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도 수익나는 주식차트 심리분석 보는 법 - 차트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주는 주식책
박영수.정동술 지음 / 율도국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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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르는 걸까?'

이 비밀은 간단하다.

개미의 특징은 적은 자금력, 정보력, 전문성 부족이다.

어떻게 개미 마인드를 벗어날 수 있는가?

1. 소문, 뉴스나 추천주 투자를 벗어나야 한다.

2. 급등주. 테마주를 멀리해야 한다.

3. 물타기, 손절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실전차트 심리 읽기


차트 심리 읽기는 어떻게 하는가?

차트 안에 있는 매수자, 매도자의 투자심리를 읽는 것이다. 어떤 종목을 선정하고 언제 사고 팔면 된다는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보물 지도다.

(그림11)차트를 보면 내용을 읽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우하향

이 말은 가격이 흘러내리고 있다는 말이다

빨간줄 그은 70.000원 이상가격은 안 살려고 한다

그 이상은 비싸다 생각한다

그러니 제대로 된 반등없이 내려가고 있다

매수사가 도망다니는 형국이다.

반대로 매도자는 계속 싼 가격에 팔고 있다.

더 떨어질것이라는 증거

보유심리가 약하고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다.

계속 가격을 낮추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어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수하면 안 된다.


그림23

박스는 거래량을 동반한 큰 폭의 상승을 하는 모습이다.

좋은 뉴스나 업황이 좋아지면서 갑자기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떨어져도 거래량이 평상시 거래량과 비슷하고 올라가도 평균 거래량과 다르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림24) 보유심리가 강한 종목

1구간을 보면 가격이 하락할 때와 상승할 때의 거래량이 차이가 없다.

이것을 해석하면 떨서지는데도 안 팔고 올라가도 안 판다는 것이다.

대부분 보유심리가 강한 경우 이런 모습을 보인다.


주식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차트를 읽으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도 이해하기 힘들다

주식차트 심리분석 보는 법 이 도서는 개미들도 주식차트를 쉽게 알 수 있게 처음부터 하나하나 자세히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 주서 초보도 수익날 수 있는 차트보는 법을 공부할 수 있는 주식투자 교과서다

주식을 투자한다면 이 책부터 꼭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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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입 수시.정시 입시컨설팅의 모든 것 - 한 권으로 끝내는
박영식 외 지음 / 데오럭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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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2025년 대입 수시.정시

입시컨설팅의 모든 것


2025년 대입 전형 주요사항, 2025년 주요학과 특징 분석. 2025년 주요대학 특별전형 분석, 2025년 주요대학 입학 전형 및 최근 3년 입시 결과 분석을 자세하게 지역별로, 학교별로, 과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이 책 한권이면 2025년 대입은 문제없이 모든 걸 알 수 있다.

대입입시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할 일은 전형일이다.

각 모집하는 전형일과 방법이 다르니. 숙지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이 책에서도 2025년 대학전형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니. 2025년 대학 전형에 대해 먼저 살펴보자.


2025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일정

수시모집

원서접수 | 2024, 9.9(월)~13(금)

전형기간 | 2024. 9, 14(토) ~12.12(목)

합격자발표 | 2024, 12,13(금)

합격자 등록 | 2024. 12.16(월) ~18(수)

수시미등록충원합격통보마감 | 2024.12.26(목) 18시

수시미등록충원합격등록마감 | 2024. 12.27금) 22시

정시모집

원서접수 | 2024. 12. 34(화) ~ 2025, 1.3(금)

전형기간

가군| 2025. 1.7(화)~14(화)

나군 | 2025. 1.15(수) ~22(수)

다군 | 2025. 1.23(목) ~ 2.4(화)

합격자발표 | 2025. 2. 7(금)

합격자등록 | 2025. 2.10(월) ~12(수)

정시미등록충원합격통보마감 | 2025, 2.19(수) 18시

정시미등록충원등록마감 | 2025. 2.2(목) 22시

추가모집

원서접수&전형일&합격자발표| 2025.2,21~28(금)

등록기간 | 2025. 2.28(금) 22시

학생부작서기준일

수시| 2024, 8,31(토)

정시 | 2024, 11,30(토)

수능시험 | 2024, 11,14(목)

수능성적통지일 | 2024.12.6(금)

수시. 정시, 추가모집, 수능날 까지 알아보았다.

올해 입시는 9.9일부터 수시 접수로 시작된다.

수시 학생부작서기준일이 2024.8,31일이니 3학년 1학기 비중이 크니, 남은 시간동안 내신과 학생부기록에 신경을 집중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알아볼 내용은 2025년 대입 주요 특징이다. 작년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으며, 올해 집중적으로 봐야하는 내용이나 특성을 미리 숙지하면 원서를 쓰는데 도움이 된다.


2025년 대입 주요 특징

1. 전체모집인원 ⬇️ 선발방법은 2024대입전혀 유지

2. 수도권 대학 수시 모집인원 ⬆️

비수도권 수시/정시 모집인원 ⬇️

3, 수시모집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 수능 위주 유지

4. 사회통학전형, 지역인재특별전형 모집 인원 ⬆️

5. 학교폭력 조치사항 대입전형 자율반영

6. 선택과목(수학.탐구) 필수 반영 폐지대학 증가

그 다음으로는 학생부 전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부 전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 교과성적을 50%이상 반영하는 전형

대부분 학교에서 학생부 교과전형 학생부 교과성적을 100%로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과목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생활기록부로 자율 동아리. 개인 봉사,수상경력, 독서활동 상황,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시항,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등 종합적으로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과 서류전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전형 때 따라 평가항목이 다르니 미리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

이제 다음으로 본격적인 2025년 입학전형에 대해 자세히 세밀하게 알려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전형별 모집 인원, 수시모집, 수시모집 시 최저기준, 면접 및 구술고사, 정시모집, 수학능력시험 반영 방법, 전공 연계 교과 이수 과목, 2025년 모집요강. 최근 3년간 입시 결과 분석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한권으로 끝내는 2025년 대입 수시.정시 입시컨설팅의 모든 것" 책 한권이면 2025년 입시를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2025년 입시를 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이다.

큰 아들 입시할 때 자료가 없어 이리저리 직접알아보고 학교마다 사이트에 들어가 전형을 알아보았다.

"한권으로 끝내는 2025년 대입 수시.정시 입시컨설팅의 모든 것" 이 책으로 발품. 손품팔지 않아도 대학의 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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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영어 문법 여행 - English Quotes for the Soul: A Grammatical Journey
홍민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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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교재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할 지 막막해진다. 영어를 쉽게 접하고, 쉽게 하고 싶기도 하다.

이 책은 30여 년 영어 학습을 해 오면서, 영어라는 언어가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우리 삶에 어떠한 힘이 될 수 있는지를, 명언과 명문장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첫번째는 각 명언과 명문장의 문법과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그 의미와 교훈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좌절하거나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명언과 명문장이 담고 있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진보를 위한 원동력 즉 "내면의 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3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은 본문장 단문/중문/복문

2장은 문장해석과 감상

3장은 문법설명

1장을 살펴보면 한페이지에 영어문장이 있다.

어떤 해석도 없이, 그러나 잘 살펴보면 어디선가 본 문장들이이라 이해나 어느정도의 해석도 가능하다.

본 문장이라 뜻을 알면 뿌듯하기도 하다.

첫페이지를 본 순간, 바로 뜻을 알 수 있어 기뻤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로움이 생겼다.

 
 

단문/중문/복문 순으로 되어있어 단계별로 영어를 익힐 수 있어 어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도서다. 처음엔 문장이 짧다가 차츰여러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언을 보니, 헷갈리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사전을 찾거나 나름 아는단어로 명언은 유추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1장에서 명문장을 보았다면 2장에서는 문장해석과 감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To Be is to do

socrates

이 문장을 보면서 무슨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이 명언은 품사가 무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면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이 문장은 주어 + 동사 +보어로 구성되어 있다.

"to do "는 주격보어, be 동사와 함께 사용하여 주어와 동치관계를 가질 수 있다.

To be (to부정동사) ~ 존재하는 것은

is (연결동사) ~이다.

to do (to 부정동사) 행동하는

To Be is to do존재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로 해석할 수 있다.

😀 감상

To be 존재하다는 단순히 이곳에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 무언가를 남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To do는 우리가 원하는 것, 우리가 희망하는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3장에서는 간단한 문법설명도되어 있다.

품사, 문장성분, 문법용어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어 간단한 문법을 익힐 수 있다.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무얼할지 고민하고 방황을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거니, 꿈을 읽어버린 이들에게이 책은 힐링도 되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문법서이다

영어명문장들을 익히고 공부하다 보면 어느 새 영어공부에 재미가 생겨 영어에 흠뻑 빠지게 된다. 명문장을 익히며 멘탈도 잡고 영어 공부도 하게 되는 마법이 이루어진다.

self - care mindset :

I never lose, either

I win or I learn.

- Nelson Msndela -

자기 관리의 마음가짐

; 나는 결코 지지 않는다.

나는 이기거나 아니면 배운다.

요증 나의 멘탈이 말이 아니다.

이 명언을 보며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가다듬었다.

이기거나 배운다.

지금의 멘탈을 이겨내기 위해 독서하며 이겨낸다.

책을 통해 멘탈관리에 배우게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결코 지지 않는다.

Hope is like the sun,

which never gives up shining even

when the night is darkest.

- Victor Hugo -

희망은 태양과 같아,

밤이 가장 어두울때라도 빛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희망은 마치 태양과 같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빛을 내뿜고 있는 태양처럼,

희망은 그 빛을 잃지 않는다.

너무나 좋아하는 문장이다.

희망은 태양과 같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빛을 잃지 않고 빛을 내뿜고 있다.

희망을 품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라

그러다보면 희망이 이루어진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희망은 이루어진다

그러니 포기하지마라. 힘들때 희망을 품고 있으면 태양의 빛처럼 길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나늘 비출거라는 이 명언이 나는 좋다.

희망은 빛을 잃지 않는다

오늘도 난 희망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영어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만 하고 부딪히려고 노력한적이 없단 사실을 알았다.

지금부터라도 영어 명문장으로 나의 멘탈을 바로 잡고 영어공부도 재미나게 하며 실력도 쑤욱 올려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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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
강상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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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를 물고 가던 개

개 한마리가 고기 한 덩어를 문채 강을 건너고 있었다. 개는 강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더 큰 고깃덩이를 물고 있는 다른 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기 고기는 옆억 놓아두고 다른 개의 고기를 빼앗으려고 강으로 뛰어들었다. 그 결과. 개는 하나도 갖지 못했다. 하나는 처응부터 있지도 않은 것이고,하나는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이라는 해충을 박멸하라.

걸을 수 있는 현재에 감사하고 이웃으 성공을 축하하라.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기적이라 생각하라. 욕심의 주며니는 비우면 비울수록 편안해진다. 욕심을 비우면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이고 인생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욕심을 비운 자리가 행복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맛볼 것이다.

💢 사자인 체한 당나귀

어느 날 길을 가던 당나귀가 사자 가죽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사자 가죽을 뒤집어썻다. 이 모습을 본 다른 동물들은 당나귀를 사자로 착각하고 놀라 달아났다. 바람이 불어서 가죽이 벗겨지자 당나귀의 모습이 드러났다. 그러자 다른 동물들이 몽둥이를 들고 당나귀에게 덤벼들고는 때렸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허식의 가면에 숨어 삶을 버리고 본연의 삶을 살아보라. 화려한 가면 속의 당신보다 소박한 주인공인 당신이 행복하지 않겠는가? 행복은 바로 내 안에 있다.

💢 말벌과 뱀

어느 날 말벌 한 마리가 뱀의 머리에 앉았다. 그러더니 쉴 새 없이 뱀을 침으로 찌르면서 괴롭혔다. 뱊은 복수를 할 도리가 없자 마차 바퀴 밑에 머리를 집어넣었다. 결국 말벌은 뱀과 함께 죽고 말았다.


세상에는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으로 나가는 문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문제에 빠지면 또 다른 문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둘러보라. 열려 있는 새로운 문이 보일 것이다.

💢 말과 당나귀

말 한 마리와 당나귀 한 마리를 둔 주인이 있었다. 하루는 길을 가던 중에 지친 당나귀가 애원했다. "내 목숨을 아낀다면 내 짐을 조금만 들어줘요" 그러나 말은 못 들은 체했고, 당나귀는 쓰러져 죽고 말았다. 주인은 말에게 모든 짐읕 싣고 당나귀 가죽까지 올렸다. 말은 한 숨을 슁셔 이렇게 말했다. "아! 나는 정말 운도 없지. 가벼운 짐을 나눠지기 싫어하다가 모든 짐을 지게 되었네. 게다가 당나귀 가죽까지 말이야"


배려는 훈련이 필요하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눠주고 다른 사람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배려는 자연스럽게 실현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이 받은 마음의 상처에는 즉각 반응한다. 그러나 남에게 상처를 줄 때는 그게 상처인 줄도 모른다.

💢 목동과 바다

양떼룬 몰던 목동이 잔잔한 바다를 보면서 항해하는 꿈을 꾸었다. 결국 목동은 양을 팔아 대추야자 열매를 샀고 항해를 시작했다. 그런데 거센 폭풍으로 배가 침몰할 위기에 처했다. 목동은 짐을 전부 바다로 던져버린 후에야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육지에 도착하자 어느 한 사람이 고요한 바다를 보고 감탄했다. 이 모습을 본 목동이 말했다. "보아하니 더 많은 대추야자 열매를 바라나 봅니다. 그래서 저렇게 고요하게 있는 거지요."


세상에는 어른들이 말하는 역경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황금빛 미래만 있는 것도 아니다. 평온을 지나치게 믿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폭풍우를 너무 겁낼 필요도 없다. 어른들의 시대와 달리 지금은 폭풍우를 만난다 해도 지금은 극복할 수 있는 선박과 항해 기술이 있지 않은가? 그렇기에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때문에 모든 일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평온 속에도 폭풍우가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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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 정해 - 중용의 깊은 뜻 쉽게 알기
윤서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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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다.

몸이 아프니 마음이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마음이 힘드니 몸이 아픈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몸과 마음이 천근이라 모든 것이 귀찮고 게으름에 이르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락으로 빠져들어가는 기분이 들어 책을 들었다.


중용

상대방에게 배푸는 말과 행동에서 적절함을 지켜라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저술한 책이다. 논어, 맹자, 대학과 더불어 사서에 속하며 유교의 기초가 되는 책이다.

중용은

상황에 따라서

말과 행동을 해야 되는지,

해선 안되는지를 아는 판단력

나무위키 중용

중용의 정해

현명한 지도자

유능한 관리자가 읽는 자기 수양의 지침서!

마음에 담아 두고서 본성을 기르는 것은

고요할 때 하는 공부이고,

시비를 자세히 살펴 아는 것은

마음이 움직일 때 하는 공부이다.

마음이 복잡하여, 책을 폈다.

나는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 걸까?

본성을 기르기 위해? 시비를 살피기 위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는 본성을 기르기 위한 조용한 공부인듯 하다.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이 시간이, 조용히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다.

기뻐하고 노여워하며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것을 중이라 하고,

드러나서 모두가 절도에 맞는 것을 화라고 한다.

중이라는 것은 천하의 큰 근본이고,

화라는 것은 천하에 공통되는 도이다.

중용 1-4

기뻐하고 노여워하며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마음을 쓴 것이요. 아직 드러나지 않는 것읏 치우침이나 기울어짐이 없다. 그러므로 중이라 하는 것이요. 드러나서 모두 중도에 맞는 것은 '마음 쓴 것'이 바른 것이니, 어그러짐이나 온당치 않음이 없으므로 화라고 한다.

때에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마음을 쓴것이라.

마음을 쓰고 있어 몸이 아픈가 싶기도 하다

어그러짐이나 온당치 않음이 화, 마음의 평화

어지러웠던 마음이 조금은 평화를 얻은 것 같다.

널리 배워 나가야하며,

자세히 물어야 하며,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며,

분명하게 변별 하여야 하며,

성실하면서도 극진하게

실행해야 하느리라.

중용 20-18

배움에 있어 진실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지켜나갈 덕목에 5가지를 주자가 말하고 있다.

다섯가지에서 먼저와 나중의 차례는 없으나, 느림과 빠름이 있을 뿐이다. 다섯가지에서 하나라도 페기되면

학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배우며 묻고, 생각하고,변별하는 것은 선을 가려내어 지를 실행하는 방법이니 배워서 아는 것이다.

배움에만 그치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배워서 알아서 실행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고,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진실해지려고 난 오늘도 독서하며 배워나간다.

어느 한 곳에도 치우침이 없이 정도를 판단하는 힘이 중용이다.

중용의 내용은 길어 그 의미를 다 알 순 없지만. 도의 이치를 깨닫는 재미가 있다

중용의 정해는 중용의 깊은 뜻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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