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다 거짓이야
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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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까지 읽었거나, 앞으로 읽게 될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하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게 되는 뭉클함과 현실 감 있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느끼는 것 같아, 아마 이젠 이러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인 것 같았다.

또, 표지를 보는 순간 " 도대체, 뒷모습만 보여주는 10대 소년에게 어떠한 사연 이 있길레.... 저렇게 쓸쓸함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며....

그 작품은 " 슬픔은 다 거짓이야"이라며 집필한 저자 ( 대니얼 나예리) 님이셨다. 저자는 작품을 사유는 본인 직접 경험담을 집필을 하고 싶다며, 작품 속에서 지금껏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태어났을 때부터, 피부색이 어둡고 성인 남성처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로 털 북송이로 인생을 살게 되었고, 몇 년 후 미국으로 탈출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이유는 원래 고향이 이슬람교 이였던 것!! 그러자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본인이 여기로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본인의 존재를 뚜렷 하게 증명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요즘 10 소년이 이렇게까지 순수해?라는 입버릇처럼 말이 나오게 되면서 한밤중에 이란에서 목숨을 걸며 이란에서 탈출하는 소년( 호스로) 와 소년 가족들 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임감을 가지게 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

이작품을읽는동안 학교버스를 타고 소년 ( 호스로) 와그들의 가족들과함께 과거를 오가는동안 시간이 가는줄모르고마침 타임머신여행을하는것처럼 짜릿함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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