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김민정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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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일주일전 나는 정말 희한 제목을 가진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의 제목은 사람이 귀엽게보이는 높이라는 작품이였고, 처음 이작품을판났을때 약간의문의 문고를 보고의심을하는방면추리 장르의 작품인데, 제목만 귀엽게 정한것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작품은 한권도 못 접한터라 도대체 어떤 스타일로 이야기를 집필하는지 잘몰라 읽어보기로하였다. 이저자는 국내에서 여러권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있다고하였어, 냉큼읽어보기로하였다.

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아니라 본인이 주인공이 되었어,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읽은 소설 , 왜? 작가가되었는지, 지금까지 집필한 작품에대한 이야기를 에세이 처럼집필하였다. 이작품에서 출현하는 작품들은 본인 이 읽었던 작품들중 가장 인상깊게읽었던 작품자료들을 수집하여본인이읽고난후 감사평을 하루도빠짐없이 적었다고 본인의 마음을거짓없이 솔직한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모습에 굉장히 마음에들었고, 그녀의작품들은 마침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느낌이라고나할까? 마침 내가 이책을읽고난후 잠자리를들때 나도 모르게 동화에서나오는 주인공이 나를 데리고 동화세계로 데리고 가는느낌이들었다고생각이들었고, 이작품을 읽고난후 그녀의 전작품뿐만아니라 , 신작도기다리게하였고 ,이계기로 그녀에대해서 많이 알게되었다. 그녀의 신작을 기다려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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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ㅣ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
스즈키 루리카 지음, 이소담 옮김 / 놀(다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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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연히 나는 충격적인 책을 접하게되었다. 이책을 집필한 저자가 성인이아닌 중학생이 집힐하였더니... 놀라울정도로 글씨체와 문장력 , 스토리 전개등 을어떻게 이러한 성숙하며, 나이에 맞이않는 언어력를 보면서 참 많이배우는것같고 이작품을 다읽고 난후 많이깨닮았다. 이작품은 일본에서 출간한즉시 베스트셀러로(10만부)가되었으며,입소문이 한순간에퍼져나갔고, 대부분의 읽은독자들의 반응은

"어떻게, 14살 소녀가 성인들이 가지고있지않는 감정, 통착력을 가지고있는작가다."

" 이책을 읽고나는 엄마!!! 라고 여러번 울면서 불렀다."

" 이책을 읽고난후 울먹이지않으면, 감정이 매마른것이다."

" 만약 내아이가 이책을 썻다면,나느울어버렸것이다"

​

등 이러한 반응들이 한없이 쏟아 져나왔다는 것을 보아 국내에서 이렇게 까지호응얻을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이작품을시작하기 전부터 들기 시작하였고, 정말 나의 감정을 울리게헤버리면어떻게 하나?"는마음에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은 엄마,딸 이다. 주인공인(다나카)는 어렸을때아버지가돌아가시는것도 모른채 ,엄마와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다나카는 우연히엄마에게 " 나는 어디에서 , 태어났어? , 내가태어났을때 아빠는 ...", 할머니 는.." 라며 이야기를 하자,엄마는 어렸을때부터 고아였다며 , 본인의 과거를 딸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지만, 다나카는 아무렇지않게 , 엄마의 과거를 마침 지금 또래아이 들 보다 성숙한 성년 처럼 엄마의 심정을 이해하게되지만, 마음속으로는 본인도모르게 울컥하게된것이다. 둘이 먹고살기 힘든나머지 엄마는 다나카를 놓은 본인원하지않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게되지만 , 일을하여도 그렇게삶을 살기 벅차고힘들었다. 하지만 엄마는 딸<다나카>를 보며 버텨냈다. 그리고몇일후.... 주위에있는 마을 주민들이 모녀를보며 손까락질하기도하지만, 모녀는 아무렇지않았다. , 엄마의 생일이되자 딸(다나카)는 본인지금까지 놀이동산갈려고 모은돈으로 엄마의 생일케익을 사들고 집에 가게되자, 엄마는 본인도모르게 눈물을 흐로고마는데.......

​

이작품을 다읽고난후 , 나도모르게 울컥해버렸고, 심지어는 지금까지 내가 엄마한테 철없는행동한게 너무나도 후회가되고, 깊은반성을 하게되면서, 이렇게 어린 14살 소녀<다나카>에게 많이배우고게되고, 지금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또한가지를 이야기하자면, 이작품이 약간 가시고기라는작품가 비슷하다고나할까? 개인적으로는 그런느낌이들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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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조앤
제니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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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며칠전만해도, 길거리를 다니면 봄노래가여기저기에서 흐러나오면서, 연인, 가족들이 벚꽃구경이 한참이였는데... 올해 는 급속하게 더위가 빨리 오는것같다고생각이 들었고, 드디어 스릴러,추리의계절이온것인가?하는 생각이들었다. 때마침 나는 우연히 서재에서 몇일전 구매한 책을 짚어들었다.

​

그책은바로 작년연말 미국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뜨거운호응과 입소문이 났던 작품<레드조앤>이라는

작품을만났다. 읽기전 먼저 읽은독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본결과 , 대부분의 반응은,

"흥미진진하고영리한소설", "말도않되, 이게 실화바탕으로 쓴 작품이라고?", "읽기시작하면 멈출수가없다." 등 뜨거운 반응 이였다. 그러자나는 더욱더 궁금해졌어 망설임 없이 바로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의등장하는 주인공은 스파이로등장하는데,그녀는 개인적으로 이 스파이라는 직업을 시작하기전부터 두려우하면서 계속적인 흔들리는마음을 바로잡지못하는모습을보면서 너무나도 않쓰러운 마음을가지게되었고, 주인공<조앤>은주위에있는 인들이 비밀스러운 프로젝트에 들어오라는유혹에 넘어가려고했지만, 남자친구<레오> 덕분에그 유혹을 뿌리치는모습을보면서 참 사랑이라는힘이무서운것을깨닮았으며,그때당시에일어나던 사건들을 조앤과같이 겪으면서, 아무힘도없는 나에게 비난하기가힘들구나라는것을깨닮았고, 그녀뿐만아니라 그런시절을 겪은 나로써 혼스러울수밖에없다는 것을알게되었고, 본인의 이익을위해 친구를 버리는<소냐>의모습을보면서 , 분노 하며 친구를 잘만나야겠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조앤의 정체가 세상에 알려지는 장면을 보면서 , 현실은 비밀이라는게없구나라는것을깨닮게해주었던 작품이였고, 만약 이작품이국내에서 드라화가된다면 ,과연 , 조앤 역할을 어떤여배우가 캐스팅이될까?하는생각을하며 책을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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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부도칸
아사이 료 지음, 권남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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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작품을읽으면서,많은생각을하기도하였다.

참,연예계가이렇게냉정하고치열한세계이기도하지만,이직업이(연예계)그렿게좋다고생각하지않는다고예전부터생각하였고,인지도로먹고사는직업으로써,왠만한성격을가지고있으면이세계에오래못티게되면결국나쁜생각을가지게되며때론인지도가많아지면,스캔들악플등으로긴장을놓을수가없을정도로시달리게된다.그러한모습을보면서참,저렁게시달리고대중들비난,악플등을받으면서하고싶을까?만약나중에결혼했어내자식이연예계로직업을가지다고하면절대반대하고싶을것같다.

​

하지만,이작품을읽는내내,자꾸부정적으로만생각하는것같아서,잠시책을덮고며칠후다시읽게되었다.그리고다시읽다보니그러한마음은언제있었지하며,혼자이야기하듯,그러한마음은사라지고주인공<아이코>에게많이배우게되었다.본인의꿈을위해그치열한경쟁속에서총6명의로구성된맴버로들어가기위해피나는노력으로통해들어가게되며,본인의목표를위해달려가는모습보며.뜨거운갈채늘보내주고싶었고,이러한점을본받아야겠다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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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중록 1 ㅣ 아르테 오리지널 1
처처칭한 지음, 서미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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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나는정말인상깊은 로맨스소설을읽은적이있다.그작품은 구르미그린달빛이라는 작품이였는데,스토리 전개뿐만아니라로맨스등여러분야를 한 작품에서 소화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인데, 이저자는 해놓고말았던것이였다. 총 5권으로 구성어있는데, 다읽고난후 이 작품 드라마화 가되면어떨까? 라는생각이들었고,만약 드라마화된다면 이캐릭터는 이배우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하였던적이있었다. 마침내가드라마작가된것처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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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3년전 내가 말했던 말이 현실로 돌아왔어, 스스로 정말 당혹스러운적이있었다.

그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작품속에등장한 인물들캐스팅이 되고만것이였다(ex:이영:박보검,홍라온:김유정).드라마의 스토리는 약간의 수정이있었지만, 나름 인상깊게 보았고,지금도 가끔씩 생각이나면 보곤한다.내가뜨금없이 왜 이작품을 이야기하냐면 , 이번에 만난 작품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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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잠중록이라는작품인데,총4권시리즈로 구성되어있는데, 현재까지 3권까지출간하였고, 출간즉시 sns뿐만아니라 입소문으로 동네서점, 온라인,오프라인서점등으로 핫하게 유행이번저나갔다. 도대체,무슨 내용이길레 이렇게 까지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인가?하며 궁금하여 읽어보기로하였다. 책을펼치는순간대박!! 완전꿀잼 이건 무조건 상반기에 히트친다라며혼자 이야기하며 읽어내려갔고, 이틀만에 완독하였다. 이작품의매력은 아무레도 구르미빛달빛이라는 작품과비슷한 느낌이라고나할까? 아무튼 공감되는 스토리라서 좀더부담감없이 다가오기때문에 독자들이이작품을좋아하는것같다고생각하였고, 로맨스와추리이렇게2두작품을한작품에서 소화하기어려울텐데... 그걸이루는것보니 이저자 에게높은칭찬을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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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의 장점은 스토리전개가 복잡하지않고부다감없이 한번손에 잡으면 놓을수가없을정도로 몰입도가 장난아니며, 출현하는주인공<황재하>가 족들을죽인자들에게 복수하는장면을보면서손데땀이날정도로 몰임감을 주면서 중간중간에 황재하와의로맨스를 키우는 보면서 완전 심쿵하며 다음편이기다려지고,과연 결말은 어떻게 끝날지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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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중국에 한어느마을에 열일곱소녀<황재하>는 아버지를도와여러사건을해결하며 마을에서 인정받는 인제로알려져있었다.그러던어느날 본인<황재하>의가족이우연히 독살을당하게되지만, 범인은 사라지고 집에 남은것은 그녀뿐이였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그녀가 범인이라고 하자그녀는 그마을에서 나오게되고 가족의복수를 하로 궁궐에 들어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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