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에 별을 보다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강영혜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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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외딴 성 이후 약 6년 만에 그들과 재회를 하니, 반갑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내니?" 하며 안부를 먼저 물어보고 싶었던 것 같다. 아마 거울 속의 외딴 성을 읽은 독자들은 이 마음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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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외딴 성이라는 작품 속에서 각자 말 못 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7명의 아이들이 어느 수상한 외딴섬에 방문하며 그곳에서, 숨겨져 있는 열쇠를 찾게 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우정과, 현재 10 대들의 고민과, 내면을 알게 되는가 하며,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놀라움과 감동을 전달해 주는 것 같았고지금까지 기억 속에서 남아있는 것 같아서, 조만간 그들이 성장한 이야기가 나올지 않을까? 하며 기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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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올. 여름에 그들을 만날 수 있다는 속 식을 듣게 되어, 개인적으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이번 작품 속에서는 거울이 아닌 또 어떠한 소재로 하여금 뭉클한 감동을 줄지 "하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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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며,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 아사)는 점점 성장해나가면서도, 그 취미는 끝이 없이 이여 져오게 되면서, 고등학교 입학한 당일에, 동아리( 천문부 )에 들어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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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여전히 하교 후 소녀( 아사)는 관찰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긴급사태 선언이 된 병 즉 코로나가 번지게 되자, 학교도 하교한 후 곧장 집에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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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소녀(아사)는 본인이 좋아는 것을 못한 것도 있지만, 단짝 친구( 마도카)도 못 만나게 되어서, 급격히 우울증에 오게 되며, 방을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아사)는 뜻밖이 아닌 메시지를 받게 된 것!! 그 메시지는 바로, 그 사건이 발생하기 전 신입생으로 오게 된마 히로에게 온 메시지였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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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소녀 ( 아사) 친구(마도 카), 이렇게 3명은 같은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온라인상으로 별을 보게 되는 반면, 같이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고, 그 동아리의 이름은 (스타 캐치 콘테스트)!! 그로 인해 그들은 우정이 쌓아가는 반면, 점점 멤버들이 늘어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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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는 거울만 쳐다보면 그들 만나게 되었다면, 이젠 하늘을 만 보면 그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 아직도, 이 3명(아사, 마도가, 히로 )는 그곳에서 별을 관찰하고 있게 지하며, 별을 쳐다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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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풍성한 한가위 추석이다고 오니, 가족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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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내친구의서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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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녕가
이영희 지음 / 델피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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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생 잊힐 수 없는 혹은 잊어서는 안 되는 시절이 있다고 하면, 아마 한국전쟁 그리고 일제 감정기시절인 것 같다.그때 그 시절 우리나라는 정말 찬 혹한 삶과 힘없다는 이유로, 일제에게 만이 당하였던 그 시절에 맺힌 한은 어떻게 풀어 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 아마, 노래로 전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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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한 게 되냐면, 이번에 만난 작품의 배경이 바로 일제강점기이며, 그 시절 노래를 좋아하고, 가수에 대한 꿈을 가진 소녀의 꿈과 자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을 만나기 때문이다. 읽기 전, 한 소녀가 들려주는 노래 속에서 아픔과 불행,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얼마나 느낄 수 있을지 하며, 책을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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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노래 듣는 것과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 화영)는 애정 하는 가수(윤심덕)를 롤 모델로 하여금 가수에 꿈을 위해 달려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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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녀( 화영)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사건은 아버지가 처형에 당하게 된 것!! 그러자 아버지는 화영에게 "끝까지 삶아남 아야 한다."라는 말을 듣게 되자, 소녀( 화영)는 일제 제왕에게 찬양을 하며 목숨을 부지하였고, 아버지를 죽인 자에게 노래를 부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며, 가수에 대한 열망을 멈추지 지 않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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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고 난 후, 소녀( 화영) 을 보며, 그 시절에 본인의 꿈을 잃지 않고 달려나가는 모습을 보며, 배움을 얻게 되는 반면, 현대, 과거를 오가는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보며, 뭉클함과 잠시 동안 눈을 감으며, 아픈 과거를 회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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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 : 하
이소현 지음 / 좋은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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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지현이 투야에게 말 못 한 이야기로 하여금 이야기 끝이 나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하는 반면"혹여나 갑자기 투야에 대한 애정이 끝이 난 걸까?" ," 다른 친구가? 하는 등등 혼자만의 생각을 하면서 잠을 설치는 정도로 궁금하게 되며, 서둘러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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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은 투야가 헤어진 후, 투야와 약속했던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투야가 아닌지 우와 함께 짧은 여행을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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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지우와 즐거운 여행을 하며, 투야를 잊어버리려고 하였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투야가 늘 생각이 나게 되었고, 여행을 끝마치고 국내에 도착하며, 복학을 하게 되며 학업에 몰두하게 되며,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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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지현에게 뜻밖이 아닌 그 친구가 다고 오게 되는데, 그는 주만이었다. 주만은 예전부터 지현을 좋아하는 터라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지현은 주만이 마음을 받아들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투야 때문...변화 없는 일상을 보내던 도중 뜻밖이 아닌 편지 한 통을 받게 되었고, 그 편지는 투야였다. 그러자 그녀는 행복한 사실을 알게 된 것!! 그 사실은 투야가 샌프란시스코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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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을 알게된그녀는 곧장 투야에게 가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하편을 읽고난후,정말인연이라는것이 신기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진정한사랑깊은뜻을 깨닮게대해준작품이였고, 상.하 2권으로 되어있지만몰임감있게 읽은작품이였고,덮고난후 작품제목의뜻을 이해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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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좋은땅)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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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 : 상
이소현 지음 / 좋은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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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말이 작품을 시작과 끝을 생각나게 한 작품이며, 주인공(지현) 을 통하여, 치열한 경쟁 삶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며, 10대의 소년의 내면을 허락도 없이 훔쳐보는 것 같아서, 약간의 미안함을 느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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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감정을 들게 한 작품은 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이며, 집필한 저자( 이소현)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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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0대들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여러 권 여러 저자 님들의 만나게 되었지만, 작가님들로 하여금 10대들의 보는 시선들이 다양하여, 다른 매력, 색깔들로 만나기 때문에 이 저자님의 작품도 기대감이 가지게 되었다. 어떠한 색깔을 보여줄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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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늘 학교에서 폭력. 왕따를 당하며, 학교생활을 하게 된 그 ( 지현)는 학교에 대한 재미가 없게 되며,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자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우울증이라는 병을 달고 살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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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모습을 보게 된 부모들은 그녀를 유학을 보내게 되었고, 그 사유는 국내에서는 학교생활에 대한 아픔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 지현)는 유학이 아닌 교환학생으로 갔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아픔을 치유를 하기 위한 것도 있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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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현)는 타지에서 적응을 유난히도 빠르게 하게 되며 학교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우연히 그에게 다가온 국내 친구가 아닌 몽골 친구(투야) 가 그녀에게 다가오게 되었고, 그녀는 뜻밖이 아닌 투야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사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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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여름방학 기 올 무렵, 그녀( 지현)는 투야에 게 말 못 한 이야기로 인하여, 투야와 사이가 멀어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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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 지현은 투야에게 어떠한 비밀을 가지고있기에 ,사이가멀어지게되었는지 뒷이야가궁금해졌어, 빨리 읽어봐야겠다.

​*출판사(좋은땅)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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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카의 거짓말
에미코 진 지음, 김나연 옮김 / 모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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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혼이지만, 이 작품을 통하여 "모성애가 이런 것이구나"혹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감당하기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된다면... 다가올 아픈 상처를 어떻게 대처할지"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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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완벽한 미카의 거짓말이며, 저자( 에미코 진 )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작품을 집필하기 전,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며, 딸 둘을 육아하던 도중, 뜬금없이 이 작품의 스토리가 생각이 나서 집필을 하였으며, 완성하는 동만 다른 일에는 무관심하며, 신경적으로 굉장히 예민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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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너무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 데뷔작이라 잘 쓰고 싶어 하는 부다 감" 등 다양한 자문을 하게 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철없던 학창 시절, 좋아하던 이성과 사귀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고를 치게 된 것! 그 사고는 임신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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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녀(미카)는 능력이 안되자, 출산 즉시 입양하기로 마음먹자, 입양전문적 시스템을 알아보게 되며, 입양 보내게 된 것이었고, 그리고 몇 년이 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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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미카)는 어느덧, 성인 되어, 대학을 입학을 하게 되었지만, 본인 원하던 과(회화)를 가지 못하자 엄마 께서 원하는 과를 가게 되었고 그 과는 바로다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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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본인 원치 않는 전공이었기 때문에 억지로 학점을 채우게 되며, 졸업을 하였고, 졸업 후 다양한 직장을 다니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전화가 오게 되고, 그 전화는 10대 시절, 우연히 사고 탄생한 아이 즉 입양한 친딸( 페니) 가 전화 오게 되자, 그녀는 당혹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기대감과 미안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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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그녀의 딸( 페니)는 엄마 보러 한국에 방문하게 되며, 그녀는 점점 몇 년의 이야기를 딸( 페니)에게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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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그녀( 미카)의 마음도 이해를 가지만 한편으로는 분노감도 있어고, 한심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끝내 그녀를 미워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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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감정은 과거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딸이 얼마나 마음이 아파하며, 상처가 있을까? 하며 눈물샘이 흐르고 말았다.


*출판사(모모)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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