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셰프의 요리쿡 조리쿡 - 내 손으로 만드는 맛있는 한 접시
안젤라 윌크스 지음, 스테판 카트라이트 그림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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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남매들은 색다르고 맛난 음식을 먹는걸 참 좋아한답니다. 아제 큰아이나 6학년이다보니 제법 이것 저것 음식을 만들어 보고싶어 하더라구요. 하지만 불을 사용하는 부분은 엄마로써 걱정이 되는 부분이여서 함부로 어른이 없을때 음식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거든요. 그럼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지 요리쿡은 어떠한 음식의 조리법이 들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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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44가지의 음식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란 부분에서는 요리의 기초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시작하기 전에 는 재료 준비와 오븐 사용법에 대해 나오고 반드시 옆에서 어른과 함께 요리하세요 하고 주의점을

알려줍니다.그리고 반드시 요리 할때는 곁에 어른이 있어야 한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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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조리법이 가득해서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방학동안 다 만들어 보자고 어수선하게 들떠 버렸답니다. 하지만 꼬마 들을 위한 요리책이라서 전부 그림으로 구성되어진 부분이 저는 좀 아쉬웠답니다. 완성된 음식은 실제 사진이였으면 더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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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단계가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나오는 프렌치 토스트도 항상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해서 제가 잘해주는 음식인데 이렇게 순서도를 보니 새롭다고 하더라구요. 자~ 이제 아이들이 처음으로 바로 도전한 음식은 노른자 보트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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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보트를 바로 선택했던 이유는 간단한 준비물이였답니다. 계란과 소금 마요네즈와 후추, 파슬리가 필요했거든요. 우리집 남매들은 바로요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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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나도 금방 완성되어진 노른자 보트..... 파슬리는 집에 없어서 아이들이 생략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보고 자신들이 바로 만들어 뚝딱 했다는 점을 가장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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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현진이는 이책을 활용해 보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요리는 대부분 간단하거 빼고 다 어렵든데,,, 과연 쉬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재밌을것 같기도 했다. 이책의 줄거리는 그냥 요리 레시피가 나와 있는 것이다. 어떤 어떤 음식이 나와 있냐면 구운,달걀 토마토, 허브 치츠집  보들보들 오물렛, 소세지 롤, 소고기 버거, 케밥, 감자 샐러드, 수크림, 뮤즐리, 초코릿 브라우니, 머랭쿠키, 아이싱쿠키, 진한 초콜릿 케이크  등등 이 나와 있다. 생각보다 여러운 것도 잇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몇개 만들어 보았다.

현진이는 아주 쉬운 요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찬영이랑 같이 하고싶은 음식들이 가득한데 재료를 다 구하기 힘든 부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여름 방학동안에는 아이들과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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