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호스트
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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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종" 이 세 글자만 들어도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저자의 작품을 읽고본 독자들은 알것이다 . " 왜"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말이다.

이유는 요즘 무서운 현실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진실 감 있게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몰입하며, 조금도 현실감을 친근감과 공감을 주면서 누구에게 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결말에 가르쳐 주는 것인 것 같다.

전작에서 보여준, " 익명"으로 하여금 중고 앱으로 사건. 사고 가 발생하면서 풀어나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현대인들이 요즘 자주 이용하는 숙박 플랫폼을 통해 인지도 있는 숙박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조금 더 친근 감 있는 감정을 가지며.....

주인공(도윤) 대학 시절 유난히 좋아하는 이성(은재) 와 헤어 진후 그( 도윤)는 하루 종일 은둔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되었고, 더 이상 삶에 대한 의욕이 없게 되었다.

며칠 후... 그(도윤)는 이러한 생활에 대한 지루함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이 서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주 이용하는 펜션 앱을 들어가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예약하고 만다.

그(도윤)는 그곳에 도착하는 당일 본인의 유일한 취미 ( 서빙)를 하로 바닷가에 가게 되며, 하루 종일 서빙을 즐기면서 펜션에 돌아오던 도중 우연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을 따라가던 도중 본인도 모르게 거대한 함정의 중심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역시 , 저자님의 작품에는 "익명" 이두단어가 빠지면 섭하지 " 라는 말을 결말이 다가올때즘 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그( 도윤) 중심으로 8년간 지독하게 얽혀버린 4명의주인공들로하여금 인간의증오감과 복수를잘표한것같아서 저자의 다음작품이 무서워진다.

끝으로, 또. 하나의 매력은 공유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사건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섬뜩하면서도 낯설 기도하였고, 다음부터 어딘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글쎄..... 심중하게 검토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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