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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ㅣ 세계로 한 발짝
김용준 지음, 이창우 그림 / 봄볕 / 2015년 7월
평점 :
아이가 학년이 높아지면서 과학자나 역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참 많이
알아야 한답니다. 한분한분의 위인전도 읽으면 좋겠지만 세상을 바꾼 위대한 분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만나는 것도 많은 도움이될꺼란
생각이든답니다. 그럼 이책에는 어떠한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 문화를 바꾼 과학, 생활을 바꾼
과학, 생각을 바꾼 과학, 이렇게 5챕터로 나누어져 있고,각각에 세상을 바꾼 과학에서는 현미경, 백신, 항생제, 엑스선, 진화론, 유전 법칙,
산업을 바꾼 과학에서는 바퀴, 증기기관, 다이너마이트, 자동차, 비행기, 로켓, 로봇, 문화를 바꾼 과학에서는 종이, 인쇄, 축음기, 사진,
텔레비전, 컴퓨터, 생활을 바꾼 과학에서는 시계, 나침반, 피뢰침, 전화, 전구, 냉장고,,,,생각을 바꾼 과학에서는 지동설, 만유인력, 빅뱅,
상대성이론, 판게아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과학하면시작이 발견관차 그러한 부분도 있겠지만 현미경으로 살펴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이렣게 작은 소분의 쳅토에 하나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1590년경 네델란드의 안경사 얀센이
아들과 함께 발명하게 된것이 현미경이라고 한답니다. 백신의 발견은 작은 병이 큰병을 이겼다란 문구로 소개해 주고 있지요. 한마디로 균의 돗성을
약화 시켜 우리몸에 면역력을 생기게 하는것이 백신이랍니다.
이야기의 쳅토가 끝나는 중간중간에 과학자들의 인물이 소개되어 진답니다.
퀴리부인, 간디등 말이지요. 사이언 에피소드란 코너에서도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을 안내해 주고 있답니다. 스마트폰도첨단 시대의 과학이 아닐까요?
개인이 저마다 그 무거운 컴퓨터를 이렇게 한대씩 들고 다닐꺼란 생각은 정말 아무도 하기 힘들었던 부분이잖아요~ ㅎㅎㅎ
그리고 과학은 우리 생활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무엇이든
호기심이 생기는 것, 불편한 것, 필요한 것들을 보고 또 보다 보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과학은 전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보았을때 재미없어 보이고 그냥 다른 과학 책이랑 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했다. 이책은 제목 그대로 과학에 관한 이야기 이다. 이 줄거리는 5가지로 나뉜 과학이야기 이다. 종류는 세상을 바꾼, 산업을 바꾼, 문화를
바꾼, 생활을 바꾼, 생각을 바꾼 과학 이렇게 나와있다. 이중 기억에 남는것 한자리 이야기를 해보자면 축음기 이다. 축음기는 MP3의 원조이다.
축음기는 토마스 에디슨이 1877년에 만들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생각보다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생각보다
여러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서 도움이 잘된것 같다.
현진이는 과학자의 이야기가 지루할것이란 생각을 하였지만 생각보다는 자세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분한분의 위인전도 알아보고 그리고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는것이 아이는 좋앟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