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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후더닛
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8월
평점 :

아마 사건 아닌 밀실이 둘러싼 수상한 장소" 냉동 수면 실험"라는 소재를 보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듯한 공포감과 불안감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무더위가 아직 남는 가을 초인데 ... " 왜 이렇게 춥는 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천년이라는 긴 나 긴 세월 동안, 냉동된 사람 이 눈을 뜨게 된다고? 뭔가 읽기 전 말도 안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천년의 후더닛 이며, 작품을 집필 한 저자( 아사네 주지) 님이셨다. 저자는 현지에서는 몇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데뷔작이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을 가지 되며....
현지에서, 입소문 이 퍼졌던 실험" 냉동 수면 "덕분에 현지들이 그곳에서 방문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소문을 듣게 된 각자 사연 들을 가진 사연자들 도 이러한 실험에 호기심과 듣게 된 소문 덕분에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사역자 들은 실험을 하기 위해 수상한 타임캡슐에 들어가게 되며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되었다.
그들이 수면 한지 천년 만에 실험이 끝나게 되자, 한 명. 한 명씩 타임캡슐밖에 나오게 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사건은 7명중 한명의 사연자가 실험도중 죽게되었던것이였다, 그것도 타임 캠슐 안에서 등에 칼이 꽂힌채로말이다.
그러자 , 그들은불안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듯한 감정때문에 이곳을 나가고싶었지만, 실험이 끝나기전까지는 절때 외부를 못나가는 것이 , 이곳의 규칙이였다.
며칠 후... 그들은 잔인하게 죽은 동기가 죽은 동기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던 도중, 실험한 자료를 저장해둔 컴퓨터를 보던 도중 우연히 본인들이 실험 자료의 일부가 삭제된 것 을 알게 되자, 조금씩 위화감을 주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아니 , 바보들아 범인을 잡아야지 자꾸 다른 길로세냐고요.." 이런말이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하게되었고, 중간에 책을 덮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자꾸 다음 이야기가 생각이나는 작품이였다.
끝으로 ,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들로하여금 " 역쉬, 인간의욕망은...." 하는 이야기가 자동적으로 나오게하는반면 범인을 밝히는순간 나도모르게 짜릿함을 느낄수있있고, 팥빙수보다 이가 시린 작품이였다.
*출판사(내친구의서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