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기스
하야마 토오루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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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보다 새로운 도전한 느낌이 들었던 작가 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어 " 작가 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혹은 " 작가 님 무서워 갑자기 불안감이 생기네요"라는 혼잣말을 하게 되며, 이번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또, 예전에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진즉 " sf 만화"로 풀어지면서 독자들에게 쉽게 작품을 이해하며, 조금 더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된 터라 약간의 기대감 가지게 되었고, 짜릿함을 느낀 다고 하니.. 더욱더 설렘을 가지게 되며 ....

젊을시절부터 , 다양한 프로그램.연구에관심을 가지게되었고, 24시간이 부족한 프로그램머 (아오이)연구에 몰임하게된다.

그와 그의 팀원들은 연구를 하던도중, 뜻밖에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그들이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연구소가 예산과 다른 문제 로인하여 구조조정을 당하게 되던 중, 그(아오이) 가 연구원에 같이 일하였던 동기 (아마 노이스)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그 연구소를 나와 본인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 ( 아마 노이스)는 다른 연구소에서 개발하지 못한 시스템 즉 "AI"를 개발하면서 그 프로그램을 "아이기스"라는 이름 지어주며, 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미궁으로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헉" 저자 님, " 도대체 " 무슨 일 있으셨나요?" 너무 재미있잖아요!!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되었고, 요즘 인간보다 더욱 무서움과 두려움이 느끼게 되었고, " AI" 가 얼마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보여 주는 것 같아, 공감을 가지게 되었던 작품!!

끝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그( 아마 노이스) 가 남긴 수상한 메모를 보는 순간 " 빨리, 그(아오이)와 동료들을 데리고 와야 해~"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었다.

그이유는 서둘러 그 (아마노이스) 의 수상한 메모에담긴 메세지를 풀어야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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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 위키드위키 테마 앤솔로지 1
정명섭 외 지음 / 위키드위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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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밑바닥까지보여주는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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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 위키드위키 테마 앤솔로지 1
정명섭 외 지음 / 위키드위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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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색깔. 스토리로 하여금, 핵심적인 주재(죄, 고백, 폭로)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탐구하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다.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이라며, 한 작가의 단편집만 수록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4분의 작가님들의 단편집이었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4편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아직도 끝나지 않는 문제점"미투"라는 단어로 한 소재이기 때문에 마침 읽기 전부터 깊은 한숨과 치밀하게 올라오는듯한 분노감? 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읽는 중간. 중간마다 책을 덮었다.





아마, 이 단편을 읽은 이웃들 알 것이다. 왜? 이런 감정을 가지게 되는지....



​아무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학창 시절 워낙 다양한 사건. 사고를 일켰던 소년(황지현)는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가수로 데뷔하면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황지현)에게 뜻밖에 누군가 찾아오게 된 것!!!!



​그들은 바로, 학창 시절 그와 함께 어울렸던 멤버 들었고, 그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황지현)의 과거들이 점점 밝혀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단편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들었던 것은"절대 누군가에게 아픈 상처를 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 만약 누군가에게 죄를 짓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 단편.



​끝으로, 정말 거짓말 1도 없이 이 단편 수록된 4편은 거짓 없이 인간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매력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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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호스트
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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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내면을 잘들어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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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호스트
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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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종" 이 세 글자만 들어도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저자의 작품을 읽고본 독자들은 알것이다 . " 왜"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말이다.

이유는 요즘 무서운 현실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진실 감 있게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몰입하며, 조금도 현실감을 친근감과 공감을 주면서 누구에게 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결말에 가르쳐 주는 것인 것 같다.

전작에서 보여준, " 익명"으로 하여금 중고 앱으로 사건. 사고 가 발생하면서 풀어나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현대인들이 요즘 자주 이용하는 숙박 플랫폼을 통해 인지도 있는 숙박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조금 더 친근 감 있는 감정을 가지며.....

주인공(도윤) 대학 시절 유난히 좋아하는 이성(은재) 와 헤어 진후 그( 도윤)는 하루 종일 은둔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되었고, 더 이상 삶에 대한 의욕이 없게 되었다.

며칠 후... 그(도윤)는 이러한 생활에 대한 지루함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이 서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주 이용하는 펜션 앱을 들어가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예약하고 만다.

그(도윤)는 그곳에 도착하는 당일 본인의 유일한 취미 ( 서빙)를 하로 바닷가에 가게 되며, 하루 종일 서빙을 즐기면서 펜션에 돌아오던 도중 우연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을 따라가던 도중 본인도 모르게 거대한 함정의 중심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역시 , 저자님의 작품에는 "익명" 이두단어가 빠지면 섭하지 " 라는 말을 결말이 다가올때즘 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그( 도윤) 중심으로 8년간 지독하게 얽혀버린 4명의주인공들로하여금 인간의증오감과 복수를잘표한것같아서 저자의 다음작품이 무서워진다.

끝으로, 또. 하나의 매력은 공유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사건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섬뜩하면서도 낯설 기도하였고, 다음부터 어딘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글쎄..... 심중하게 검토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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