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냉혹한 남편이 달라졌다 새턴나잇 28
썬캐쳐 / 새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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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었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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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교황님을 위한 짝사랑 회고록
자밀티 / 제로노블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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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짝사랑 끝내려 했더니 숨겨온 마음 드러내는 남주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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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주하게된 진실
그래.. 맘 고생했던 그 날들때문에 쉽게 허락못하지
심통부리고 싶은 맘 이해하지.. ((끄덕끄덕))

사실 결혼식이고 나발이고 좋았다. 10년간의 짝사랑이, 짝사랑이 아니라 쌍방이었다는데 좋지 않을 이가 어디 있는가. 에제키엘이 지난 며칠간 한 설명이 이해 가지 않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자신만 너무 힘들었던 거 아닌가? 자신은 지난 세 달간 울고불고 하다못해 죽기 직전까지 갔는데. 부모님이 얼마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쉽게 물 흐르듯 넘어가도 되는 건가? 에제키엘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만으로 지나간 일들이 해결되는 것일까? - 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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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네...

책임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제대로 된 결혼식조차 올려 주지 못하는 자신보다, 훨씬 멋진 사내를 만날 수 있는 고귀한 사람. 그래서 외면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신시아는 못된 자신을 위해 선물도 보내고, 기부금도 내다 못해, 벽에 이름을 새겨 놓기까지 했다. 마치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는 것처럼.
그 벅차오르는 마음을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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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종지부를 찍겠다 결심한 신시아

신시아는 이제 수도라면 지긋지긋했다. 수도의 귀족들은 이미 신시아의 오래된 짝사랑은 가십 취급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신전이 있는 곳에서 멀어지면 마음이 편할 것 같기도 했다. 그래서 신시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결혼은 상관없지만, 그 전에 한 달 정도 별장에 내려가 있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마지막으로 혼자 마음 정리를 하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이 마음 정리를 하고 오겠다는 이야기에 부모님은 그저 찬성, 또 찬성이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신시아는 별장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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