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원리연산 A1 : 작은 수의 덧셈과 뺄셈 - 7세 ~ 초등1 마법의 원리연산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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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이번에 7살이 된답니다. 그래서 요즘 이것 저것 학습지를 풀어보고 있는데요~ 이에게 체게적으로 연산을 알려 주었으며하는 바램으로요. 그래서 마법의 원리연산아이랑 함게 해 보았답니다.

메타학연구소에서 나온 마맙의 연산원리랍니다. 지루한 반복은 ... 마법처럼 술풀린다~~

우선 무턱 대로 풀어보는것이 최선이 아닌것 같아서 책의 특징부터 제가 차근히 읽어 보고 공부했답니다. 교재는 생각보다 문제 문항수가 좀 적은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안내글을 믿 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책의 구성에는 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면서 연습할 수 있게 해주고어요. Step1 원리Step2연습, Step3응용, 성취도 평가 그리고 전체적인 책의 구성도 자세히 꼼곰히 알아보았어요.

이렇게 문제의 처음에는 원이 그려져 있구요. 1일차 모으기 연산을 풀고 있답니다. 하루에 3장을 기본으로 아이랑 풀어 보았어요. 근데 밑에 단계르않고 7세에서 초등 1학년 용으로 풀기를 했더니 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기돌을 이용하기도 했답니다.

A1단계의 목차를 보면...

1주차 : 합이 9까지인 덧셈

2주차 : 9이하의 수에서의 뺄셈

3주차 : 10을 가르기와 모으기

4주차 : 세수의 계산

성취도 평가의 순이랍니다. 아일2주가지 플어보고 서평을 올립니다.~

단순한 수식의 반복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구성과 이미지를 삽입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지루해 하지 않게 도움을 준답니다. 다른 문제집도 풀고 있는데 수 연산 부분에 와서 아이가 좀 힘들어 해서 멈추고 어나게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주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음, P베이직 단계를 아이랑 가볍게 플고 나머지도 풀어야겠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정답지가 깔끔하게 따로 분리되는 형식이랍니다. 엄마도 아이랑 체첨하기도 편해요.문제집중 솎속 부분도 아이가 읽어보게 하는데요~ 포인트를 집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였어요. 단순 연산은 그런 부분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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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금융회사 미래탐험 꿈발전소 14
김원식 지음, 최병국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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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소에서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알려주려고 금융회사에 대해 출판되었답니다. 요즘 어린이꿈발전소에 아이랑 푺 바져 있답니다젂금, 예금, 적금. 펀드 등에 대해 조끔 밖에 몰랐는데 아이랑 금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금융화사편은 김원식 글, 최병국 그림 국일아이에서 출판되었어요.


 

주인공 한솔비와 한우가 알아가는 금융편이랍니다.금융회사의 다양한 직업인(은행원, 금융자산운용가, 투자 분석가, 외한딜러외 여러 직업인 )을 만나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책을 통해 아이의 부족한 경제지식을 키워줄수있도록 책이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이번 편에서의 주인공은 오디션이라면 무조건 나가고 보는 한솔비와 이한우로 금융키즈 서바이벌 오디션에 참가해 우승을 놓고 ox퀴즈와 함께 금융관련 퀴즈를 풀고, 다양한 투자를 하게 되면서 어려운 금융지식들을 쏙쏙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또한 여러 금융회사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아보고, 좀더 알아가기 코너에서는 금융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다양한 금융상식에 대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가장 궁금해 하는 거라고 할 수 있는 각각의 금융회사들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아이가 쉽게 알수있도록 해줍니다

현진이는 책의 뒷부분의 나도 금융인이 될수 있을까를 해보았답니다. 현진이는 증권 중개인이 되었더라구요. ㅎㅎㅎ 현진이는 이 책을 읽고도 증권이 생소하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증권은 생각보다어렵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풀어 놓았지만 단어도 어려운것이 많기는 하잖아요.

현진이는 금융편이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기록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용돈을 아직 받아보지 않아서 돈은 항상 엄마가 저금만 하라고 해서 어떻게 잘 사용해야 하는지 잘모르더라구요. 어려서 부터 은행과 가까이 지내게 하기 위해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기는 했지만 돈은 그러고 보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사용하는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어야 겠더라구요.

한번으로는 금융의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여러번 읽게 해주어야 겠네요.

현진이는 독서록에 돈이 중요하기도 하고 착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벌써 돈의 역할을 잘 아는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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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 독살사건 - 조선 여 검객 이진의 숨 막히는 진실 게임
이수광 지음 / 산호와진주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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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극이 텔레비젼이고 서점가에 붐을 불러오고 있다죠. 항상 아이들 양육서만 보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접하게된 소설이랍니다. 사극의 내용이 알차다보니 책도 불티나게 나가 듣고 있답니다. 이수광시의 장편소설 소현세의 죽음,,,, 한번도 관심의 중심이 되어보지 않았던 소현세자의 죽음을 이번에 자세히 알게된 기분이랍니다. 조선에도 여검객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한번도 여검객의 이야기가 이슈가되어본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실제로 존재했을 것이라는 두명의 여 검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답니. 여검객을 등장시킨 것만으로도 급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드라마에서도 여검객은 안나오 잖아요.

소현세자의 독살사건의 진실을 쫓음으로 더 큰 관심을 끄는 소설이랍니다. 실화와 픽션을 제대로 섞어진것 같았습니다. 조금은 헷갈리기도 했구요.

책의 전개가 빠른 편이여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읽어내려갔답니다.

북촌의 항아 이진, 남촌의 항아 이요환, 현숙공주의 부마도위 오강우, 이진을 중심으로 세 사람과 그 집안이 얽히고 얽히며 사건의 중심으로 파고든답니다. 갑작스럽게 소현세자가 죽음으로, 세자빈 강씨는 조카인 이진에게 조사를 부탁해요. 어의인 아버지 이형익이 세자의 죽음으로 위기에 놓이게 되자 의문을 품고 이요환 또한 움직이죠.

현숙공주의 어미이자 인조의 후궁인 조소용은 왕좌에 욕심을 둔 김자성에 의해 첩에서 수양딸로 변모해 인조에게 바쳐져 후궁이 된 인물이더라구요.


 

인조는 청나라에서 돌아온 소현세자에게 왕좌를 빼앗길 것이 두려워 제거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마침 소현세자에게 관계를 걸렸던 두 사람(조소용&김자성)은 그런 인조를 부추겨 소현세자를 재빨리 제거하고, 후환을 없애기 위해 세자빈 강씨에게까지 손을 뻗치고 있었던 것이랍니다.

만히 우리역사의 왕들을 보면 다가진것 같지만 다 가지지 못한 사람이 아니였나 싶어요. 한나라의 왕으로 아들이 무서워 치기도 하고 조카를 밀어내고 왕이되는가 하면 서로 음해하고 죽이면서 비극적인 스토리의 삶을 산 사람들이 아닌가 합니다. 책의 흐름으 그다지 지루하지 않고 약간의 액션감과 픽션이 가미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었답니다. 권력과 힘의 상황에서 각자가 살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택한 일이 만들어 가면서 역사가 세워진것 같네요.

오랜만에 아이들의 양육서가 아닌 사극의 헌편을 푹 바져서 본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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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박물관 미래탐험 꿈발전소 13
박연아 지음, 이종원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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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굼 발전소에서 이번에는 박물관편이 나왔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에서는 초등 교과서와 연게한 교육도서 랍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것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답니다.

박연아 글 이종원 그림 국일아이 출판되었어요.

총 박물관에 대해 6단이야기가 전개 된답니다. 유물이 무엇인지를 알게되고 뮨화재청이란, 고고학자,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의 종류, 수장고의 역할에 대해서도 보존과학이란 무엇이고, 도난당한 문화재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집에도 6권의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책이 있지만 매번 새로운 책이 나올때 마다 반가운것 같네요. 그리고 하나하나 새로운 지식이 쌓여 간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만화형식의 이야기가 전개 되어지면서 좀더 알고가기 코너로 더 많은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방학이 되면 국립중앙 박물관과 여러 체험학습장을 다닌답니다. 국립중앙 박물관을 이번 겨울방학에도 한번 찾아가서 봤어요. 우리 주변에는 은근히 아이랑 다닐만한 박물관이 참 많이 있더라구요. 경찰박물관, 에너지 박물관, 서울 역사박물관 등이 가까이에 있답니다! 여름에 열심히 다니고 겨울 방학에는 2군대만 다시 다녀왔답니다~

우리나라의 박물관도 있지만 세게의 다양한 박물관에 관한 정보도 들어 있어서 아이랑 열심히 읽었답니다. 현진이랑 저랑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었답니다. 직접가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현실적으로 힘드니 아이랑 책으로 세계여행을 다녀보기로 했어요~

한번에 다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국립 중앙박물관에 열심히 다녀 보기로 했답니다. 정말 많은 자료들과 유물이 있어서 신기하고 안내를 해주는 도구도 있어 담에는 대여해서 더 잘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의 뒷장에 박물관에서 일하기, 나에게 맞을까? 하고 알아보는 코너까 있답니다. 현진이는 25점이 나왔더라구요. 박물관일이 딱이라꼬 나왔답니다. 현진이는 아닌데,, 난 다른 꿈이 있어... 하더라구요^^ 현진이의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 이랍니다~

현진이는 독서록에 내맘대로... 제목으로 알게된 점과 신기한 점을 기록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현진이가 다녀왔던 국립중앙 박물관이 나와서 더 반가웠다고 까지 하네요~ 유물을 훔치는 아저씨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더러운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까지 했어요~ 아이랑 이렇게 많은 지식과 정보를 재미나게 읽고 학습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다양한일을 간접적으로 해 보는 다양한 직업들과 일을 세세히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도 다음권에는 어떠한 직업과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책이 나올지 기대를 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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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드립니다 - 제8회 윤석중문학상 수상작 미래의 고전 27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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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드립니다.... 책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개는 그러고 보면 항상 우리곁에서 함께한 동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개는 진돗개가 있죠. 우리집에서는 개를 키울수도 없고 애들아빠가 집안에서 같이 크는건 무척이나 반대를 하는 편이라 아이들 할머니 댁에서 11년 넘게 키운 시츄 개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주말에 가서 놀기도 하지만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키는건 포기 하고 살아요. 무어가를 키우는건 달팽이를 4년재 키우고 있답니다.

이책은 이금희 작가의 책이고 푸른책들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고 5가지의 이야기 랍니다. 조폭모녀, 건조 주의보, 몰래 카메라, 이상한 숙제, 사료를 드립니다. 아이가 글밥이 제법 있네 하면서 읽기 시작했지만 책이 그리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금방 잘 읽었답니다. 5가지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담겨져 있더라구요.

처음에 나오는 조폭 모녀는 선생님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와 개그우먼이 되고 싶은 딸의 이야기가 정겹게 그려져 있어요. 서로의 상황에 의해 엄마와 딸임을 밝히지 못하는 모습이 독창적이게 재미있더라구요.

건조주의보는 이시대 수험생이 있는 집안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저는 앞으로 9년 있으면 겪을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온 식구가 수험생의 눈치를 보고 제일 만만한 막내가 온통 뒤집어 쓰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답니다. 온 가족이 건조증을 앓고있는데 드디어 자신도 마음 건조증에 걸려 완벽한 가족이 되었다고 좋아하는 건우의 모습을 보면서 순수한 아이을 볼 수 있어 서 흥미 있었답니다.

그리고 사료를 드립니다로 현진이도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저자인 이금희 선생님은 책의 뒷부분에 책의 해설을 해 놓았답니다.. 아이도 읽어보고 저자의 의도를 알려주는 이야기더라구요. 읽는이로 하여금 도움을 주는 이야기 였답니다. 관계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 사랑과 이별 그리고 마음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교과서에 실린 이금희 선생님의 글도 소개해 두었답니다.


 

현진이는 독서록을 작성하는데 사료를 드립니다의 장우에게 글을 남겼답니다. 장우가 장군이를 그리워 하는 부분이 넘 인상적이였나봐요. 감동을 받은 부분도 이야기 했구요.

우리집에서 키우는 달팽이들을 여름이면 알을 낳아서 아이 친구들과 동내 사람들에게 무료로 분양도 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도 알았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그렇듯이 현진이는 생명의 소중함도 알고 있고 감수성도 나름 풍부하답니다. 따뜻한 동화로 아이와 제가 더 행복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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