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
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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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볼수없었던 ˝ 히가시노게이고˝ 라는 저자의 숨겨져 왔던 매력을 알수있는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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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
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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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우연치 않게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 에잇 설마, 아니야!!!" 혹은 " 만우절이야?" 하는 믿기지 않아, 며칠 동안 포털 사이트 및 sns을 통해 확인을 하게 되었다.

정말 눈으로 확인해 본 결과, 진심이었고 며칠 동안 침묵을 하는 반면 나도 모르게 눈물샘을 자극하면서 그가 지금까지 출간하신 작품들을 꺼내어 잠시 동안 대학시절 회상하게 되며...

그러던. 도중 그를 그리워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알고 있었는지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추리 작가(5인) 들께서, 그가 출간한 작품들로 하여금 본인들이 애정하는 작품들 소재로 이야기를 나눈 단편집 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단편집 을 만났다.

이 단편집에는 총 5편의 단편이 실려져 있으며, 5인. 작가들의 개인적인 색깔을 잘 표현함과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거짓 없이 잘 묘사한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았다.

그중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은 아마 저자 (김이환) 님께서 집필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

그 이유는 다른 작품에 비해, 글쎄....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고민 하 게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자면 작품을 읽다 보면 인간미가 잘 드러나는 것과 허름한 잡화점에 방문한 사연자 들로 통해 삶에 대한 가치와 가족 혹은 연인 등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서 아마 김이환 저자 님의 단편을 재미와 공감을 가지며 읽지 않았 을까?

끝으로 단편집을 덮는순간 5인의저자들과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다시한번 그를 회상하게된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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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후더닛
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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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건 아닌 밀실이 둘러싼 수상한 장소" 냉동 수면 실험"라는 소재를 보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듯한 공포감과 불안감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무더위가 아직 남는 가을 초인데 ... " 왜 이렇게 춥는 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천년이라는 긴 나 긴 세월 동안, 냉동된 사람 이 눈을 뜨게 된다고? 뭔가 읽기 전 말도 안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천년의 후더닛 이며, 작품을 집필 한 저자( 아사네 주지) 님이셨다. 저자는 현지에서는 몇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데뷔작이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을 가지 되며....

현지에서, 입소문 이 퍼졌던 실험" 냉동 수면 "덕분에 현지들이 그곳에서 방문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소문을 듣게 된 각자 사연 들을 가진 사연자들 도 이러한 실험에 호기심과 듣게 된 소문 덕분에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사역자 들은 실험을 하기 위해 수상한 타임캡슐에 들어가게 되며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되었다.

그들이 수면 한지 천년 만에 실험이 끝나게 되자, 한 명. 한 명씩 타임캡슐밖에 나오게 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사건은 7명중 한명의 사연자가 실험도중 죽게되었던것이였다, 그것도 타임 캠슐 안에서 등에 칼이 꽂힌채로말이다.

그러자 , 그들은불안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듯한 감정때문에 이곳을 나가고싶었지만, 실험이 끝나기전까지는 절때 외부를 못나가는 것이 , 이곳의 규칙이였다.

며칠 후... 그들은 잔인하게 죽은 동기가 죽은 동기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던 도중, 실험한 자료를 저장해둔 컴퓨터를 보던 도중 우연히 본인들이 실험 자료의 일부가 삭제된 것 을 알게 되자, 조금씩 위화감을 주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아니 , 바보들아 범인을 잡아야지 자꾸 다른 길로세냐고요.." 이런말이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하게되었고, 중간에 책을 덮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자꾸 다음 이야기가 생각이나는 작품이였다.

끝으로 ,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들로하여금 " 역쉬, 인간의욕망은...." 하는 이야기가 자동적으로 나오게하는반면 범인을 밝히는순간 나도모르게 짜릿함을 느낄수있있고, 팥빙수보다 이가 시린 작품이였다.

*출판사(내친구의서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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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츠하우스 ANGST
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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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어떻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스릴러 넘치는 짜릿함을 더해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말(" 역시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구나..") 을 반복 적 으로 혼잣말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반면 이러한 사건이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듯한 느낌이 들며...

그작품은 ( 프린츠 하우스 ) 이며 집필한저자( 강지영) 님이셨다.

이미 저자는 킬러들의 쇼핑몰로 인해, 오컬트 및 호러를 애정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정을 받았고, 제작년? 작품이 영상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던 작품이었다.

아마 , 이러한 점을보아 처음 이저자의 작품을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기대감을 가지게되지않을까?

국내에서, 재벌가 들 만 입주할 수 있는 고급 빌라 ( 프린츠 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 선우)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에서 제작사로 근무하며 부모님들 과 함께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 ( 선우) 이 게임회사에 근무 한 지 3년 차로 접어들 게 되던 중, 뜻밖에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사건은 부모님들이돌아가셨고, 돌아가시기전 부모님들에게 프린츠하우스를 상속받게되는순간 본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린샌서로 게임개발에 몰두하게되던중 , 외로움을 느끼게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주변에 입소문 이 들었던 입주자들이 한 명. 한 명씩 그곳을 입주하게 되며, 그 고급 빌라에서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 하게 되었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들었던 생각은 "정말 이러한 고급 빌라가 있다면.." 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의 욕망이 과한 것 아닌지.. 하며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아마 보는동안 비속어와 충격을 받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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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다 거짓이야
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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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까지 읽었거나, 앞으로 읽게 될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하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게 되는 뭉클함과 현실 감 있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느끼는 것 같아, 아마 이젠 이러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인 것 같았다.

또, 표지를 보는 순간 " 도대체, 뒷모습만 보여주는 10대 소년에게 어떠한 사연 이 있길레.... 저렇게 쓸쓸함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며....

그 작품은 " 슬픔은 다 거짓이야"이라며 집필한 저자 ( 대니얼 나예리) 님이셨다. 저자는 작품을 사유는 본인 직접 경험담을 집필을 하고 싶다며, 작품 속에서 지금껏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태어났을 때부터, 피부색이 어둡고 성인 남성처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로 털 북송이로 인생을 살게 되었고, 몇 년 후 미국으로 탈출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이유는 원래 고향이 이슬람교 이였던 것!! 그러자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본인이 여기로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본인의 존재를 뚜렷 하게 증명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요즘 10 소년이 이렇게까지 순수해?라는 입버릇처럼 말이 나오게 되면서 한밤중에 이란에서 목숨을 걸며 이란에서 탈출하는 소년( 호스로) 와 소년 가족들 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임감을 가지게 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

이작품을읽는동안 학교버스를 타고 소년 ( 호스로) 와그들의 가족들과함께 과거를 오가는동안 시간이 가는줄모르고마침 타임머신여행을하는것처럼 짜릿함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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