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부도칸
아사이 료 지음, 권남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이작품을읽으면서,많은생각을하기도하였다.

참,연예계가이렇게냉정하고치열한세계이기도하지만,이직업이(연예계)그렿게좋다고생각하지않는다고예전부터생각하였고,인지도로먹고사는직업으로써,왠만한성격을가지고있으면이세계에오래못티게되면결국나쁜생각을가지게되며때론인지도가많아지면,스캔들악플등으로긴장을놓을수가없을정도로시달리게된다.그러한모습을보면서참,저렁게시달리고대중들비난,악플등을받으면서하고싶을까?만약나중에결혼했어내자식이연예계로직업을가지다고하면절대반대하고싶을것같다.

하지만,이작품을읽는내내,자꾸부정적으로만생각하는것같아서,잠시책을덮고며칠후다시읽게되었다.그리고다시읽다보니그러한마음은언제있었지하며,혼자이야기하듯,그러한마음은사라지고주인공<아이코>에게많이배우게되었다.본인의꿈을위해그치열한경쟁속에서총6명의로구성된맴버로들어가기위해피나는노력으로통해들어가게되며,본인의목표를위해달려가는모습보며.뜨거운갈채늘보내주고싶었고,이러한점을본받아야겠다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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