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을 설정하라는 것은 할당한 시간 내에 그 일을 끝마치라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의 진도를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확인하면 집중력이 좋아지고 건강한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눈에 보이게 만들면 생산성과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한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다시피, 걱정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을 때를 파고든다. 시간을 할당하고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하는 일에 촘촘한 체계와 탄탄한 긴장감이 생겨나 걱정과 잡념이 파고드는 길을 봉쇄할 수 있다.
- P118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적인 멈춤‘이다. 의식적으로 한걸음 물러나서 흐름을 통찰하는 것이다. 무작정 뭉뚱그려서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걱정하지 말고 하나하나 분해했다가,
하나하나 다시 조립하는 여유와 태도를 갖는 것이다.
나는 수첩에 멈춰야 할 시간‘이란 항목을 마련해놓고 있다.
- P120

두려움이 찾아왔을 때는,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들 것 같을때는 잠시 멈춰라. 나무보다 숲을 보라. 멈춰 서서, 한 걸음 물러나서 보면 두려움의 용이 아니라 신과 우주가 두려움의 용을 당신에 보낸 이유가 선명하게 떠오를 것이다.
- P121

"지금 당신이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은 뭔가 피하고 싶은게 있다는 뜻이다. 무엇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찾아내라.
그리고 그것을 정면으로 바라보라."
- P128

두려움을 물리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감사하는 것‘이다.
- P132

독성을 지닌 당신의 상황을 토대로 처방전을 만들어보라.
당신의 상황을 통해 치유와 자극을 받아라. 더 쉬운 상황이 주어지길 소망하지 말고, 더 많은 능력을 갖추기를 소망하라.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사라지길 기도하지 말고,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도하라.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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