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 삼키기 버거운 말은 거르기로 했다
조유미 지음 / 허밍버드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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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고 다 같은 말은 아니니까.

삼키기 버거운 말은 거르기로 했다.

150만 독자가 사랑한 '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조유미의 첫번 째 인문 에세이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나를 지키는 진짜 공감의 말들 50

PART 01 나_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말

01 나의 쓸모를 찾지 않아도 된다

02 가면을 쓰지 말아야 한다

03 단점을 더 두드러지게 만드는 자격지심

04 혼잣말도 내가 듣는 말이다

05 원하는 걸 찾으려면 겁이 없어야 한다

06 다른 사람은 기억 못 해도 나는 기억한다

07 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08 나의 어제와 오늘은 같을 수 없다

09 누군가를 지적하고 싶을 땐 나부터 돌아보자

10 숫자의 노예가 되지 말 것

PART 02 관계_ 타인을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말

11 세상에 같은 말은 없다

12 불쾌한 질문에는 억지로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

13 모두에게 완벽한 친구가 될 수는 없다

14 소중한 사람에 대한 예의

15 남이 나이 먹는 건 알고 내 나이 먹는 걸 모르면 안 된다

16 견제는 고마운 선생님이다

17 타인을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18 그 사람의 말, 선물일까 쓰레기일까?

19 제멋대로 기대하고 제멋대로 실망하지 않기

20 잔소리를 하게 되는 진짜 이유

PART 03 일_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말

21 진짜 어른이 되는 법

22 귀찮고 지루한 일을 매일 해야 하는 이유

23 만만한 사람에게 기회가 더 많이 간다

24 로또도 노력한 사람이 맞는 것이다

25 산불을 기다리는 나무가 있다

26 같은 거리라도 똑같은 걸음으로 걸을 수는 없다

27 평가받는 건 잠재력이 아니다

28 갇혀 있다는 느낌에서 벗어나는 방법

29 받아들이는 건 나의 몫이다

30 나는 언제나 선택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PART 04 마음가짐_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붙잡아 주는 말

31 봄이 와도 봄이 온 줄 모른다면

32 내 안에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

33 인간은 누구나 불안을 먹고 산다

34 완전한 장점도 완전한 단점도 없다

35 고생길은 따로 있는 걸까?

36 버텨야 할 때도 있는 법

37 내 뜻대로 안 되는 인생 받아들이기

38 지도를 보는 것처럼 위에서 내려다보기

39 나에게 관대해지기로 했다

40 틀린 곳을 바라보고 쏘는 용기

PART 05 태도_ 내 삶의 방향을 들려주는 말

41 결과 이후의 감정까지 잘 소화해야 한다

42 나의 타고난 기질을 무시하지 말 것

43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44 직진이 언제나 정답은 아니다

45 같은 세상에서 다른 인생을 산다

46 파도는 항상 똑같이 오지 않는다

47 내 안에 붙여진 라벨을 떼어 낼 것

48 안 된다는 건 누가 정할 수 있는 걸까?

49 우리는 시간을 빌려서 산다

50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이 책의 목차를 보면 5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관계

마음가짐

태도

로 나뉘어져 각 각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작가가 겪으면서 고민하며 답을 찾아낸 문장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남이 무심코 던진 말에 하루 종일 감정을 소모하거나, 사람과 만날 때 관계가동등하지 못하고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사람을 위해 나의 온 세월 동안 수집한 삶의 문장을 이 책에 담았다. 매일 얽히는 오해, 그걸 풀어 가기 위한 이해, 그 중간 어디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늘의 당신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사람을 죽이는 것도 말이고, 사람을 살리는 것도 말이다.

관계의 중심에는 항상

'말'이 있었다.

마음을 때리는 말들 속에서 나를 껴안는 보통의 문장들을 보니 가슴에 와 닿은 문장들이 너무 많았다.

p21

매일 행복하지 않아도 되고 매일 사랑하지 않아도 되고 매일 즐겁지 않아도 된다.

감정의 주인이 되라는 의미는 늘 행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여 주고 '그럴 수도 있지'라며 인정하는 것이다.

화날 땐 화내도 괜찮다.

슬플 땐 슬펴해고 괜찮다.

우울한 땐 우울해도 괜찮다.

이 모든 게 내가 감정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살아 숨쉬고 있다는 소중한 증거니까.

이 글을 읽는데 나도 모르게 뭉클했다.

아무도 나에게 이렇게 말해준적이 없으니까.

화내면 화낸다고. 슬퍼서 울면 이상하다고, 우울하다하면 왜? 우울하냐는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도 받고 힘들었었다.

그럴수도 있지 라며! .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를..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하니 엄마가 좋다는 아이들.!

감정에 솔직해지자.

그게 나니까!

힘들고. 슬프고. 우울하면 어때?

p56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고 싶다면 어제의 감정을 오늘까지 끌고 와서 까맣게 물둘이지 말고

'어제는 어제, 오늘은 오늘'이라고 선을 딱 긋자.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새로운 하루이다.

내가 선물 받은 '오늘'은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백지이다. 그 하얀 종이에 오늘을 어떻게 그려 나갈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어제는 어제일뿐!

오늘은 오늘일뿐!

오늘에 더 충실하자!

하얀 도화지에 오늘을 그려나가면 된다.

어떤 하루를 보낼지는 내가 결정하는 거다.

멋진 말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10번이고 30번이고

따듯하게 얘기 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

아이들에게 그런 엄마이고 싶다.

내 주위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p112

아무리 풀려고 해고 안 풀어지는 관계는 각자의 입장이 있다는 것맛 생각하자 . 빨간색은 빨간색, 파랑색은 파란색, '왜 저걸 빨간색이라 부르지?'라고 물음표를 달지 않는 것처럼 ' 저 사람은 저 사람대로 사는 것.'이라고 마침표를 찍고 내 머릿속에서 내보내자.

진짜 이 글을 읽는데! !

넘 좋았다.

요즘 나의 모토기 '너는 너, 나는 나' 이거든요.

비우기를 하지만 때로는 욱하기도 하지만

그래 넌 그렇게 살아! 난 이렇게 할래!

라며 상황을 지우거나 내보내고 있거든요.

힘들지만 다름을 인정하니 편해요.

큰 어려움 없이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다정한 문장은

관계를 위해 정성을 쏟은 결과물이다.

'말'이라는 건 그 정성을 귀로 듣는 것과 같다

P162

느려도 좋으니 완주할 수 있는 내가 되자, 걷는 법만 잊지 않는 다면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걸어간다면 결승선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토키와 거북이 이야기의 거북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면 결국 결승선이 기다리고 있다.

포기하지 말자!!.

P205

'불안'이라는 바람이 불어오는 건 나를 넘어뜨리기 위함이 아니라 그 방향으로 타고 훨훨 날아오르라고 보낸는 신호이다.

이제부터는 불안이 내게 찾아오면 그에 맞서서 버티는 게 아니라 불안을 발판의 힘으로 삼아 더 높게 날아가기로 했다. 작지만 제 역할을 통통히 해내는 날개를 품고 있으니까.

불안은 나쁜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불안을 발판삼아 더 높이 날아가자!

날개를 품고 있으니까.!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날개가 있을 것이다.

다만 보이지 않을 뿐!

나만의 날개를 펼칠 때 까지 날아올라보자!

P231

인생이 막막하다고 느껴지는 건 내 인생이 특별히 못나거나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길 위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길치가 된 것처럼 헤매고 있는 걸 마냥 안 좋게 볼 일 이 아니다. 그 만큼 내가 가야 될 길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청춘'이라는 의미니까.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이지만..

인생이 막막한 순간도 있었고, 길을 잃어 방향감을 상실한 때도 있었다. 길을 헤매고 헤매다 보니 길이 보였다. 나는 아직도 청춘이다!

그러니 힘들다고 기죽지 말고 시작하자!

내 마음 같지 않은 하루 ,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하거나 걱정하지 말자.

항상 똑같은 일만 오지 않는 삶에서

붙잡기가 아닌 내려놓기도 필요하다.

이 말이 좋다..

내 맘 같지 않은 하루! .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뜬다.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은 내일이다.

하루를 내려놓고 다시 올 하루를 잘 보내자!



또말더말 챌린지 기록표

7일동안 또말더말 챌린지를 기록표를 작성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이 상처가 되기도 하고, 오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 말 뜻을 이해하다보니, 나를 자극시켜 성장하도록 하는 말이었다.

'그것도 못해'라는 말은 넌 할 수 있으니 해봐!

라는 말로 이해하면 일을 잘 하도록 자극하여 일을 잘 하도록 하는 말이었다.

이해하는 말을 생각하보니,

넌 할수 있어.

넌 괜찮은 사람이야.

그래 해보자.

난 널믿어.

잘하자.

라는 말이 었음을 알게 되었다! !

또말더말 챌린지를 하며 나를 더 이해하고 다른 이를 이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말로 상처주기도 하고, 말로 위로받기도 해요

여러분은 어떤 말을 하세요?

위로하는 말?

상처주는 말?

우리 함께 위로하고 따뜻한 말을 해요.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 책에는 위로하는 말. 따뜻한 말. 예쁜 말. 위로 되는 말이 수록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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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1%의 미련도 남지 않게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하는 법
최훈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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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밀리언서재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선택과 결정의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기회인지 망설이는 순간 기회는 사라질 수도 있다.

기회라고 잡았는데 기회가 아닌 선택도 있다.

누구도 내가 내린 선택이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없어 망설이는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만약에 그랬더라면.....

내가 만약에 하지 않았더라면....

해도 후회 안해고 후회한다면 하고 후회 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프롤로그 <결정장애에서 프로결정러가 되기 까지>

나는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이고 어떤 결정이 원하는 것인지 몰랐다. 다른 사람들이 하라는 대로 결정하고 말하는 것이 일상이었던 사람이었다.

어색한 사이로 지내는 것이 싫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내 의견이나 큰 차이가 없어서. 상대의 의견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주변 사람들도 원하는 것 같아서 했던 나의 행동들이 오히려 나를 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춰서 산택과 결정을 하고 싶지 않았다.

이 책은 선택과 결정을 두려워 했던 내가 어떻게 신중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었는지에 대한 도전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구성

1장 선택과 결정 앞에서 왜 우물쭈물하는가?

선택과 결정에 앞에서 두려워 하고 초조해하던 과거의 나에 대한 이야기자 선택과 결정을 잘 하지 못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2장 최고의 선택과 결정을 위한 다섯 단어

결정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5가지 단어들을 제시했다. (긍정, 심플, 확신, 완벽, 경험)

3장 스마트한선택과 결정에 필요한 큐레이션

본격적으로 선택과 결정을 잘하기 위해 생각과 마음,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했다.

4장 최선의 선택이 최고의 기회를 만든다

선택과 결정에 앞서 단단한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이다.

5장 선택과 결정은 실행으로 완성된다

선택과 결정을 잘하는 프로결정러로서 어떻게 하면 자기 확신을 잃지 않고 신중하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잇는지에 대한 방법을 설명했다.

6장 인생은 결정력이다

주변 사람들 시선과 기준에 아랑곳 하지 않고 신중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다짐들로 구성했다.

1장 선택과 결정 앞에서 왜 우물쭈물하는가?

- 고민이 깊어질수록 미련만 남는다

- 탄생과 죽음 사이에는무수한 선택이 있다

-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라

- 괜찮아! 그 결정도 너야

- 내 삶은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 신중함과 소소함의 차이

무언가를 선택할 때는 늘 고민을 하게 된다.

짬봉 먹을까? 짜장면을 먹을까? 라는 고민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짜장면이나 짬뽕 중 하나를 고르지 못한 사람들은 짬짜면을 먹을 것이다.

결정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내 삶의 주체가 '남'이 아닌 '나'라는 주체성을 가지는 것이다. 선택에 있어서 내안에 있는 나와 직면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내가 내린 결정이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없다. 그러니 선택의 귀로에 서면 그 순간 나를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선택을 잘 못해서 후회를 해도 내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의지해야 한다.

선택을 해 후회하면 어때? 다음에 잘 선택하면 되지..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2장 최고의 선택과 결정을 위한 다섯 단어

- 긍정! 나의 모든 결정을 긍정하라

- 심플! 단순하게 생각하라

- 확신! 너 자신을 알라

- 완벽! 완벽주의의 노예에서벗어나라

- 경험! 최고의 선택은 경험에서 나온다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들이 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너무 복잡한 생각은 하지 말 것.

나를 신뢰하고 의지할 것.

완벽하지 않고 실수해도 괜찮다.

경험을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는 법.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선택과 결정도 연습이 필요하다..

3장 스마트한선택과 결정에 필요한 큐레이션

-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최선의 방법 : 머릿속 원숭이 죽이기

- 갈팡질팡하는 마음 속 숨은 감정 : 결정 저울 파악하기

-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신념 세우기 : 팔랑귀 예방법

- 말하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 : 프로결정러의 말하기

- 선택과 결정 앞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 : 프로결정러의 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 만드는 이유>

1. 놓치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2.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구분하기 위해서

3.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진행하고 잇음을 점검하기 위해서

<체크리스트 활용법>

1. 선택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 적어보기

2. 작성한 것 카테고리로 만들기

3. 분류된 카테고리안에서 우선순위 정하기

4. 정리된 항목을 보며 고민하기

체크리스트는 한 번 작성해서 버리거나 끝내는것이 아니라선택과 결정을 하지못할 때마다 꺼내 보면서 지난번 동일한 걱정과 고민을 하고 또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때는 어떻게 생각을 정리했는지 끊임없이 상기시켜야 한다. 작성한체크리스트는 주 단위, 월 단위, 또는 분기단위로 계속 모아놓고 또다시 생각이 많아졌을 때 꺼내보는 소중한 자산이다!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건 좋은 방법이다.

체크리스트를 잘 관리하여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경험을 축적시키다보면 소중한 자산이 되고, 선택과 결정을 잘 하게 된다.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자.!

4장 최선의 선택이 최고의 기회를 만든다

<자기사명서> 작성하기

1. 자신의인생철학과 신조를 상세히 기술한다.

2. 인생철학에서 나만의 가치관을 '단어'로 뽑는다

3. 가치관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낸린다

4.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토대로 인생의 사명을작성한다

5. 서명에 맞는 역할을 부여하고 그역할에 따라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수립한다.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나의선택과 결정을 돕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사명서'이다.

선택과 결정이 나로부터 시작되면 나의 삶도 분명 나의 의지대로 움직인다.

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는 것이다.

고민의 순간은 딱 5초만 주자!

그 이상은 불필요한 시간이고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가로막는 시간이다.

선택과 결정이 어렵다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힘에 부친다면

마음이 편하게 포기해라.

새로은 기회는 언제든지 다시 찾아온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다.

너무 많은 고민으로 선택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선택은 딱 5초면 된다.

내 인생의 중요한 일을 선택할 경우에는 더 오래 걸릴수 도 있다.

선택을 할 때 가장 중요한건 나를 믿고 의지하는 거다.

내인생의 주인공은 나고 내 인생의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다. 나는 그럴자격이 충분히 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이런걸..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자.

내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5장 선택과 결정은 실행으로 완성된다

'목 먹어도 고!' 결정하기 전에 행동한다

단 몇 분이라고 싱크 타임 갖기

최선의 선택은 실천이다

나만의 시간을 갖는것이 왜 선택과 결정에 필요한 일일까?

나만이 시간은 나에세 주어진 역할이 아닌, 오로지 '나'라는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과 같은 일차원적인 생각뿐만 아니라 나의미래, 결정해야할 문제에 대한 답을찾기도 한다.

'나'라는 사람을 정확하게 알기 위한 시간이며, '나'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져야 할 시간이다.

6장 인생은 결정력이다

지나간 버스를 붙잡으려 하지 말고

곧 도착할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준비하자.

그러면 분명 선택과 결정 앞에서 지금보다 훨씬 당당해질 것이다.

나를 믿어라.

이 세상에서 나를 믿지 않으면 그느구도 믿을 수 없다.

나를 믿는다는 것은 나를 잘 안다는 것이고 나에대한 확신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마음이다.

나의 선택과 결정이 나를 만든다

선택과 결정을 했다고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선택과 결정을 했으면 실천에 옮겨야 하고

바로, 지금 결정한 일을 시작하라!

어영부영한 사이 나의 선택과 결정이 흐지부지 될 수도 있다.

더이상 고민하지 나를 믿고 선택을 해라.

우리는 매순간 매 시간 선택과 결정을 한다

선택과 결정 앞에서 고민하거나 선택과 결정이 어려운 사람들

선택과 결정을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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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텍스트T 1
김혜정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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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년째 열다섯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오백년째 열다섯이라니!

오백년 째 열 다섯

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신화와 옛 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판타지

최초의 야호에게 구슬을 받아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로 살아온 비밀스러운 운명과 눈부신 성장이 펼쳐진다!





수상한 세쌍둥이

봄, 여름, 가을은 야호족이다.

사실 이 세 쌍둥이는 할머니, 엄마. 딸이다.

할머니, 엄마는 변술을 사용해 열다섯이고 딸은 오백년째 열다섯 모습 그대로이다.

곰인 웅녀가 환웅을 만나 단군을 낳고 인간과 동물 사이에 중간자가 되어 달라고 했고 령이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령과 여우족에게도 도움은 청하고 신단 위에서 월식이 시작되는 순간 구슬이 내려왔고 그 구슬을 령이 삼켰다. 환웅이 주문을 외우자 령의 입에서 구슬이 나왔고. 여우들은 그 구슬을 삼켰다.

그 구슬을 삼킨 여우들은 사람이 되었고, 사람이 된 여우들이 야호족이다.

야호족과 호랑이족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로 했지만..

여우족은 호시탐탐 령의 구슬을 탐냈다..

구미호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 하고 드라마에서도 환생. 불멸의 이야기들을 자주 접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내내 소설 속으로 흠뻑 빠져들었으며, 누구나 알고 있는 단군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여우. 호랑이 족이 서로 싸우며.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었다.

령과 가을 관계

가을이가 서후였을 때 덫에 걸린 흰 여우를 구해주고 집에 데려가 치료해주었는데 그 여우가 령이었다.

야호족의 시작인 최초의 구슬을 받고 오백년째 살아가는 가을이. 자신을 구해준 가을이네 세 모녀를 종야호로 만들어주었다.

가을이와 신우

사람에게 마음을 주지 않은 가을이었지만 신우에게 마음이 간다. 신우는 가을이의 존재를 알면서도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받아주는 아이였다. 가을이가 신우를 좋아하는 마음을 이요해 호랑이족이 신우로 둔갑해 가을이를 위험에 빠트리기도 한다.

가을이의 선택

가을은 야호에게 환영받는 존재가 아니다.

야호로 사는 건 쉽지 않고, 열다섯으로 살아가야 하기에 누구에도 마음을 줄 수 없다.

령이 주고 호랑이족과 싸움을 하게 된 가을이..

가을인 어떻게 되었을까요?

구슬 전쟁

구슬을 다으리는 법을 훈련하고 배우면서 가을이는 야호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가을이는 구슬전쟁에서 구슬을 다스렸다. 가을은 야호뿐만 아니라 호랑이피가 흘러 야호족과 호랑이 족을 다스릴 수 있었다.

열다섯이란 나이는 완전하지 않다.

고민과 번뇌도 많고, 한참 나 자신에 대해 고민은 하는 나이다.

작가는 왜 열다섯이라는 설정을 했을까?

우리 인생에서 열다섯이란?

열다섯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평생 열 다섯 살로 산다면?

싫어..

난 어리지 않는데 어른들은 어리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무시한다고. 인정받고 싶다고.

열다섯 나이는 내 인생에서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나를 탐구하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도 아니고 청소년도 아니기에 인정받고 싶은 나이인듯 하다.

그래서 어른에게도 반항아닌 반항도 하는 시기.!

《오백년째 열다섯 》은 한국 신화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열다섯 살이긴 하지만 비밀스러운 운명을 받아들이면서 눈부신 성장을 하는 가을이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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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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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미래로 흐른다 - 빅뱅부터 현재까지, 인류가 탐구한 지식의 모든 것
에른스트 페터 피셔 지음, 이승희 옮김 /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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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메타버스 NFT. 가상화페, AI인간 등 과학이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해나가는데 과학이 미래로 흐른다라는 다산북스 책을 보고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요즘 세상을 보면 과학이 미래로 흐르고 있으니까요!



지식은,

길러본 적이 없는 사람은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마법을 갖고 있다.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의 《신정론》

지식의 마법에 대하여

지식은 인간을 변화시킨다.

개별 인간뿐 아니라 모두를 함께 바꾼다.

그리고 인간은 지식으로 세계를 변화시킨다,

이를 피할 방법은 없다.

"인간은 '반드시' 알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지식이 늘어날수록 세계의 비밀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깊어진다는 점을 배우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통찰의 과정이다. 이 깨달음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긴 사람은 세상 만물과 그 요소에 더 많은 경외감을 갖게 되고 세계와 동료 인간들을 더 존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실제로 드러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지식일 것이다.

🌍 인간은 알기 원하기 때문에 지식이 나날이 늘어난다

지식이 늘어날수록 세계의 비밀이 줄어들지 않고 깊어진다.

깨달음을 이해하고. 알면 알수록 더 깊이 빠지는

늪과도 같은게 지식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류의 미래를 만드는 일곱 가지 과학지식!

1. 빛과 에너지

세계는 태초부터 축복을 받아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음이 틀림없다.

에너지가 세상을 만든다.

에너지는 세계에 계속 머문다.

단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뿐이다.

에너지는 보존되면서도 다양한 형태를 통해 세계를 변화시킨다.

에너지가 활동하는 비밀스러운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빛이 되어라!"라는 명령과 함께 에너지는 모습을 드러냈다.

에너지는 변화무쌍한 풍성함으로 언제나,

즉 세계와 시간의 시작점부터 있어야만 했다.

🌍 성경책을 보면' 빛이 되어라' 하니 빛이 되었다는 말

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과 에너지는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르나

시작부터 그냥 거기에 있었다.

그 에너지는 세계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며 우리생활에 머무르고 있다니!

재미있어진다.

과학이야기가.!!

2. 우주 속의 지구

인류는 인간들이 사는 여기 아래와 신들이 거주하는 저기 위로 구분했다. 이를 '이승'과 '저승'이라 부르기도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이 둘 사이를 정확히 구분했다.

달 바깥쪽에 있는 저 높은 세계와 달 아래에 있는 이쪽 영역을 구분했다.

이 두 영역에는 서로 다른 법칙이 작동한다고 보았다.

자신의 눈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궤도를 따라 돌고 있는 하늘의 행성들이 더 높은 법칙을 따르고, 그렇기어 신들이 마련해 준 동그란원을 만들면서 움직인다고 확신했다.

최초 빛에너지의 일부가 우주여 여전히 존재해야 함을 가모프는 알게 되었는데 바로 우주배경복사를 예측한 것이다. 실제 1964년여 발견하였다.

이런 방법들로 우주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우주가 더 커지게 되었을 때, 지구에 대한 탐사도 시작되었다.

우주는 단지 자신의 5%만 인간의 맨눈에 허락한다. 우주의 20% 이상은 아직 인간이 전혀 파악하지 못한 암흑 물질로 남아있다. 우주의 70%는 암흑에너지가 채우고 있는데 이 암흑에너지가 우주의 확장을 가속시키는데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만 알고 있다.

우주에 대한 지식은 점점 더 상상의 한계를 넘어선다.

🌍 궁금했었다.

지구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지?

1장에서처럼 빛처럼 그냥 생겨난 지구와 우주도 그런게 아닌가 싶다.

지금 우리가 아는 우주가 우주의 다가 아니라 5%라니!

세삼 우주의 대단함이 느껴졌다.

3. 생명에 대한 시선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은 실제 '과정의 네트워크'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생명체는 다른 곳에서 진행되는 일들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인간은 섬이 아니며, 전체를 이루는 조각도 아니다. 인간은 생명으로 가득차 있디. 그리고 인간은 살아가려는 의지로 가득찬 생명에 둘러싸여 있다.

태초부터 그랬다.

🌍 생명이 무엇인가?

생각해본적이 없다.

유전자가 분해되면서 생겨난 무엇?!

그것이 생명인가.!

인간은 생명으로 가득차 있다는데.

생명은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

과학이 신기하면서 재미있어 진다.!!

인류를 미래로 만드는 7가지 과학지식 중에서 3가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나머지 4가지가 궁금하다면

《과학은 미래로 흐른다》 도서를 추천합니다.

과학지식의 남은 4가지는

1. 호모사피엔스와 인간 게놈

2. 역사의 변혁

3. 인간과 기계

4. 예술을 위한 시간, 혹은 과힉에서 진리로..

🌍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 빅뱅이론.. 인공지능 등 과학은 나와 관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나 요즘 세상을 보면 과학이 미래를 주도한다.!

가상 AI가수. 연예인도 있고, 코로나 19로 기계들이 온도를 측정하며 다닌다. 무인가게들도 늘어나고 과학의 발전은 놀라운 만큼 무궁무진하다

가상화페로 가상 세계에서 부동산, 미술품 등을 사고 파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공부해야 한다.

과학공부를 하고 싶다면 《과학은 미래로 흐른다》도서를 추천한다.

지루하지 않게 과학세계로 빠져 들 수 있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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