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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조앤
제니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며칠전만해도, 길거리를 다니면 봄노래가여기저기에서 흐러나오면서, 연인, 가족들이 벚꽃구경이 한참이였는데... 올해 는 급속하게 더위가 빨리 오는것같다고생각이 들었고, 드디어 스릴러,추리의계절이온것인가?하는 생각이들었다. 때마침 나는 우연히 서재에서 몇일전 구매한 책을 짚어들었다.
그책은바로 작년연말 미국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뜨거운호응과 입소문이 났던 작품<레드조앤>이라는
작품을만났다. 읽기전 먼저 읽은독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본결과 , 대부분의 반응은,
"흥미진진하고영리한소설", "말도않되, 이게 실화바탕으로 쓴 작품이라고?", "읽기시작하면 멈출수가없다." 등 뜨거운 반응 이였다. 그러자나는 더욱더 궁금해졌어 망설임 없이 바로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의등장하는 주인공은 스파이로등장하는데,그녀는 개인적으로 이 스파이라는 직업을 시작하기전부터 두려우하면서 계속적인 흔들리는마음을 바로잡지못하는모습을보면서 너무나도 않쓰러운 마음을가지게되었고, 주인공<조앤>은주위에있는 인들이 비밀스러운 프로젝트에 들어오라는유혹에 넘어가려고했지만, 남자친구<레오> 덕분에그 유혹을 뿌리치는모습을보면서 참 사랑이라는힘이무서운것을깨닮았으며,그때당시에일어나던 사건들을 조앤과같이 겪으면서, 아무힘도없는 나에게 비난하기가힘들구나라는것을깨닮았고, 그녀뿐만아니라 그런시절을 겪은 나로써 혼스러울수밖에없다는 것을알게되었고, 본인의 이익을위해 친구를 버리는<소냐>의모습을보면서 , 분노 하며 친구를 잘만나야겠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조앤의 정체가 세상에 알려지는 장면을 보면서 , 현실은 비밀이라는게없구나라는것을깨닮게해주었던 작품이였고, 만약 이작품이국내에서 드라화가된다면 ,과연 , 조앤 역할을 어떤여배우가 캐스팅이될까?하는생각을하며 책을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