를 키에르케고르는 단독자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 p31
코코샤넬은 방 한 가운데 거울을 두고 살았다고 한다. 물론 거울로 패션이나 외모도 채크했겠지만 그녀에게 거울 보기는 자신과의 대화를 의미했다. - p64

˝고독이란 생명의 요구˝ - 키에르케고르
˝죽음을 외면하고 있는 동안에는 자신의 존재에 마음을 쓸 수 없다. 죽음이라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자신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영향을 준다.˝ - 하이데거

사랑 후에 오는 고독을 견딜 수 없는 사람은 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기 어렵다. -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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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유롭게 태어난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 루소

내가 이제 일흔의 나이가 되어 무슨 영예를 바라겠다고 내 팔레트를 더럽힌단 말인가? 그 영국 놈을 그리느니 차라리 내 손을 자를 것이다. - 다비드

예수의 얼굴을 그릴 수 있는 화가는 이 세상에 단 둘 뿐이다. 하나는 렘브란트요, 다른 하나는 둘러크루아다. - 고흐

나는 끝없이 내가 왜 여기 있는지 그 이유를 찾고 있다. 그러다 격렬한 공포와 전율이 몰려와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된다. 내 머리 속엔 알 수 없는 미친 그 무언가가 있는 게 확실하다. - 고흐

화가의 의무는 자연에 몰두하고 온 힘을 다해 자신의 감정을 작품 속에 쏟아붓는 거야. 그래야 다른 사람도 이해시키는 그림이 되지. 만약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면 그런 목적에 도달할 수 없어. 그건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야. 언젠가는 반드시 나의 이런 기생각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게 될 거다. - 고흐/p290

이 책은 여행책자와 예술관련 책자와의 경계에 있다. 이 책만 보고 여행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그림에 대한 배경을 충분히 제공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파리에 전시되어있는 유명화가들의 연관성, 그리고 그림의 개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몇 번은 읽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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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에 입성하는 알렉산더 - 르브룅, 1664
다리우스의 가족을 만나는 알렉산더 - 르브룅 1662
샤를 르브룅의 초상 - 니콜라 1686
사비네 여인의 약탈 - 푸생 1638
키테라 섬으로의 출항 - 와토 1719
그네 - 프라고나르 1768
안티코오스 병의 원인을 밝혀낸 에라시스트라투스 - 다비드 1774
마라의 죽음 - 다비드 1793
사비나 여인들의 중재 - 다비드 1799
보나파르트 장군의 초상 - 다비드 1797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 - 다비드 1848
엘바 섬에서 돌아온 나폴레옹 - 장 피에르 마리 자제 1827
비 오는 날의 거리 풍경 - 카유보트 1877
파가니니의 초상 - 들라쿠르아 1832
노랑 빨강 파랑 - 칸딘스키 1925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 마네 1882
까마귀가 나는 밀밭 - 고흐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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