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세로형)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강다연 지음, 스기모토 료가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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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고등학교때 제 2 외국어로 공부하고 벌써 28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다시금 공부하고 싶어지는 과목이 되어 만나게 된 책이랍니다. 어릴적 한동안은 일본잡지책을 이용하여 파우치나 가방도 만들고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또는 영화나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일본어를 더 공부해 보고도 싶었는데,,, 이제는 딸아이가 제 2 외국어로 공부를 한다고 하네요.... 중2때 혼자서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겠다고 책도 사서 보고 하여 같이 들어다보긴했는데,,, 오마나.... 히라가나도 카다카나도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단순하게 입에서 웅얼 거릴는 숫자와 히라가나만 몇단어만 떠오느네요... 그래서 이번에 히라가나부터 다시금 들여다 보고 조바심 내지 않고 찬찬히 단어부터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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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성은 말 그대로 단어장 입니다. 손에 들고다니면서 보기 좋은 사이즈더라구요. 요즘 출퇴근 시간이 1시간 40분정도 걸리니 그 시간에 지루해 하지 않고 단어장으로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하나하나 들여다보기로 했답니다. 우선 당황하지 않고 초보들도 바로 듣고 할 수 있도록 바코드 스캔으로 음성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생생한 일본인 발음으로 말이지요.  그리고 단어장이니 만큼 진도를 체크 할 수 있도록 체크란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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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바와 같이 단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 카드가 있답니다. 단어를 보고 읽어보고 뜻을 확인하는것이지요. 단어장의 구성은 우선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는 직업 숫자, 동물, 국가,가족, 취미,관심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와 같이 끝부분에는 하나의 문장을 구성하여 이야기할 수도 있구요. 한동안 히라가나와 카다카나를 곰곰히생각해봐야 하겠어요..... 왜 자꾸만 저는 생각이 안나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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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단어만 확인하는 단어장은 아니구요. 한 단원 사이에 예문 모아모아란 코너로 문장을 구성하여 이야기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체크체크로 단어를 얼마나 정확히 암기했는지도 확인도 하구요.  중학교  딸아이가 더 확실히 암기를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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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의 앞부분의 바코드 스캔으로 단어장 음성지원을 확인하고 들으면서 단어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하느거라 따로 귀찬을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긴 하더라구요. 필요한 부분은 다운을 받아서 들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듣기를 하시면 편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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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은 총 13가지파트로 구성이 되어져 있답니다. 자기소개부터 관계하기, 알상 교통, 음식점, 쇼핑, 슈퍼마켓,병원,약국, 학교 직장, 나들이, 약속,여행, 응급상황, 부록의 순서로 말이지요. 일본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도 한파트만 듣고 가도 많은 도움이 될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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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생각도 안하고 있던 일본어를 다시금 공부해 보니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듯 기억이 이것저것 많이 떠오르기도 하고 딸래미랑 은근 경쟁도 되고 한동안 출퇴근 하면서 생각만 했던 일본어 공부도 조금은 재미를 느끼면서 하나하나 되짚어가며 공부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도 들어요. 일본어 기초를 공부하는 분들이 도움이 될만 한 책이란 생각도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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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노트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
조웅연 지음, 청공(이성은) 그림 / 더도어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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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란 단어에는 끝이란 의미가 가장 많이 실려 있는데,,,,, 이 책의 엔딩은 하루의 마무리란 의미를 부여 하고 있답니다. 이책을 받고 보니 내가 만드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책이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문뜩 떠오르는것은 청소년 시절 예쁜 수첩다이어리가 생각이 났답니다. 열쇠가 하나 달려있는 그런 다이어리 아마 지금의 엄마들은 비밀 일기장으로 하나씩은 다 써보았을 꺼랍니다. 요즘은 두 아이들 키우고 양육서나 자기 개발서를 읽고 가끔 소설책도 읽기도 하는데 많은 진도가 나가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엔딩노트는 오랜에 소녀 감성을자극시켜주는 노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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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열심히 살아온 나의 이야기를 절이해 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아이들의 태아일기등은 나름 열심히 앨범도 만들어주고 아이들의 일기장을 모아서 한권의 책을 만들어 주곤 했지만 나의 생각과 나의 이야기를 이렇게 하나의 노트로 만들어 본것은 없네요. 그럼 이 엔딩노트는 가만히 내가 하루의 일과를 마치는 순간 짧게 메모를 해서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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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시작은 나의 이름과 별명을 연상하고 내가 실허 아흔것,,, 또는 이건 싫어 와 요즘엔말야.... 하고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생각을 쉽게 하나하나 풀어가도록 짜임이 되어져 있어요. 보시면 다들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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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노트에 들어 있는 그림이나 이미지는 엄마인 제가 어릴적 참 좋아했던 스타일이라 더 정감이 간답니다. 어릴적에는 파스텔과 색연필등을 이용해서 그리고 꾸미고 하나의 노트를 만들어 갔더랬는데,,,,, 이렇게 다 준비되어 있으니 기록자는 나의 이야기를 하나하 풀어가기만 하면 되네요~ 한번 이노트를 작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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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페이지에 꿈을 꾸지란 코너에서는 한참을 망설였답니다. 내 꿈은 선생님,,,, 대학을 졸업해서는 선생님의 꿈대신 어린이집 과 유치원 교사를 하면서 중고등하교 국어 선생님이 되지 못한 마음을 다독이며 아이들과 지냈고 그리고 결혼하고 내 두아이를 키우고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돌봄선생님으로 일을 하고 있답니다. 누가 당신은 꿈을 이룬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젠 엔딩노트에 친구들의 이야기도 가족의 이야기도 그리고 내가 함께 살아가는 주변 사람의 이야기과 내 생각을 나름 하나하나 써 갈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네요. 엄마이자 면리 그리고 내임은 나로 당당한 이야기를 쓰다보면 세상의 단 한권의 이야기가 탄생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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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2 - 삼국 시대 초등 한국사 토론왕 2
문원림 지음,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 뭉치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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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작은 아이는 나름 누나랑 같이 열심히 박물관도 가고 체험활동도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 이녀석이 그닥 역사부분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요즘 5학년 2학기 역사를 이야기 하기 시작하네요~ 그런 작은 아이가 나름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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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삼국 시대에 대하여 이야기꾼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쉽게 역사 이야기를 전해 주네요.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짜여져 있더라구요. 1장은 알에서 나온 영웅들의 이야기 랍니다. 2장은 한강의 주인이 최강자였다 3장은 삼국의 문화는 같은듯 다르다 4장은 우리 이야기로 들려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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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글밥도 많지만 글자가 커서 그닥 글이 아주 많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답니다. 단락단락 이야기가 있고 우리나라의 백제 건국신호 우표까지 실려 있어서 상징적이더라구요.그리고 이야기 끝 부분에는 큐알 코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시작적이과 청각적인 자극에도 굉장이 반응하잖아요. 그리고 이처럼 호락호락 토크방의 짜임도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읽고 또래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생각도 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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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양의 블로그 코너도 독창적인 부분이랍니다, 아이들이 댓글을 다는 형식의 짜임새가 딱 요즘 아이들의 관심을 잘 적용시켰더라구요. 그렇군 블로그와 한눈에 쏘옥! 코너도 알차게 더 추가적인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있네요~ 

2장에서는 서울의 젖줄인 한강이 삼국 전쟁의 이야기를 전해준답니다. 4세기 백제의 전성기 근초고왕, 5세기 고구려의 전성기 광개토대왕, 6세기 신라의 전성기 진흥왕 등 그림과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네요. 엄마인 저도 살짝 아이랑 같이 봤는데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아이가 숙제하느라 물어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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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에서는 백제의 장인 아비지가 삼국과 가야의 훌륭하고 독특한 문화재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다. 고구려가 있었던 만주의 지안에서부터 신라의 서라벌까지 다양한 문화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엽전모양이 같은데,,, 이건 오수전이라고 하네요~ 지난번 공주 박물관에 가서 석수도 한번 보았구요. 그러고 보면 아이들과 다녀볼 만한 우리의 역사 유젹지는 정말 많은데 더 열심히 다녀봐야 아이들이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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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맨 뒷부분은 역사책 답게 연표가 제지되어져 있답닏. 아이가 한번더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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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듣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나왔다. 고구려는 광개토대옹이고 강대국이였다. 그 대신에 공격을 많이 받았다, 신라는 조용히 살고 당이랑 손을 잡아 고구려를 쳤다. 그리고 백제는 신라를 공격했다. 근데 명말순위는 첫번째 백제 두번째 고구려 세번쨰는 없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기 떄문이다. 신라와 당이 전쟁을 했지만 신라는 고구려 영토를 뺐겼다. 나의 느낀점은 후백제, 후고구려,신라, 고려 후삼국 통일이 나오면 좋겠다. 나는 다 아는 거여서 재미가 있진 않았다.

ㅎㅎㅎ 이녀석 배운 이야기라고 가볍게 정리했더라구요. 하지만 읽으면서 질문도 하면서 나름 재미나게 보는것 같더니만 다음권이 궁금하다며 다음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아이랑 한번 주문 들어가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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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맘마미아 가계부 - 30만 회원 감동 실천! 대한민국 1등 국민가계부!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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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6년차 결혼해서한 몇년간은 알뜰하게 가계부를 작성하고 적금비와 공과금 나름 열심히 10원까지 적었드랬습니다. ㅎㅎㅎ10년정도 쓰면서도 단순히 카드사용내용과 현금사용 내용만 기록해서 가계부가 하나의 차트로 보이지는 않았어요. 매해 마다 가계부를 작 작성하면 돈도 아끼고 종자돈도 만들수 있다고 하는데,,,, ㅎㅎㅎ 그리 꼼꼼하게 작성하지 않아서 그런지 도통 저는 도움이 안되어 가계부를 사서쓰기도 귀차고 해서 안쓴지 오래되었었네요. 그러면서 16년차가되니 이젠 돈을 현명하게 잘 작성하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에게도 학비가 은근히 들어가는 나이가 되어 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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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회원이 있는 카페 주인장이 직접 만들어본 가계부라니,,,, ㅎㅎㅎ 가계부가 다 똑같은 것 아닌가? 하는 으심으로 펼처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네이버 월금쟁이 재태크 연구 카페 주인장이시더군요.  책의 시작에는 영수중 봉투가 있었어요 저도 나름 카드를 쓴 영수증을 1년에 한봉투로 모아두곤 하는데,,, 그냥 버리기 뭐해서 받아든 영수증을 담아두기만 하는거라,,, 영수증 봉투가 작아서 1년동안 다 몽놓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좀 들기도 했는데 책을 살펴보니 그 궁금증이 바로 해결되더군요. 저자는 될 수 있으면 카드 사용보다는 현금카드를 권장해서 카스사에게 빛을 만들지 말라고 지적하고 있답니다. 그러고 보면 빛은 빛인데,,,, 쉽게 줄이기기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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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가계부의 특징과 쓰기전의 준비운동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러고 보면 가계부 작성은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지 않고 1년에 돈이 남으면 저축을 하는것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서 플랜을 짜야 한다는것이랍니다. 신용카드는 잘라버리라고 하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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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에 계획을 세우고 적금액과 공과금을 구별하고 한달이 지나면 결산을 꼭 해야 한다는 점이 나름 계획적이란 생각을 했어요. 10여년 작성했던 가계부들은 가만히 보면 사용내용을 기록한 것 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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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계부와 매일쓰는 칸은 큰 차이는 없었어요. 하지만 작성하는동안 시비나 공과금 병원비등 하나하나 기록칸이 구별되어져 있어서 뭉둥그려 기록하기 보다는 세목과 품목을 구˳기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라구요. 11월 부터 페이지가 있었다면 정말 좋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책의 맨뒷 부분에 2017년 12월 분이 부록처럼 들어져 있으니 12월 부터 계획을 세우고 구별하여 항목을 나누어 보는것도 연습이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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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의 페이지에 가걔부쓰기 노하루 엿보기 코너가 있답니다. 나름 내용이 알차니깐 작성하면서 지루하진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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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부분에 부록̲ 알아야 아낀다.... 공과금 절약법 5가지를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가끔 방송에서 보거나 듣기도 한 부부이기는 하는데요, 에어컨 실외기 청소를 잘하면 에너지와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고 짧게 외출할때는 에어컨을 끄기 않는것이 더 절약이며 에어컨의 적정온도를 잘사용하란는 부분입니다.냉장고 파먹기란 소리를 들어들 보셨지요~ 네,, 저도 한동안 냉장고 파먹기를 도전해 보기도 해서 요즘 냉동실이 좀 널널해 졌답니다. 김장을 해서 냉장실을 줄이지 못했지만 말이지요. ㅎㅎㅎ 전기받솥 보다는 압력밥솥으로 전기를 줄여야 하는데 직장 맘이다 보니 전기 밥솥을 끄지는 못하겠어요~

그리고 단열제품을 잘이용해서 집안의 온기가 밖으로 세지 않게 해야 한다는점이지요. 실내에서도 방안 온도를 낮추고 옷과 수면 양말등을 이용해야 한다는것은 우리집 온 가족이 잘실천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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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가계부코너를 정말 개인적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기도 하답니다.이 부분은 잘라서 냉장고에 붙여 놓고 여러번 쓰다보면 장보러 가기전 금방확인이 되고 알뜰한 살림이 되어 소비를 줄일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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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중2 초등 5학년 남매가 있는데요. 이 가계부 달력을 보더니 서로 용돈 기입장으로 사용하고 싶다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중2 큰아이가 차지하게 되었답니다. 우리집은 일주일 단위로 아이들 용돈을 주는데요~ ㅎㅎㅎㅎ 중2는 개인 학용품과 목돈이 들어가는것은 엄마가 주고요. 단순히 용돈으로 주당 3천원 초등학생은 똑같은 조건으로 주당 2천원을 주고 있답니다. 저도 나름 용돈 기입장을 써보고 돈도 모으는 생활습관을 길러주고자 하는 엄마라서 아이들이 용돈 기입장을 엉터리로작성하였거나 용돈을 받는날 기입장과 돈이 맞거나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절대 주지 않고 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에게 돈의 소중함과 벌기도 힘든 점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필요한 것은 다 사주고 있기˕문에 아이들의 용돈이 적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답니다. 그래서 작은 아이는 용돈을 잘모으는 편인데 큰아이는 여자 아이다보니 화장품등 자기가 사고싶어하는 물건을 사느라 항상 돈이 없네요~ ㅎㅎㅎ 과소비가 있는 큰아이랍니다.

저도 2018년에는 알뜰하게 작성하여 종자돈도 마련하고 싶은 계획을 세워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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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 육아, 가사, 일… 무리하지 않는 미니멀 살림 노하우
오자키 유리코 지음, 강수연 옮김 / 글담출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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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로 항상 이것 거것 일을 하다보니 이젠 우리집 아이들에게는 일하는 엄마가 당연하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크면 살림살이가 좀 정리가되고 작아질꺼란 생각을 했는데 정말,,,, 줄이기가 힘들더라구요. 아이들 어린이집 다닐때 작품집도 있고 큰아이 초등학교 일기장이랑 독서록도 모아두고 정리를 못하는 엄마에 그를보고자란 아이들도 정리하고는 먼 이야기네요~ 그럼 오자키 유리코씨는 남자 아이만 셋을 어떻게 정리하면서 간결한 살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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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총 5가지파트로 책을 구분해 두었답니다. 저는 구중 2파트를 중심적으로 봤어요.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는 5가지 스텝  3파트 버리고 비울수록 가족의 삶이 윤택해진다. 4파트는 매일매일 깨끗하고 즐거운 간결한 살림법을 중심적으로 봐야 했답니다. 어수선하고 1월에 새 아파트로 이사계획이 있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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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분명히 알려주네요~ 풍요로움은 돈으로 결코살수 없으며 내 안에 이미있다.는 사실을 꺠달았습니다. 그러게요~ 남을 의식하지 말고 살아야 하는데,,, 정리하는 법을 잘모르고 정리할줄 몰라 누가 우리집에 온다고 하면 난리도 아니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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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무조건 버리기보다는 평소 좋아해서 잘쓰는 물건을 골라내는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외는 버리라구요~ ㅎㅎㅎ 버리기가 습관이 되지 않고 언젠가는 다시 사용될것 같아 여기저기 구석마다 산처럼 쌓아져 있는 우리집 살림을 보면서 크게 공감도 앴어요~ 즐겨 쓰는것 아니면 정리해야 한다..... 지금 애들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남편은 무조건 다 버리라고만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저자는 즐겨입는옷을 정리해서 세어서 관리하라고 하네요~ ㅎㅎㅎ
조금은 작아진 옷도 버리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옷을 정리하면 정말 자리를 차지 하지 않겠지만,,,,, 직장인으로 매번 같은 옷을 돌아가면서 입는건,,,,,ㅎㅎㅎ 의류의 사계절표로 나름 저도 이번에 작성해보려구요~  자자는 마트는 세일할때 가면 안된다고 하고 카틉다는 바구니를 이용한 구매가 덜 구매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 흔한 전기밥솥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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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그릇도 수납의 위치를 잘 잡아 놓고 생활이 조금은 더 편해진다는것도 다시금 알 수 있었네요~ 새로 이사가면 수납하는것도 이렇게 참고해서 정리해볼려구요. 지금 집은,,,ㅎㅎㅎㅎ 우리집도 식비가 만만치 않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저자네 아이들은 아침을 안먹는 아이도있고각자이 취향도 다른데 참 알맞게 준비해 주네요~ 간단히 조리해서 아침을 먹고 저녁은 특별식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그리고 빨래하는것도 구별해서 하는것도 중요한데 빨래를 널때 아이들별로 옷을 구분해서 걸어두면 각자 자기옷은 스스로 정리할수 있을꺼란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부모를 도와야 하니깐요~ 간결하고 빠른 청소를 하기 위해서는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아야 한다는군요... 그러고 보니 우리집은 여기저기 산처럼 물건이 있으니,,, 청소도 맘먹어야 한다는점이네요.... 그래서 다시금 반성도 해봅니다.저자는 청소를 날잡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평소 화장실 3분 거실과 방은 하루 5분씩 청소기를 돌려만 주어도 크게 지저분해 지지않는다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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