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완독>
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옮긴이) 청아출판사 2020-05-30, 224쪽, 인문에세이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3년 동안 수감되어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몇 번이고 있던 정신과 의사가 그럼에도 삶의 의미를, 이유를 가진다면 살 수 있다는 내용의 수기입니다. 2부와 3부에서는 작가의 정신의학 이론 중 하나인 로고테라피의 개념에 대해 설명합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제 자신에게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많이도 했습니다. 답은 아직 못 했습니다.
🌱 인생을 두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164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